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2일 공식적으로 정부기관에서 사용하는 마스토돈 서버 인스턴스를 시작
- 관련 맥락
- 최근 네덜란드가 심한 폭풍을 겪으면서, 정부가 SMS-CB(재난문자)를 보냈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다음 Twitter 링크를 확인하세요" 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음
- 그 시점에 트위터가 계정이 없는 사용자는 트윗을 볼 수 없도록 하던 시점이어서, 정부가 특정 기술기업의 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얘기가 나옴
GN⁺ 가 요약한 내용
- 네덜란드 정부,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자체 Mastodon 서버를 출시
- 이번 조치는 정부의 가치 중심적인 디지털화에 대한 약속의 일환
- 현재 서버에는 11명의 활성 사용자가 있음
- 사용자들은 외국 상업 미디어에 의존하지 않고 정부의 중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안으로 이번 이니셔티브에 열광
- 서버에는 계정 디렉토리가 있지만, 사용자들은 자신의 계정을 공개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음
- 모든 지방자치단체와 안전 지역 등 정부 기관들도 이 Mastodon 서버로 이동해야 한다는 제안
- 서버는 사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과 지원을 받음
- 정부의 Mastodon 이전은 더 개방적이고 독립적인 디지털 인프라로 가는 한 걸음으로 인식됨
- 사용자들은 서버에 사용된 기술 스택에 대해 궁금해 함
- 정부의 Mastodon 서버 출시가 The Verge와 같은 언론매체의 관심을 받음
- 이번 조치는 진보적이고 투명한 정부를 위한 긍정적인 발전으로 인식됨
- 사용자들은 다른 정부 기관들도 Mastodon 서버에 가입할 것을 기대함
- 일부 사용자들은 포스트 삽입과 콘텐츠 전달 네트워크 사용과 같은 기술적인 질문과 개선 제안을 제기함
- 전반적으로, 정부의 Mastodon 서버 출시는 정부 커뮤니케이션의 디지털화에 있어서 중요하고 흥미로운 한 걸음으로 인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