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일 동안 20,585명, 월 5,000명 이상의 구독자 증가를 만든 방법은 알고리즘 공략이 아니라 글쓰기 실력, 전면 무료 배포, 운을 받을 준비의 조합이라고 정리함.
- 문장 예절(writing etiquette)이 독자 유지율을 결정하므로 한 사람에게 말하기, 부사 제거, 능동태 사용, 구체적 이미지, 2차 원고에서 10% 삭감을 실행 규칙으로 제시함.
- 뉴스레터와 Notes와 댓글이라는 세 개의 피드 지면을 하나의 유입 경로로 묶고, 주 1회 800~2,000단어 에세이를 축으로 Notes 3~5개와 고신호 댓글을 붙이는 구조를 권장함.
- 좁은 니치는 독자 수를 제한하는 동시에 창작 소재를 3개월 만에 고갈시키므로, 넓은 니치(Broad Niche) 안에서 뚜렷한 관점을 유지하라고 제안함.
- 조기 유료화는 바이럴을 죽이므로 에세이를 100% 무료로 열어두고, 고스트라이팅과 컨설팅과 강연과 출간 계약 같은 고티켓 백엔드로 수익을 만드는 모델을 제시함.
- 4개월간 50 likes에 머물던 Price's Law 에세이가 11,000 likes와 250k impressions로 확산되고 Michael Burry의 리스택을 받으면서 구독자가 2,000명에서 13,000명으로 늘어난 과정을 사례로 제시함.
성장 해킹은 나쁜 글을 구하지 못함
- 글쓰기 실력이라는 벽에는 우회로가 없고, 할 말이 없는 에세이는 게시 일정이나 서식 기법으로 살아나지 않음.
- 필자는 1년 전 Substack을 시작했고, 그 전에는 대학 시절 무료 WordPress 사이트에서 음악 심층 분석을 쓰며 독자도 수익도 얻지 못했음.
- Substack은 생각을 머리 밖에 두는 깨끗한 장소로 만든 것이고, 독자 성장은 부차적 목표였음.
- 43명의 구독자가 각각 같은 질문을 DM으로 보내와 이 글을 썼다고 밝힘.
문장 예절이 독자 이탈을 결정함
- 군중을 향해 쓰지 않고 한 사람에게 쓰기를 요구함.
- "Hey guys"나 "Welcome back everyone" 같은 표현은 연결을 희석시키므로 "You"를 쓰고 친구에게 보내는 사적인 편지처럼 쓸 것을 제시함.
- 부사를 없애고 무거운 동사로 대체함.
- "ran quickly"는 "sprinted"로, "argued passionately"는 "demanded"로 바꿀 것을 예시로 제시함.
- 수동태를 능동태로 바꿔 문장에 속도를 만듦.
- "The article was noticed by Michael Burry"를 "Michael Burry noticed the article"로 고치는 예를 제시함.
- 문장은 짧게, 단어는 일상어로, 이미지는 구체적으로 씀.
- "utilize" 대신 "use"를 쓰고, 추상적인 "economic hardship"이 아니라 "shoveling dirt for $10 a day"처럼 그려지는 장면을 제시함.
- 10% 편집 규칙을 제시함.
- 2차 원고는 1차 원고에서 10%를 덜어낸 결과이며, 도입부의 준비운동성 군더더기와 중반의 반복 문장을 잘라냄.
여백이 시각적 구두점 역할을 함
- 빽빽한 텍스트 덩어리를 본 구독자는 학교 과제처럼 받아들이고 즉시 탭을 닫음.
- 모든 문장을 한 줄씩 배치하는 LinkedIn식 서식은 값싸고 절박하게 보이므로 피할 것을 제시함.
- 단락 길이를 변주해 짧은 문장으로 속도를 올리고 3~4문장 단락으로 속도를 낮추는 리듬을 만듦.
깊은 독서가 글의 리듬을 몸에 새김
- 짧은 트윗과 기업용 LinkedIn 게시물과 기초적인 마케팅 블로그만 소비하면 깔끔한 산문을 쓸 수 없음.
- 뛰어난 소설과 고전 문학과 장문 저널리즘을 읽을 때 서식과 리듬과 구조와 톤이 무의식적으로 흡수됨.
- 추천 목록으로 Stephen King의 On Writing, Robert Bly의 The Copywriter's Handbook, David Ogilvy의 Confessions of an Advertising Man, Kurt Vonnegut의 The Shapes of Stories를 제시함.
