[GN#90] No-Code/Low-Code 시장의 이해

2021-03-22 ~ 2021-03-28 사이의 주요 뉴스들
코드 작성을 거의 하지 않고 앱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No-Code / Low-Code 도구들은 점점 분야를 넓혀 가고 있습니다. 사용자용 웹/앱부터 회사 또는 서비스 뒷단에서 사용하는 백오피스 서비스들도 코딩없이 만들어 주고, 단순했던 자동화 도구들이 이제 특정 분야에 최적화되어 생산성 향상에 필수인 자동화 서비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비 개발자들도 익숙한 엑셀과 비슷한 UI를 가지고 앱이나 데이터베이스 관리,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는 것들도 꾸준히 인기 있는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이제 No-Code / Low-Code 도구들은 단순히 비 개발자를 위한 도구가 아닌, 빠른 개발 및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경쟁력 강화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No-Code/Low-Code 시장의 이해 글을 통해서 전체 시장에 대한 설명과 145개나 되는 스타트업들을 만나보세요.

최신 브라우저에서는 예전에는 불가능 했던 많은 것들이 가능해졌는데요. Click 사이트는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행동을 어디까지 추적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딱히 오픈소스로 공개된 게 아니라 아쉽지만, Javascript 코드를 통해서 어떻게 추적하는지는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Permission 사이트는 브라우저에서 사용자에게 승인 요청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을 구현해서 테스트 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브라우저에서는 최신 기능들을 어디까지 어떤 모양으로 구현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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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아침, 지난 일주일간의 GeekNews 중 엄선한 뉴스들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No-Code/Low-Code 시장의 이해

- No-Code : 코드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뭔가를 쉽게 만들게 해주는 도구들
- Low-Code : 디자이너,제품담당자,창업자,엔지니어들이 (약간의 기술지식을 가지고) 빠르고 편하게 생산성을 향상

노코드/로우코드 스타트업들 12개 분야별로 145개 정리

1. 웹사이트 빌더 & Enhancers
- Webflow, Strikingly, Unstack, Squarespace : 기술지식 없이 풀 웹사이트 만들기
- Linktree, Flooz.link : 링크들만 모은 개인 웹사이트 만들기 (특히 인스타그램/클럽하우스등 사용자)
- Softr, Pory.io : Airtable 이나 다른 No-Code 도구들로부터 웹사이트 및 웹앱 만들기
- Substack : 구독 기반 퍼블리싱 플랫폼.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유료화 지원. 일정부분에서는 개인 웹사이트를 대체하는 중
- Notion, Super : 생산성 도구로 시작한 Notion이 Super를 만나 웹사이트 만드는 도구로 활용

2. 앱 빌더, 모바일 퍼스트
- Dropsource, Thunkable, Draftbit, Adalo, BuildFire: 코딩 지식없이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드래그 & 드롭 프로그래밍 도구
- Glide: 구글 Sheet로 모바일 앱을 만들어 주는 도구
- Universe: 스마트폰만 가지고 웹사이트를 만들어 주는 주는 모바일 앱
- FlutterFlow: 크로스플랫폼 앱을 빠르게 만들게 해주는 Flutter기반 No-Code 도구

3. 앱 빌더, 웹 퍼스트
- Outsystems, Unqork, Betty Blocks, 8base: 기업 고객들을 위한 앱을 개발,배포,관리할수 있는 No-Code 도구
- Builder.ai, Bubble, Stacker: 위와 비슷하지만 좀 더 작은 비즈니스 및 기업의 개인들을 위한 앱을 만드는 도구
- Dyspatch: (사용자의 동작 및 인터랙션을 요구하는) Transactional 이메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
- Voiceflow: 코딩없이 대화형 앱을 설계, 프로토타이핑,런치할수 있도록 해주는 협동 개발 도구
- Landbot: 직관적인 No-code 챗봇 빌더
- WorkOS: 기업 고객한테 몇줄의 코드만으로 앱을 만들어 팔 수 있게 해주는 도구

