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19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개
  • Antigravity 2.0 자동 업데이트가 기존 IDE를 독립형 Codex 스타일 대화형 도구로 바꾸면서 실행 바로가기에서 IDE가 사라짐
  • 기존 Antigravity IDE는 Google AI Ultra 플랜의 일상 도구였고, 계획-검토-구현 루프가 끊기며 작업 방식이 중단됨
  • 다운로드 페이지의 레거시 IDE 설치 파일을 실행해도 2.0 챗봇 인터페이스가 열려 두 버전의 공존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 Antigravity 관련 항목을 모두 삭제한 뒤 독립형 IDE를 다시 설치하자 깨끗한 설치는 성공했지만 채팅 기록과 설정이 사라짐
  • 개발 도구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는 성능 패치나 버전 업그레이드에 그쳐야 하며, 사용자가 고른 도구를 몰래 바꾸면 신뢰가 깨짐

Antigravity 2.0 자동 업데이트로 바뀐 실행 환경

  • Google은 I/O 2026에서 Antigravity 새 버전을 독립형 Codex 스타일 경험으로 공개했고, 기존 설치본은 자동으로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됨
  • 몇 달 동안 사용하던 Antigravity IDE는 실행 바로가기에서 사라졌고, 대신 단일 대화형 프롬프트 박스가 열림
  • 기존 Antigravity는 Google AI Ultra 플랜의 일상 작업 도구였으며, 빠른 데모나 MVP에는 에이전트형 워크플로가 괜찮아도 프로덕션 소프트웨어에는 더 예측 가능한 출력이 필요했음
  • Cursor와 이전 Antigravity에서 선호하던 계획-검토-구현 루프가 끊기면서 기존 작업 흐름을 유지하기 어려워짐

레거시 IDE 복구 시도와 한계

  • 두 버전의 공존 실패

    • Google은 Antigravity 다운로드 페이지 하단에 레거시 Antigravity IDE용 별도 다운로드 패키지를 제공함
    • 레거시 IDE 설치 파일을 내려받아 실행해도 같은 2.0 챗봇 인터페이스가 다시 열림
    • 2.0 업데이트가 기본 애플리케이션 경로를 강하게 다시 작성해, 두 버전의 Antigravity를 동시에 설치해 정상 작동시키기 어려운 상태가 됨
    • IDE를 다시 설치해도 챗봇이 실행을 계속 가로채는 문제가 반복됨
  • 전체 삭제 후 재설치

    • Antigravity subreddit에서도 같은 상황을 겪은 사용자들이 있었고, 기기에서 Antigravity 관련 항목을 모두 제거한 뒤 다시 설치하는 방식이 해결책으로 쓰임
    • 2.0 바이너리를 완전히 지운 상태에서 독립형 IDE 설치 파일을 다시 실행하자, 챗봇이 실행 경로를 방해하지 않아 깨끗한 설치가 성공함
  • 설정과 기록 손실

    • 인터페이스는 복구됐지만 강제 업데이트와 전체 삭제 과정에서 채팅 기록과 설정이 지워짐
    • 대부분의 설정은 기존 Cursor 구성에서 복사할 수 있었지만, 이전 Antigravity 설치의 프롬프트 기록은 거의 사라진 상태가 됨
    •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antigravity-backup 폴더가 남았고, 그 안에 예전 기록과 프로필 정보가 들어 있기를 기대하는 상태임
  • 자동 업데이트에 대한 결론

    • 백그라운드 업데이트는 성능 패치나 버전 업그레이드에 쓰여야 하며, 몰래 완전히 다른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방식이어서는 안 됨
    • 개발 도구를 다른 도구로 바꿔치기하는 업데이트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큰 작업 방해가 됨
    • 자동 업데이트를 완전히 막을 방법을 찾게 됐고, 사용자가 선택한 도구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신뢰가 필요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Mac 사용자를 위해, Antigravity로 무의존성 단일 Python 스크립트를 만들어 전체 복구를 처리하게 했음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안전하게 종료하고, VS Code 설정을 병합하고, 확장 경로를 갱신하며, 전역 SQLite 데이터베이스를 원시 base64 protobuf 이어붙이기로 병합해 채팅 기록 사이드바를 복원함
    Gist: https://gist.github.com/antimirov/ee2fe0dbee8c5a5f4b19112266...