분량이 아니라 지적 밀도가 기준임
- 시행착오를 거쳐 찾은 최적 지점은 주 1회, 약 1800단어이며 범위는 800~2,000단어임.
- 900단어로 깔끔하게 끝낼 개념을 목표치를 맞추려고 2,000단어로 늘리는 것은 군더더기를 다시 넣는 행위임.
에세이는 작은 영웅의 여정으로 설계함
- 평온한 이야기로 시작해 이론에서 멀리 떨어진 인간적 일화나 역사적 사례로 진입 장벽을 낮춤.
- 독자가 편안해진 뒤 문제나 역설을 던져 앞의 평온을 깨고 긴장을 만듦.
- Price's Law 같은 프레임워크를 해법으로 제시해 독자를 구덩이에서 꺼냄.
- 시작보다 높은 지점에서 끝내 독자가 배웠다는 감각을 갖고 탭을 닫게 함.
- 도입부에서 집필 동기나 불필요한 배경을 설명하는 준비운동식 서론은 삭제함.
- Substack의 두 개 헤드라인 A/B 테스트는 클릭베이트가 아니라 독자의 관심사를 배우는 용도로 쓸 것을 제시함.
피드에 노출되는 지면은 뉴스레터와 Notes와 댓글 세 개뿐임
- Notes는 For You 피드에 노출되므로 구독자 목록을 우회해 낯선 사람에게 도달함.
- Notes는 두 단락 이내로 짧게 유지하고 바이럴을 노리지 않는 대화 시작점으로 씀.
- 세 문장짜리 관찰이 답글에서 감정적 반응을 만들면 그 지점을 다음 장문 에세이로 확장함.
- Notes를 세 유형으로 구분함.
- Awareness Notes는 넓은 그물을 던지는 공감형 관찰로 스크롤을 멈추게 함.
- Education Notes는 개념이나 역사나 경제 법칙을 1~2문장으로 실생활에 연결함.
- Conviction Notes는 대중적 조언을 반박하는 날것의 관점으로, 대량 반응을 의도적으로 포기하고 고신호 구독자만 끌어당김.
- 구조 견본을 문구까지 그대로 복사하면 마케팅 스크립트로 읽히므로 페이싱 학습용으로만 쓸 것을 경고함.
에세이 한 편이 그 주의 Notes 세 개를 공급함
- 빈 화면 앞에서 콘텐츠를 제조하려 하면 가짜로 설계된 글이 나옴.
- 에세이 도입부의 일상적 일화는 Awareness Note가 됨.
- 중반의 핵심 규칙은 Education Note가 됨.
- 글을 쓰게 만든 신념이나 불만은 Conviction Note가 됨.
100명에서 2,000명 사이의 침묵은 전략 실패가 아님
- 구독자가 수백 명 미만이면 네트워크 효과가 작동하지 않아 Notes가 확산되지 않음.
- 하루 30분 정도 Notes와 댓글을 아이디어 채굴 목적으로만 훑을 것을 제시함.
- 아이디어가 떠오른 즉시 Notes를 발행하고, 실패한 글은 몇 시간 안에 피드에 묻히므로 붙잡지 않음.
- 3개월 재게시 규칙(3-Month Verbatim Rule)을 제시함.
- 반응이 좋았던 Notes는 3개월 뒤 문구 그대로 다시 올릴 수 있고, 그동안 늘어난 신규 독자는 해당 글을 본 적이 없음.
댓글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증여로만 작동함
- 큰 퍼블리케이션의 댓글은 새 계정을 0에서 키우는 가장 빠른 경로지만 거래 심리로 접근하면 역효과가 남.
- "Great post!" 같은 빈 칭찬은 대화의 백색소음이며 아무 가치도 더하지 않음.
- 자기 페이지 링크를 남기는 행위는 즉각적인 사회적 자살이며 작성자가 삭제하고 독자가 회피함.
- 자기 영역 밖의 창작자를 찾아 특정 논점 하나를 골라 독립적으로 완결된 통찰을 답글로 남김.
- 저자 논지의 뉘앙스를 인정하고, 실제 사례나 반직관적 역사적 사실이나 시각적 비유를 더하고, 링크 없이 깔끔하게 빠짐.
추천 기능은 거래가 아니라 관계로 얻음
- 다른 작가가 추천하면 그 작가의 신규 독자가 가입하는 순간 Substack이 해당 뉴스레터를 제안함.