4. 내부 도구/앱 빌더
- Retool, BRYTER, Budibase, Flowdash, Jet Admin: 사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도구를 빠르게 개발
- Creatio: 마케팅 & 세일즈 관련 작업을 위한 로우코드 빌더
- Flowdash: Ops 팀을 위한 로우코드 빌더
- Zaptic: 프론트라인 작업자를 위한 노코드 자동화 빌더. 한개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멀티 프로시져를 만들수 있게 지원
- Cord, Bubbles: 새로운 사내도구를 만들 필요없이 기존 SaaS 도구 및 웹페이지 위에서 협업 가능하도록 지원 (크롬 확장)

5. Workflow 자동화 도구
- Workato, Tray, Pipefy, Ninox, n8n, Zapier, Kissflow, Integromat: 기존 소프트웨어들을 묶어서 업무를 프로세스화 해주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도구
- Firedrop: 좀 더 창의적인 작업에 치중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도구
- Internal: 회사내의 누구나 자신들의 기존 DB/API/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비즈니스 도구를 만들수 있게 해주는 도구
- Fibery: 회사내에서 사용하는 모든 도구들을 묶어서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도구

6. 데이터 & 개발자 생산성
- Parabola, Gyana, Chartio, Intersect, Obviously AI, Above: 각자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중요 데이터를 분석하고 트랙하게 도와주는 도구
- Fylamynt, Supabase, Levity: 반복적인 클라우드 워크플로우를 처리해주는 로우코드 개발자 도구
- Blobr, Canonic: 비 기술직들이 API를 만들고 관리할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 Busywork, Xano: 코딩없이 백엔드를 몇분만에 만들고 배포할수 있게 해주는 도구

7. 초 강력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s on Steroids)
- Airtable, Rows, Actiondesk: 데이터베이스로 사용가능한 스프레드시트들. 사용자가 다양한 자동화를 만들수 있게 해줌
- GRID, Layer, Sheetgo: MS엑셀과 구글쉬트 위에 협업 및 워크플로우 기능을 추가해주는 도구
- Opvia, Morta, Sensivo: 특정 산업분야 대상 자동화를 지원하는 스프레드 쉬트. "과학자를 위한 Airtable - Opvia" , "건축/건설분야 종사자를 위한 Airtable - Morta", "임상 연구자를 위한 Airtable - Sensivo"

8. Numbers, Finance & Modelling
- Jirav, Canaree, Causal, Abacum, Pry: 예산, 채용계획, 재무 모델링, 캐쉬 런웨이등을 위한 재무 계획 소프트웨어
- Pigment, Silico: 코딩할 필요없이,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시뮬레이션 모델링을 도와주는 프레임워크
- deci: 의사결정을 위한 로우코드 노트북

9. Payments & Transactions
- Solarisbank, Mambu, Swan: Banking as a Service (BaaS). 로우 코드로 어떤 비즈니스에서도 뱅킹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 Digits: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는 다른 도구들과 연결해서 비용 지출을 모니터링 해주는 ML기반 비쥬얼 대시보드
- when then, Primer: 로우코드 페이먼트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특정 지출이 다른 동작을 연속으로 처리해야 하는 페이먼트 워크플로우 자동화)
- Nivaura, Genesis: 재무 분야를 위한 로우코드 빌더
- Passbase: 몇줄의 코드로 웹/앱/결제 등에 은행수준의 ID인증 기능을 넣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 Hydrogen, Tint: 회사 제품/서비스에 파이낸셜 서비스/보험 등을 임베드 할수 있게 해주는 노코드 도구