  • Antigravity IDE를 실제로 쓰진 않았지만 설치는 해뒀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보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두 번 확인하게 됐음
    Google이 “Antigravity”라는 제품을 리셋 버튼으로 갈아엎는 것처럼 보이고, 기존 사용자는 무시된 느낌임
    예전 버전을 설치하거나 써본 적 없는 사람에게는 괜찮을 수 있지만, 기존 사용자에게는 미끼 상품을 바꿔치기한 것처럼 엄청 혼란스럽다
    일반적인 에이전트 도구 시장이 전문 IDE보다 더 크고 중요하다고 판단한 듯하지만, 뒤쪽 사용자층에 대한 존중은 크게 부족해 보임

    • Windows에서 WSL과 함께 Antigravity 2.0을 쓸 수 없음
      WSL에 연결할 방법이 없고, 에이전트가 Linux 명령을 실행하지 못함
      Antigravity CLI도 WSL에서 자격 증명을 기억하지 못해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마다 로그인하라고 묻고, 채팅 4번 뒤에는 ~/antigravity-server 폴더가 4GB를 차지함
    • 그냥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기존 사용자는 놔둘 수도 있었음
      Google에는 gemini CLI도 있고, 그쪽이 더 나은 제품이라고 봄
    • 가끔 Google이 자기들에게 사용자가 있다는 걸 알고는 있는지 의문이 듦
    • 가장 쉽게 불쾌해하고 보복하려 할 가능성이 큰 사용자층을 화나게 하는 건 꽤 멍청해 보임
      여러 시장에서 Huawei에 크게 밀리는 것도 놀랍지 않고, 모바일 시장 점유율이 Google의 미래 전망을 어느 정도 보여주는 지표일 수도 있음
  • 원래 Antigravity 편집기는 VSCode에 가벼운 스킨을 씌운 수준이었음
    2.0 업데이트 전에도 내 일반 작업 흐름은 같은 로컬 코드베이스에 VSCode와 AG를 동시에 실행하고, AG가 작업한 뒤 VSCode에서 검토하는 방식이었음
    원하는 IDE와 원하는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그냥 나란히 내려받아 실행하면 되지 않나 싶음

  • Google은 아주 초반부터 Antigravity IDE에 별 관심이 없다는 걸 분명히 보여줬음
    업데이트는 드물었고, 앱을 망가뜨리는 버그도 보고가 엄청 많았는데 오래 남아 있었음
    Google의 집중력 부족은 놀라울 정도임
    여기저기 무작위 제품을 뿌려놓고, 그중 덜 망한 제품 표면을 미지근하게 고른 뒤 미지근하게 집중하는 것처럼 보임
    자기 정체성을 알고 그에 맞춰 제품을 만든 크고 작은 다른 AI 연구소들과 대비됨
    일종의 자원 저주일지도 모름
    Google은 이 제품들 중 하나가 반드시 성공할 필요가 없고, 그게 그대로 드러남