- 직접 즐겨 읽는 퍼블리케이션만 추천하고, 성장 해킹 수단으로 쓰지 않음.
- 모르는 사람에게 콜드 DM으로 상호 추천을 요청하는 행위를 피할 것을 제시함.
- 20개 이상을 추천하는 작가는 큐레이션이 아니라 링크 살포에 가까우므로 목록을 좁게 유지함.
- 아무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먼저 추천하는 순수 증여자(net giver)가 되라고 제안함.
제목이 승부의 90%임
- 대부분의 작가가 학교 과제처럼 모호하거나 시적인 제목을 붙여 스크롤하는 사람에게 아무 의미도 전달하지 못함.
- "Sifting Through the Noise" 같은 시적 제목은 예술적으로 보이려다 명료함을 잃음.
- "An Analysis of High-Growth Newsletter Models in 2026" 같은 건조한 제목은 숙제처럼 읽혀 호기심을 죽임.
- "I Analyzed 1,000 Short Posts. Here Are the 3 Simple Layouts That Actually Get Free Sign-ups."는 실제 수치와 구체적 지름길과 친구의 말투를 동시에 담음.
- 숫자나 기간이나 지표를 제목에 넣어 시선을 멈추게 하고, 독자가 건너뛸 수 있는 골칫거리를 즉시 알리고, SEO 로봇이 아닌 사람의 말투로 씀.
페이지 포장은 취미가 아니라 기본 위생임
- 선명한 프로필 사진과 직설적인 소개문을 두고, 낯선 사람이 5초 안에 관점을 파악하지 못하면 떠난다고 지적함.
- 헤더 이미지의 테마를 일관되게 유지해 신뢰를 만듦.
- 색상 팔레트를 고르며 20시간을 쓰는 것은 세련된 형태의 미루기이므로 한 시간 안에 정리할 것을 제시함.
- 환영 메일은 유일한 자동화 자산이며 기본 템플릿을 방치하는 것이 낭비임.
- 퍼블리케이션의 지향과 발행 요일을 알리고 최고의 과거 글 2~3편 링크를 넣어 즉각적 가치를 제공함.
플랫폼은 재능보다 지속적 존재를 보상함
- 네트워크는 아이디어의 철학적 가치가 아니라 사용자를 플랫폼에 머물게 하는지를 기준으로 작동함.
- 거대한 글 한 편을 낸 뒤 한 달 사라지면 시스템은 신뢰할 수 있는 관심 공급원으로 보지 않고 낯선 독자에게 노출을 멈춤.
- Notes와 댓글로 매주 커뮤니티에 에너지를 넣는 대가로 플랫폼이 신규 독자를 보내준다는 교환 관계로 이해할 것을 제시함.
- 크로스포스트와 추천과 스레드 공유는 페이지가 활동 중인 허브라는 신호를 보내 노출을 넓힘.
좁은 니치는 시장이 아니라 창작을 가둠
- 초소형 니치를 고르면 첫 문장을 쓰기 전에 독자 규모가 제한되고 3개월 안에 할 말이 사라짐.
- Budapest에서 요가를 가르치는 Zaha의 사례를 제시함.
- 지역 수강생 유입을 목표로 Budapest Yoga라는 이름의 뉴스레터를 만들고 두 달간 자세와 호흡법과 수업 일정을 씀.
- 실제 관심은 차크라와 정신적 에너지와 사랑의 심리학과 명상이 자신을 구한 경험이었으나 제목이 그것을 막았음.
- 해법으로 Meditative Yoga & Philosophy 같은 넓은 니치 아래 배치해 지역 수강 안내를 글 하단에 붙이는 방식을 제시함.
- 독자가 적은 초기에는 이름과 니치 변경이 쉬우므로 그 시기에 실험할 것을 제안함.
- 6개월 권태 테스트(6-Month Boredom Test)를 제시함.
- 현재 뉴스레터 제목 그대로 2,000단어 글 25편을 써야 한다면 12주째에 비명을 지르게 될지 자문함.
- 저녁 식사 테스트(Dinner Party Test)를 제시함.
- 친구들과 흥분해서 말하는 주제가 건조한 기술적 절차인지 그 이면의 원리인지 확인함.
개인 브랜드는 손님맞이 규칙으로 관리함
- 개인 브랜드는 개인 PR(Personal PR)이며 기업이 쓰는 평판 관리 도구를 개인 규모로 축소한 것임.