10. Checkouts, Subscriptions, Memberships & Commerce
- Commsor, Circle, Memberstack, Geneva: 커뮤니티/특정 그룹에 토론/멤버십/콘텐츠 등을 유료모델로 제공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버티컬 소셜 네트워킹 및 콘텐츠 플랫폼)
- Purchasely, Apapty: 인앱 구독을 쉽게 만들수 있게해주는, 모바일 앱 마케터와 개발자를 위한 로우코드 도구
- Gumroad, Podia, Kajabi: 온라인 강의와 디지털 상품을 위한 이커머스
- Pico, MemberSpace: 구독기반 서비스를 만들수 있게 지원해주는 독자 관계 관리(audience relationship management) 및 유료화 도구
- Swell, Builder: 로우코드 커머스용 헤드리스 CMS
- Payhere, Billflow: 구독 결제를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게 해주는 노코드 도구
- Acquire: 온라인 판매자들이 쉬운 체크아웃을 구현할수 있게 해주는 노코드 도구

11. Low-code Analytics & Dashboards
- Grow: No-code 올인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 Oribi: No-code 마케팅 분석 도구.
- Qrvey, Apteo, Baremetrics: SaaS를 위한 로우코드 분석 도구
- Posthog, June: Low-code / no-code 제품 분석 도구
- Vespucci: Low-code 모바일 앱 분석 도구
- Index, Graphy: 대쉬보드 빌더

12. Form Builders
- Typeform, Arengu, Formstack, Tally, Niro: 사용자들이 코드없이 프로처럼 보이는 온라인 폼 입력 페이지를 만들수 있게 해주는 도구

참고할 다른 글들
- Low-Code / No-Code 개발 플랫폼들 리뷰 https://news.hada.io/topic?id=1799
- No Code is New Programming https://news.hada.io/topic?id=1099
- The Developer's Way - 모두가 코딩을 배울 필요는 없다 https://news.hada.io/topic?id=1593
- Google Appsheet, 구글 Workspace의 공식 No-Code 개발도구로 포함 https://news.hada.io/topic?id=3104
- Amazon Honeycode - 코드작성 없이 웹 & 모바일 앱 만들기 https://news.hada.io/topic?id=2341

위의 몇몇 도구들은 긱뉴스에도 소개가 올라온바 있습니다.

Gumroad
ㅤ- 1조 회사를 만들다 실패한 경험 이야기 https://news.hada.io/topic?id=2
ㅤ- 회의도, 데드라인도, 풀타임 직원도 없는 회사 https://news.hada.io/topic?id=3559
ㅤ- Gumroad, Membership 서비스 공개 https://news.hada.io/topic?id=3232

Fibery - 회사의 프로세스를 모델링해서 사용하는 올인원 협업도구 https://news.hada.io/topic?id=981
Supabase - 오픈소스 Firebase 대체제 https://news.hada.io/topic?id=3347
Bubbles - 화면/영상에 댓글로 원격 협업하는 도구 https://news.hada.io/topic?id=3565
Causal - 스타트업/전략/마케팅을 위한 수치 모델링 도구 https://news.hada.io/topic?id=2008
n8n.io - 오픈소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엔진 ( Zapier 대체제 ) https://news.hada.io/topic?id=685

아직 크진 않지만 한국 NoCode 커뮤니티 그룹도 있습니다.

https://knock-ai.circle.so/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는 찾는 분들이 없을거 같지만...)

 
Click! Click! Click!

- 쿠키, 버튼 및 마우스 이동 등 브라우저 이벤트들로 당신에 대한 정보? 수집 내역을 보여주는 미니게임
- 웹 방문자의 온라인 행동들에 대한 모니터링이 어느 정도로 일어나는지 볼 수 있음
- 128개의 항목들을 다 채워서 100%를 만들어 보세요

* 중간에 음성도 나오니 놀라지 마세요

 
브라우저 퍼미션 통합 테스트

- 브라우저에서 승인 요청 가능한 모든 퍼미션 및 인터랙션 테스트용 페이지
ㅤ→ 웹노티,위치정보,카메라,마이크,화면공유,MIDI,블루투스,USB,시리얼,HID,WebAuthn,NFC,VR,AR,클립보드,팝업,Idle 감지,EME,..
- 구글 크로미엄팀의 멤버가 만들어서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유지보수중 (구글 공식 프로덕트는 아님)

