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ckoon 5 karma 가입일 2021-07-28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그러게요. 잘못 읽은 줄 알고 한번 더 봤습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텍스트를 보다보면, 원글같이 길게 공들여 쓴 글(사실 길이 자체는 읽기에 그리 긴 것도 아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긴 글보다 길지 않은 글을 쓰기가 더 어렵습니다)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의 (최소한의 검증도 거치지 않은) 의견만을 띡 남기는, 속된 말로 ‘뇌를 위탁한‘ 반응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체감상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지만 검증할 방법은 없고요. 최근 트 저는 1. plain text 기반으로 수정이 가능해야 함 2. wikilink를 지원해야 함 3. 사용자가 앱 바깥에서 노트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어야 함 (로컬이나 다른 앱에서도 파일을 열고 수정할 수 있어야 함) 이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솔루션을 찾고 있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클라우드 기반 앱은 탈락이고, 조플린은 파일명을 자기 마음대로 정해버 안타까운 사연이긴 한데 단톡 캡쳐는 왜 올렸는지 모르겠네요.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친구들과 뒷담화/쌍욕을 하고, 그걸 자기 이름 걸린 블로그에 올린다라… 전체 배지 GeekAward 장기 활동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