- 과잉 공유는 아침 루틴과 일상적 불안과 이웃과의 다툼까지 노출해 어색한 준사회적 관계를 강요함.
- 기업 로봇형은 위생 처리된 언어와 인사부 메모 같은 업데이트로 인간적 온기를 없앰.
- 손님맞이 규칙(House Guest Rule)을 제시함.
- 손님을 부르면 거실을 치우지만, 진정성을 증명하려고 빨래를 소파에 두지는 않음.
- 동시에 무균 상태의 고급 숙소를 빌려 자기 집인 척하지도 않음.
- 실제 경험과 고민은 공유하되 품위와 초점과 깔끔한 레이아웃으로 제시함.
조기 유료화는 확산을 죽임
- 구독자 100명이나 1,000명 단계에서 전체를 유료화하면 성장이 시작되기 전에 멈춤.
- 월 $5나 $10 구독을 방어하는 저단가 물량 게임에 갇혀 콘텐츠 임대업자가 됨.
- 유료 티어를 성공시킨 창작자는 무료 가치의 토대를 먼저 쌓고 실체 있는 혜택을 붙임.
- 영상 강의와 Notion 템플릿과 개인 워크플로 시스템 같은 디지털 자원을 제시함.
- 책 선공개와 비공개 Q&A 통화와 커뮤니티 포럼 같은 특전을 제시함.
- 가장 확산된 에세이를 유료로 잠갔다면 어둠 속에서 죽었을 것이라고 지적함.
- 100% 무료였기 때문에 마찰 없이 공유와 링크와 리스택이 가능했음.
- 그 글 하나로 후원과 유료 컨설팅만으로 한 달에 $2,000 이상을 벌었고, 소수의 $5 구독보다 큰 금액이라고 밝힘.
무료 에세이는 고티켓 백엔드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임
- 고단가 고스트라이팅은 온라인 존재감을 원하지만 시간과 기술이 없는 브랜드와 임원에게 월 수천 달러 단위로 판매됨.
- 전략 자문과 컨설팅은 창업자가 특정 병목에 대한 직접적 해법을 원하기 때문에 성립하며, 무료 에세이가 매주 패턴 인식 능력을 증명함.
- 유료 강연과 출간 계약은 무료로 멀리 퍼진 아이디어가 업계 게이트키퍼와 출판사에 닿을 때 발생함.
- 뉴스레터 자체가 제품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이라고 정리함.
바이럴은 사고가 아니라 준비된 자산과 배치의 결과임
- Price's Law를 다룬 에세이는 4개월간 페이지에 놓인 채 50 likes에 머물렀음.
- 자기 니치 밖의 큰 퍼블리케이션 댓글에 독립적인 생각을 남기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됨.
- 해당 에세이는 몇 주 만에 11,000 likes와 250k impressions로 확산됨.
- The Big Short으로 알려진 투자자 Michael Burry가 "Good read"라는 두 단어와 함께 리스택함.
- 그 한 번의 지지로 2,000 likes가 붙고 수천 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되어 한 달 안에 2,000명에서 13,000명이 됨.
- 운은 존재하지만, 수년간의 글쓰기 연습과 한 자리 수 반응에도 발행을 이어간 기간은 운이 아니었다고 정리함.
- 영향력 있는 사람도 자기가 실제로 좋아하는 것만 공유하므로, 운이 왔을 때 글이 게으르고 레이아웃이 엉망이면 운은 사라짐.
Price's Law 글의 구조를 요소별로 해부함
- 제목 The Mathematical Reason Most People Never "Make It"은 구체적 개념과 누구나 느껴본 감정을 결합함.
- 부제는 노력과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불편한 진실을 약속해 호기심을 만듦.
- 도입부는 데이터가 아니라 Spotify Wrapped라는 공통 경험으로 시작해 진입 부담을 없앰.
- 모두의 연말 목록에 같은 이름들이 반복 등장한다는 관찰에서 출발함.
- 핵심 프레임워크는 어떤 영역의 인원 수의 제곱근에 해당하는 사람이 전체 성과의 50%를 만든다는 Price's Law임.
- 25명 팀에서 5명이 중심 업무를 처리하는 예시로 학술적 설명을 대체함.
- 후반부는 개념을 세 가지 실행 영역으로 분해함.