 
데이터 사이언스의 학습 로드맵 (번역)

6단계로 각 단계별 배워야 할 주제, 자료 링크, 프로젝트 아이디어 들을 정리

1. 프로그래밍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2~3개월)
2. 데이터를 추출하고 처리하는 방법 (2개월)
3. 데이터 해석과 비즈니스 통찰, 스토리텔링 학습(2-3개월)
4. 데이터 엔지니어링 학습(4-5개월)
5. 응용통계와 수학을 학습하는 방법(4-5개월)
6. 머신러닝과 AI를 학습하는 방법(4-5개월)

 
이커머스 사이트를 위한 구글 검색 SEO 가이드 [영상, 한글자막, 10분]

- 구글 Product Data의 발전에 대한 소개
- 무료로 제품을 구글 쇼핑 탭 및 검색에서 보여주기
- 제품 정보를 상세히 보여주기 위한 구조화된 데이터 추가 방법
- 제품 피드 만들기 및 등록하기
* 구글이 직접 공개한 영상(Google Search Central)

 
2020년에 발생한 구글 검색 결과의 2/3가 추가 클릭 없이 끝남

- SimilarWeb 데이터에 의하면 64.82%의 구글 검색(모바일/데스크탑 합산)이 다른 웹사이트로 가지 않고 끝남(Zero-Click Search)
ㅤ→ 1억명 이상의 시밀러웹 패널들로부터 약 ~5조개의 검색결과를 분석
ㅤ→ Organic CTR(검색결과 클릭) : 33.59%
ㅤ→ Paid CTR(광고클릭) : 1.59%
ㅤ→ 데스크탑에서 결과클릭률이 훨씬 높음 (Organic 50.75%, Paid 2.78%)
ㅤ→ 모바일에서 Zero-Click Search 비율이 훨씬 높음(77.22%)
- 구글이 전세계 검색의 91%를 차지하고, 미국은 87%
ㅤ→ 구글이 미국 검색광고의 95%, 디스플레이 광고의 50%를 차지
- 2018~2020 트렌드를 보면
ㅤ→ 전체 검색 볼륨은 상승중
ㅤ→ 검색 광고 비중도 커지는 중 (모바일 / 데스크탑 모두)
ㅤ→ Organic Click 이 긴 정체구간을 지나서 소폭 하락하다가 2020년 말부터 상승 시작

구글 검색과 SEO를 이해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면서, 검색 결과에 쓸데없는 것들이 정말 많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전체는 아니지만 구글이 자체적으로 정보를 정제해서 보여줌으로 해서 더이상 다른데 안가는 가두리 효과도 늘어나는 것 같구요.
위키피디어가 구글에 돈을 받겠다고 한 것도 이해가 됩니다.
- 위키피디어, 기업용 API를 공개하고 회사들에게 비용 받을 것 https://news.hada.io/topic?id=3908

국내는 뭔가 찾으려면 네이버 블로그의 수많은 이모티콘들 사이에서 뭔가를 찾거나 네이버 카페를 뒤져야 하는데..
믿을만한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다른 무언가가 나와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설명 하나 찾자고 유튜브 20분씩 봐야하는건 뭔가 아닌거 같아요.

