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Putt.day는 하루에 하나의 미니 골프 홀을 플레이하는 웹 게임으로, 모든 사용자가 같은 홀을 플레이함
  • 공을 잡아 뒤로 끌었다가 놓는 방식으로 샷을 치며, 더 멀리 당길수록 더 강하게 타격함
  • 화면의 다른 곳을 드래그해 주변을 둘러보고, 핀치나 스크롤로 확대·축소
  • 목표는 가능한 한 적은 타수로 홀에 넣는 것이며, 물에 빠지면 이전 위치로 되돌아감
  • 매일 새 홀이 열리고 첫 완료 기록이 반영되며, 지난 홀은 캘린더에서 확인 가능함

Putt.day

  • Putt.day는 하루에 하나의 미니 골프 홀을 제공함

플레이 방법

  • 공을 잡아 뒤로 끌었다가 놓으면 샷을 칠 수 있으며, 더 멀리 당기면 더 강하게 칠 수 있음
  • 공이 아닌 다른 곳을 드래그하면 주변을 둘러볼 수 있으며, 핀치나 스크롤로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음
  • 가능한 한 적은 타수로 공을 홀에 넣어야 함
  • 공이 물에 들어가면 이전 위치로 되돌아감
  • 하루에 하나의 새 홀이 제공되며, 첫 완료 기록이 점수로 반영됨
  • 지난 날짜의 홀은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음

통계

  • 캘린더로 이전 날짜의 홀에 접근할 수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구름 저항이 너무 큰 느낌이고, 완벽하게 정렬한 샷도 생각보다 멀리 못 감
    6타 안에 넣기엔 확실히 부족해 보임. 카메라 각도가 너무 높으면 최대 속도가 나오도록 충분히 뒤로 당길 수도 없음

    • 시작할 때 벽에 튕기고 이 따라주면 첫 샷에 성을 통과하는 선에 놓이고, 다음 샷으로 성을 지나게 한 뒤 3번째 퍼트로 홀에 넣을 수 있음
      그래도 위 지적에는 동의함. 실제 미니골프는 더 미끄러지다가 느린 속도에서 저항이 커지는 느낌인데, 여기선 저항이 전반적으로 강함. 기본 카메라 각도도 까다로워서 어떤 각도에서는 풀파워 샷이 불가능해짐
    • 지금 그 부분 조정 중이고, 이런 피드백은 도움이 됨
    • 정면으로 치지 말고 옆쪽 벽을 넘기면 홀 근처까지 갈 수 있음
    • 4타로 성공함
      https://ibb.co/VYwvY4qN
  • 귀엽긴 한데 물리감이 어색함
    튕길 때 운동량이 너무 많이 감쇠되는 느낌이고, 구름 저항도 과한 편임. 공을 밀어주는 경사로는 정말 별로였음

    • 아직 작업 중이라 계속 조정하려고 함
      원하면 레벨 끝 프롬프트에도 피드백을 남길 수 있고, 전부 읽을 예정임
  • 컨셉이 좋고 재미있음. 다만 공이 좀 말랑한 느낌이라, 아직 안 해봤다면 실제 골프공과 퍼터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는 걸 추천함
    카메라는 다음 샷에서 공이 가야 할 방향을 대략 바라보도록 자동 배치되면 좋겠음. 그리고 날아다니는 노란 덩어리들이 많이 보였는데,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음

    • 카메라 방향은 동의함. 꽤 거슬림
      날아다니는 덩어리들은 제멋대로 움직이는 다른 플레이어들임
  • 몇 년 전에 직접 일일 골프 게임을 만들었는데, 솔직히 아직 완성품도 아닌데 어쩐 일인지 매일 몇천 번씩 플레이됨
    2D 플랫폼 골프에 더 가까움: https://squigglegolf.com/game/
    커스텀 레벨 편집기와 몇 가지 재미있는 기능도 만들었지만, UI를 충분히 다듬지 못해서 공개하지 못했음. 언젠가는 정말 마무리하거나 업데이트해야겠음

    • 5분 해보니 왜 플레이되는지 알겠음. 꽤 재미있음
      이전에 실패한 시도의 궤적을 보여주는 기능이 특히 좋고, 덕분에 샷을 더 정확하게 다듬을 수 있음
    • 정말 재미있게 했음
      공이 공중에 있을 때도 다시 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순간도 기분 좋은 놀라움이었음
    • 원글 게임에는 미안하지만 이쪽이 훨씬 더 재미있음
  • 멋진 프로젝트임. 휴대폰에서는 카메라가 반대 방향을 보고 있고, 안정적으로 회전시키는 방법을 잘 모르겠음

    • 기본으로 켜져 있는 설정 중 카메라가 홀을 바라보게 하는 옵션이 있음
      그걸 끄면 훨씬 나아짐
  • 6퍼트만에 홀에 넣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해봐라

    • 공을 살짝 튀어오르게 할 수 있음
      아마 구를 때의 회전이 모델링되거나 근사되어 있어서 범퍼에 맞을 때 양력이 생기는 듯하고, 그걸로 티 지점에서 코스 끝 근처까지 건너뛸 수도 있음. 다만 이걸 파 기준에 넣어야 하는지는 모르겠고, 나는 14타 걸렸음
    • https://ibb.co/VYwvY4qN
      가능함. 4타로 넣었음
      첫 샷을 왼쪽 벽에 튕기면 코스 끝 가까이에 떨어질 수 있음
    • 5타 나왔음. 티에서 5시 방향으로 최대 파워 뱅크샷을 치면 공이 벽을 넘어 코스 대부분을 건너뜀
    • LocalStorage를 수정하면 원하는 점수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음
      https://ibb.co/nNBYzWPp
  • 관련해서 Linux용으로 괜찮은 오픈소스 골프 시뮬레이터나 게임을 아는 사람이 있나?
    단순 오락보다 진지한 수준의 게임을 찾고 있고, 골프 게임계의 FlightGear 같은 걸 생각함

    • 직접 골프 시뮬레이터를 하지는 않아서 아는 건 없지만, Steam의 대부분 게임은 Proton으로 Linux에서 돌아가니 거기서 찾아볼 수는 있음
      물론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괄호 안에 쓴 걸 보면 선택 조건처럼 보임
  • 왜 다른 사람의 공이나 커서가 보이는지 모르겠음
    프로젝트 복잡도는 엄청 늘어날 것 같은데, 그걸로 내가 뭘 하거나 얻는 게 있는지 잘 모르겠음

    • 혼자 플레이하지 않는 느낌이 좋아서 유지했으면 함
  • 좋음. https://minigolfle.com/도 떠오름

  • 모바일에서는 퍼트할 때 공 자체를 터치 대상으로 만들지 않는 게 좋겠음
    엄지손가락 밑에 방향과 파워가 가려져서 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