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 by xguru 4달전 | favorite | 댓글 4개

- SG&E 폐쇄로 두개의 스튜디오를 닫고, 자체 개발중인 Stadia 독점 게임 프로젝트는 모두 중단
- 어쌔신스 크리드를 제작 총괄했던 Ubisoft 출신의 대표 Jade Raymond는 구글을 퇴사
- 몬트리올과 LA에 있는 스튜디오의 약 150명의 개발자는 구글의 다른 부서로
- 계속 타사의 새 게임을 플랫폼으로 가져오는데 주력할 것

* SG&E : Stadia Games & Entertainment

sduck4 4달전  [-]

스테디아에서만 가능한 기능으로 만든 킬러타이틀을 만들어야하는데..
퍼스트파티 없이는 힘들겠내요. 머지않아 구글 묘지로 들어갈 듯.

bichi 4달전  [-]

미래를 예측하겠습니다 이 결정으로 마소가 최소한 구글은 이깁니다:)

xguru 4달전  [-]

독점작 개발만 중단하는 건데, 게임 플랫폼이 독점작 없이 유지가 가능할 지는 의문입니다.
PS 랑 XBOX도 독점작 싸움에 여념이 없고, MS가 독점작 때문에 베데스다를 비롯해서 더 큰 M&A를 한다는 소식도 돌고 있는데..

galadbran 4달전  [-]

유명한 독점작 시리즈가 유지되어야 충성 유저가 생기는데... 과연 구글은 버틸 수 있으려나요. 거물을 데리고 와놓고는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고 보내버리다니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