나름의 해설(?)글을 써보았습니다.
https://seoguide.kr/2021/03/zero-click-search-65/

 
Critter Camera - 폰/랩탑을 동작감지 카메라로

- 안쓰는 폰/태블릿/랩탑을 이용해서 특정 위치의 동작 감지 카메라로 활용
- 브라우저상에서만 실행되는 로컬 앱 : 모든 이미지는 로컬에만 저장되어 안전
- 사람부터 아주 작은 물체까지 모든 것을 인식하는 고감도 모션 감지 동작
- 켜두면 나중에 움직임이 있었던 것들만 캡쳐이미지로 다운로드 가능

 
lite-youtube-embed - 더 빠른 유튜브 임베드

- 기존 iframe 을 이용한 유튜브 임베드 코드보다 훨씬 빠른 영상 임베드 코드
- 포스터 이미지와 버튼만 깔끔하게 표시한 뒤 클릭할 때 유튜브 플레이어를 로드해서 실행
- JS 비동기 로딩 지원
- 유튜브의 것이 아닌 커스텀 포스터 이미지 사용 가능
- 유튜브 플레이어의 다양한 옵션 파라미터들 그대로 지원
- 구글 크롬팀의 Paul Irish가 개발

 
빠르고 안전한 오픈소스 이미지 프록시 서버

- ImageMagick, GraphicsMagick 등 이미지 변환 작업을 빠르게 해줄 수 있는 단독 서버
- 외부에 존재하는 많은 이미지들의 리사이징에 최적
- Go, CGO 를 이용하여 개발
- 프로 버전도 존재 (이미지 정보 조회, 이미지 최적화 등 일부 기능 프로로 존재)

 
RedPanda - Kafka랑 동일한 인터페이스, 빠르고 데이터 손실없고 wasm으로 다양한 언어 지원

* Kafka API 호환
* 데이터 손실 없음
* 10배 빠름
* 운영의 편의를 위해 주키퍼 없앰
* WASM으로 변환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언어 지원

사용하신 분 계시면 후기 부탁 드립니당~~

 
probe-image-size - 파일 다 안받고 이미지 크기 알아내기

- 큰 이미지를 다 받지 않고도 사이즈 및 정보를 알아내주는 JS 모듈
- JPG, GIF, PNG, WebP, BMP, TIFF, SVG, PSD, ICO 지원
- 리모트/로컬 지원 : URL/Stream/Buffer 로 인식
- browserify 지원
- Promise Return : width, height, length, type, mime, wUnits, hUnits, orientation, variants(ICO,AVIF 등의 추가 정보들)

 
myDrive - 오픈소스 구글 드라이브 클론

- 자체호스팅 가능한 클라우드 파일 저장소
- Node.js + Express + S3/파일시스템 + MongoDB + React
- 파일/폴더 저장
- 썸네일 지원하는 이미지/비디오 뷰어 내장
- 퍼블릭 폴더 및 1회용 링크로 파일 공유 가능
- 다중 사용자 지원
- 개인 S3 계정 및 Google Drive 지원
- 모바일 지원

차체 호스팅에 파일시스템 기반이라면...
요런 대안도 있습니다.
https://github.com/filebrowser/filebrowser

single 바이너리에 DB도 별도 설치 불필요(bolt 사용하는듯)해서 설치도 간편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클라우드 파일 저장소의 제일 중요한건 클라이언트인듯 싶습니다. 아무리 서버가 훌륭해도 클라이언트가 업로드가 쉽지 않다면...
구글 드라이브 등이 훌륭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그거기도 한데요, 구글 포토 등과 연동이 쉽다보니 대다수 사진을 생산하는 모바일 기기에서 쉽게 동기화가 되는게 너무 강점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나마 근접한.. 대체재가 있다면 제 생각에는 시놀로지 NAS 의 기능인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데이터 권한에 있어서 셀프 호스팅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겠죠.

 
Activity 테이블만 만들어 주면 다양한 분석을 할 수있는 서비스

서비스의 로그나 메트릭을 수집하는 이유는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싶어서 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든 모은다 해도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 부터 무언가 의미 있는 결과를 찾아내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narrator.ai는 공통적으로 activity table 스키마를 정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activity로 부터 다양한 분석 결과와 차트를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특정 스키마로 narrator.ai로 데이터를 넣어주면, 어떠한 질문과 분석이든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음 링크에 보시면, narrator.ai로 어떠한 질문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https://docs.narrator.ai/docs/getting-started-tutorial

여러분이 찾고자하는 대답이 무엇이든 위의 목록에 있고 data platform을 고민해 본다면 한번 시도해 볼만한 서비스 같습니다.

