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News 최신글 예전글 쓰레드 댓글 Ask Show GN⁺ Weekly | 글등록 | leechamdol
로그인

leechamdol

2 karma 가입일 2023-09-19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마지막 섹션의 내용과 처칠의 발언을 가장 마지막에 인용했다는 점이, 정말 실패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때도 이 또한 성공을 위한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려고 한 게 아닐까 싶네요.
요즘은 :where() 로 감싸서 선언하기도 하더라고요. https://css tricks.com/using the specificity of where as a css reset/ https://github.com/csstools/sanitize.css/blob/main/sanitize.css
아무튼 디자인 중심 경영은 좋은데요. 전략이 현실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애플도, 에어비앤비도, 이미 성공사례가 있지만 결과론적인 이야기 같아요. '연중 80%의 업데이트는 상반기/하반기 나누어 2번만 크게 진행하고, 나머지 20%의 업데이트는 애자일하게 반복 배포하여 최적화한다고 합니다.' 줄리 주오도 판단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https://www.nngroup.com/articles/ux product managers overlap/ https://www.nngroup.com/articles/pm ux different views of responsibilities/ 두 직무의 role은 항상 충돌이 있었는데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개인이나 팀의 파워가 아닌 제품과 역할의 관점에서 디
방법론이나 프레임워크는 적시적소에 쓰여야 하는 법인데 그럴듯해 보인다고 죄다 적용하니 애자일과는 반대로 딜레이만 됨 암이라기보단 약물 오남용으로 부작용에 합병증까지 온 느낌

전체 배지

스페셜
First Comment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

긱뉴스에 GeekBadge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긱배지로 자신을 표현해 보세요.
처음 오셨나요 사이트 이용법 FAQ About 긱배지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 Blog Lists RSS   | Bookmarklet
X (Twitter) Facebook   |   긱뉴스봇 : Slack 잔디 Discord Teams Dooray! Google Chat Swit
시작하기 이용법 FAQ About 긱배지 약관 개인정보
Lists Blog RSS X 긱뉴스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