- 콘텐츠 영역에서 수백 편 중 소수가 성장을 만든다는 실제 Substack 수치를 공개함.
- 기술 영역에서 모든 약점을 고치기보다 상위 두어 개 강점을 결합하는 편이 낫다고 설명함.
- 시간 영역에서 한 주의 일부만 실질적 성과를 만들고 나머지는 유지 업무라고 설명함.
- 결론은 초기에는 탐색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후기에는 검증된 것을 집중 활용하라는 순서를 제시함.
스토리텔링이 서식 결함을 덮음
- Freya India의 Nobody Has A Personality Anymore: We are products with labels를 스토리텔링 사례로 제시함.
- 도입부에서 치료 언어(therapy-speak)를 곧바로 적으로 지목해 숨은 불만에 언어를 부여함.
- 중반은 따뜻한 인간적 묘사와 차가운 임상적 라벨을 나란히 붙여 긴장을 만듦.
- 사랑스럽게 잘 잊는 사람이라는 표현과 ADHD라는 진단을 대조함.
- 6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한 조부모에게 왜 서로를 택했는지 물었을 때 나온 서툰 대답을 근거로 삼아 논지를 인간화함.
- 개인사를 하소연으로 쓰지 않고 논지를 받치는 깔끔한 장면으로만 사용해 손님맞이 규칙을 지킴.
- 결말은 자기 분석을 멈추는 행위를 용기와 저항으로 규정하며 독자를 더 높은 지점에 놓음.
- 원문은 매우 크고 밀도 높은 단락을 쓰는 서식 결함을 가졌으나, 글의 질이 그것을 상쇄해 수만 건의 반응을 만들었다고 지적함.
- 참여 유도 문구 없이 반박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관점의 깊이만으로 확산됨.
성장에 급할 때 하는 행동들이 시간을 낭비시킴
- 리스택 교환은 같은 몇 명이 서로의 글을 반복 공유하는 것을 독자가 알아채므로 실패함.
- 추천 교환은 품질 약속을 거래로 바꿔 기준이 낮다는 사실을 드러냄.
- 댓글 링크 투척은 남의 가게에서 손님을 부르는 행위이며 삭제와 회피를 초래함.
- 기업 마케팅 스크립트처럼 과잉 설계된 다단 Notes는 성장 추종자들의 빈 반응만 얻고 실제 구독자를 데려오지 않음.
- 관심 없는 트렌드와 인터넷 논쟁을 쫓으면 목소리를 잃고, 화제가 끝나면 죽은 목록만 남음.
- 다른 작가를 연결해 달라는 요청형 게시물은 독창적으로 할 말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함.
- 초고를 완벽하게 만들려고 붙잡아 두는 과잉 편집이 고유한 목소리를 지운다고 지적함.
핵심 엔진은 배포 루프와 백엔드 수익과 입력 엔진 세 가지로 압축됨
- 장문 에세이는 마찰 없이 퍼져야 하므로 100% 무료로 두고, Notes로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큰 계정의 댓글로 이름을 노출함.
- 무료 글이 두뇌의 광고판 역할을 해 고단가 고객과 컨설팅 문의와 강연과 출간 계약을 뒷문으로 끌어옴.
- 꾸준한 산출은 입력 없이 불가능하므로 오래된 책과 역사와 전기와 최고의 작가를 깊이 읽는 것이 아이디어의 연료라고 정리함.
- 숫자를 확인하기 전에 연속 10편을 발행하는 10편 규칙(10-Post Rule)을 제시함.
15분 세팅과 6개월 루틴을 실행 과제로 제시함
- 전체를 무료로 유지하더라도 첫날부터 유료 구독 옵션을 켜서 자발적 후원 경로를 열어 둠.
- Substack 생태계 내 검색과 발견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확인함.
- 기본 문구를 지우고 발행 빈도를 명시한 세 문장짜리 환영 메일을 쓰고 최고 신호의 과거 글을 연결함.
- 랜딩 페이지는 배경색 하나와 읽기 쉬운 서체와 제목과 이메일 입력란만 남기고 위젯을 제거함.
- 이번 주 안에 길이와 무관하게 에세이 한 편을 발행할 것을 요구함.
- 이후 6개월간 주 1편의 장문 에세이와 주 3~5개의 Notes를 유지할 것을 제안함.
- Notes는 큰 개념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는 능력을 훈련하고, 에세이는 그 조각들을 하나의 논증으로 연결하는 능력을 훈련한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