 
오픈소스 릴리즈 트래킹 서비스 - NewReleases

- GitHub/GitLab 등에 올라온 레포지토리의 Release를 트래킹
- 이메일로 즉시 알림, 시간/일/주 단위 알림 가능
- 이메일 외에도 슬랙/텔레그램/디스코드/Webhook 등 지원
- Organizations로 팀 단위 트래킹 관리 가능

 
TLS 1.0/1.1 공식적으로 사용중단(deprecated)

- IETF는 2008년부터 TLS 1.2를 추천했고, 2018년에는 1.3을 공식 추천 버전으로 변경
- 1.0/1.1은 현재 권장되는 암호화 관련 지원(특히 AEAD*)이 부족하여 보안에 취약하다는게 중단의 이유

* AEAD : Authenticated Encryption with Associated Data, TLS 1.2 이전 버전에선 지원이 불가능
ㅤ→ 데이터의 기밀성(confident), 무결성(integrity)및 진정성(authenticity)을 보장하는 암호화 형식
ㅤ→ https://ko.wikipedia.org/wiki/인증된_암호_방식

 
Kitemaker - 원격팀을 위한 JIRA 대체제 협업도구

- 빠른 속도, 쓰기 편한 디자인, 단축키, Command Palette
- 보드, 백로그, 로드맵, 라벨
- 디스커션 쓰레드 기능
- Slack/Discord/Figma/GitHub 등과 유연한 연동
- Jira/Trello/GitHub의 이슈/토론/작업자 등 기존 정보들 임포트 가능
- GraphQL API 제공
- 무료 버전도 코어 기능 전체 사용 가능, 무제한 사용자. 단 Active Work Item을 100개까지로 제한(Archived/Deleted 제외)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소규모 팀은 YouTrack 10인 무제한 무료 플랜이 더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저런 기능 제한이 있으면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던...

YC W21로 최근에 투자 받은 팀인데, Linear ( https://linear.app/ ) 와 많이 비슷해 보이네요. UI나 개념, 커맨드 팔레트까지
근데 Linear는 액티브 이슈 250개, G-Suite 로그인까지 무료버전에서 제공하는 터라..
정작 Kitemaker 만의 특징이 많이 보이진 않아서 살아남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C는 뭘 보고 투자를 한건지 궁금해 지네요..

 
내 모든 서버들이 8GB짜리 빈 파일을 가지고 있는 이유

- 서버의 하드 디스크가 꽉 차서 생기는 오류가 발생했을때 급하게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한 예방책
- dd 등 명령을 이용해서 빈 8GB 파일을 만들어서 자리를 차지하게 만들어두고 필요시 삭제
$ dd if=/dev/zero of=8g.img bs=1 count=1 seek=$((8*1024*1024*1024))

 
Zoom, Video SDK 발표

- 줌의 영상/오디오/인터랙티브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능
ㅤ→ SNS 내부에서 그룹 대화
ㅤ→ 게임 참여자들끼리 실시간 소통
ㅤ→ 쇼핑할때 실시간 고객 상담 등의 경험 제공
- API, SDK, 챗봇, WebHook 제공
- 두가지 가격 모델
ㅤ→ Pay As You Go : 월 10,000 분 무료. 초과시 분당 $0.0035
ㅤ→ $1,000/년 : 월 30,000 분 기본. 초과시 분당 $0.003

 
Intel Unleashed, Gelsinger on Intel, IDM 2.0

- 인텔의 이번 키노트는 정말 훌륭
- 벤톰슨이 그동안 질문했던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의미있는 전략을 이야기 했음
ㅤ→ 파운드리 비즈니스 구축, 회사의 재조직화(분할까진 아니지만 비슷), Geopolitics 해결, 모듈성 수용, Andy Grove 채널링 까지
- 새 CEO인 겔싱어는 그동한 어떻게 인텔이 망쳐버렸는지를 투명하고 보여주고, 새로운 전략을 명료하게 전달. 좋은 인상을 남김
ㅤ→ 38일 근무했지만, 인텔이 수년동안 보여준 것중 최고의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음

- 7나노 공정은 더 딜레이 예정, 하지만 빠르게 공정 성숙도를 올리고 있음
- 세계는 System-in-Package로 이동할 것이고, Meteor Lake는 새로운 x86 아키텍처와 모듈러 디자인으로 이를 반영 할것
- IDM 2.0 (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 설계와 제조 모두에서 모듈성을 도입
ㅤ→ 인텔은 계속 칩을 직접 제조할 것
ㅤ→ 타사 파운드리도 많이 이용할 것 (TSMC, 삼성, Global Foundries)
ㅤ→ 지리학적으로 균형잡힌 생산능력을 갖추기 위해 미국/유럽중심의 제조능력을 늘리고, 다른 회사의 칩도 생산할 것
ㅤ→ 별도회사인 Intel Foundry Services를 설립해서 파운드리 비즈니스에 전념. x86뿐만 아니라, ARM,RISC-V도 생산

Stratechery의 이 글을 이해하려면, 기존에 올렸던 " 인텔의 현재 문제들 https://news.hada.io/topic?id=3612 " 글을 먼저 보시면 좋습니다.

 
Thunderbird 2020 재무 보고서

- 모질라의 오픈소스 이메일 클라이언트 썬더버드의 2020년 재무 보고서
- 오픈소스가 어느정도 예산, 팀 규모로 운영 되는지를 볼 수 있는 재미난 자료
- 230만 달러를 기부받았고, 155만달러를 사용
ㅤ→ 15명의 인력에 대한 비용 82.5%
ㅤ→ HR/Tax 등 비용 10.6%
ㅤ→ 기부금 거래 수수료 4.8%
- 은행에 300만달러 이상이 남아서 건강하게 운영중이라고
- 인력구성
ㅤ● Technical Manager
ㅤ● Community and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ㅤ● Enterprise Support and Documentation Engineer
ㅤ● Add-ons Coordinator
ㅤ● Lead UX Architect
ㅤ● Security Engineer
ㅤ● Senior Developers x2
ㅤ● Developers x4
ㅤ● Infra Team Lead
ㅤ● Build Engineer
ㅤ● Thunderbird Release Engineer / Web Infra Engineer

 
Crystal 1.0 공개

- Ruby 문법을 차용한 컴파일 언어
- 정적 타입을 가지지만, 변수/함수인자에 타입을 명시할 필요 없음
- 모든 타입은 Non-nilable
- 강력한 매크로 시스템
- 그린 쓰레드(fiber)를 이용한 동시성 모델 지원
- C언어 직접 호출 바인딩 지원
- Windows / ARM 지원은 1.0 에선 공식이 아니지만, 차후 추가될 것

한국어 문서 - 프로그래밍 언어 크리스탈 https://kr.crystal-lang.org/

 
아마존, AWS CEO로 Adam Selipsky를 선정

- 아마존 CEO가 된 Andy Jassy의 후임
- Selipsky는 초기 AWS의 VP로 11년 근무하다가 2016년에 BI도구인 Tableau의 CEO가 된 사람
ㅤ→ 2019년에 태블로를 Salesforce가 18조원에 인수. 그후에도 계속 경영진으로 남음
ㅤ→ Selipsky는 태블로에 아마존의 문화를 일부 도입했다고 밝혔었음
- 5/17일부터 AWS에 조인 예정
- 57조원로 년 28%씩 성장하는 AWS는 아직도 초기단계임. 글로벌 IT 비용의 5%만 클라우드에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