    • “Google의 집중력 부족은 놀라울 정도”라는 말에 동의함
      흔히 말하듯 회사 제품은 조직도를 반영함
      Google은 윗단이 너무 무겁고, 각 리더가 자기 영지를 넓히려는 제국 건설을 함
      무작위로 뭔가를 출시하고 안 붙으면 그냥 버리고 넘어가는 식임
      Google 내부에는 사용자를 대표하는 고위 인물이 필요함
      유일한 역할이 사용자 관점에서 바라보고 헛소리를 보면 지적하는 사람이어야 함
      예전의 Matt Cutts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임
    • Whisk가 좋은 예임
      무한한 잠재력이 있던 꽤 매끈한 이미지 조작 도구를 내놓고는 그냥 버린 뒤 Flow에 집중하기로 했는데, Flow는 기능은 비슷해도 인터페이스가 훨씬 번거로움
      어떤 제품을 닫을 때 그 제품의 장점이 무엇이었는지 제대로 배우지 못함
      사후 분석이 부실함
      Whisk는 이미지 생성 스택 위에서 별도의 인터페이스 진화로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었음
      Labs 소프트웨어였으니 예상했어야 했지만, Google은 작동하는 것을 버리고 덜 작동하는 것으로 갈아타는 걸 정말 좋아함
    • 내부 정치가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함
      Antigravity는 Windsurf 인수 채용 리더십 팀이 만든 것이라고 생각했음
    • 예전에 Google Allo 발표를 보고 이 문제가 확실히 각인됐음
      Google Pics는 분명 길고 충실한 삶을 살 것이라 믿음
    • 공개하자면 Google 자문위원회에 참여하고 있고, 내부 측면과 의사결정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음
      Google이 창립 이후 보여준 혁신은 높이 평가하고 인정함
      하지만 제품 의사결정은 이해하기 어렵고 충격적일 때가 많음
      개인적 판단으로는 Google에는 내가 포트폴리오 관리라고 부르는 것이 부족함
      최상위 수준에서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대한 명확한 결정이 없음
      달리 말하면 큰 전략은 있지만, 그 아래에 자기 제품 포트폴리오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여러 공국이 있음
      이건 의도된 설계임
      각 공국은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일부 제품은 서로 충돌하며, 진짜 기업 디자인도 없어서 제품마다 완전히 다르게 보임
      구식이고 미니멀한 Google Search 느낌부터 AI·크립토 브로풍 디자인까지 뒤섞여 있음
      자세히 들어가고 싶진 않지만, 지난번 고위 Google 임원에게서 이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고 모바일 앱 아이콘도 통합해 같은 룩앤필과 색상 체계를 공유하게 한다는 말을 듣고 놀랐음
      그 결과가 대략 1~2년 전의 빨강·파랑·흰색 버튼이었고, 각 앱 아이콘이 앱의 의미를 담아야 한다는 관점에서는 말이 안 됐음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떤 제품이 갑자기 죽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예산 제약이나 지역적 의사결정 때문일 수 있음
      말하자면 임원이 실험을 돌리는 것임
      역설적으로 이 제품들로 꼭 돈을 벌어야 하는 것도 아님
      Google은 여전히 매우 수익성이 높아서 이런 비싼 실험들을 감당할 수 있음
      내 생각에는 해당 제품 책임자가 새 제품으로 상사의 KPI를 맞추지 못하는 것임
      그 KPI는 공개되지 않지만 상당히 높은 인센티브, 즉 보수와 연결돼 있음
      몇 푼이 아니라 수백만 달러 얘기임
      인센티브는 정말 강하게 작동함
      그래서 겉으로는 하나의 Google이지만, 독립 회사처럼 움직이는 여러 사업부가 지주회사 안에서 협력한다고 보면 이해가 됨
      지주회사는 경계만 넘지 않고 목표 KPI만 맞추면 제품 자체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음
      여러 사람과 왜 힘을 합치거나 특정 제품을 정렬해 크게 개선하지 않느냐고 이야기해봤지만, 그렇게 되지 않음
      미국 대형 은행의 한 시니어 개발자가 “왜 정렬하거나 코드를 재사용하나? 우리는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비용을 줄이거나 생각할 필요가 없고, 그러면 시간 낭비일 뿐이다. 대신 제품을 계속 만든다”라고 말한 적이 있음
      우리가 익숙한 안타까운 상태를 기준으로 다른 회사를 판단하면 안 됨
  • Google은 어떻게 AI 선점 우위를 날려버렸나
    왜 AI 코딩 시장에서 2~3군 플레이어가 됐고, 왜 GCP는 AWS를 대체하지 못하나
    Google이 계속 고객과 자기 발등을 쏘는 걸 멈추지 못하기 때문임

    • 그보다는 Gemini 모델이 상위 두 모델에 비해 코딩에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임
      Antigravity에서도 Claude 모델을 씀
    • Google은 특히 1년 이상 걸리는 긴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세우는 걸 정말 싫어하는 듯함
      Google이 유독 튀어 보이지만 이를 증명할 실제 데이터는 없음
    • 선두였던 기간은 아마 1~2주 정도였음
      지금은 Apple만 더 뒤처져 있음
    • Google은 원래 기업용 제품을 정말 못했음
      분석·기업 시장에서도 저가형 소규모 회사 영역에 있었고, 중대형 고객은 이미 너무 여러 번 데여서 다시 돌아가지 않음
      요즘 Google을 쓰면 그 결과는 감수해야 함
      왜 Google이 기업용 도구의 품질 좋은 공급자였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그 시장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하락세였고, 지금은 2008년이 아니며 기억 속의 Google은 10년도 훨씬 전에 사라졌음
    • 한동안 Google에는 검색 광고라는 무한 돈 찍는 기계가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는 다른 영역에 집중해 진지하게 경쟁하기가 불가능함
      사실상 Google의 모든 노력은 검색 광고 매출을 보호하는 데 맞춰져 있었음
  • 지난 몇 주 동안 쓰던 gemini-cli와 비교하면, 새 Antigravity는 여러 가지가 빠져 있음
    Pro 플랜에서도 주간 할당량을 항상 보여주지 않고, 에이전트가 할당량을 알아서 낮은 할당량에서 일부 작업을 피할 수도 없음
    컨텍스트 크기를 볼 수 없고, 에이전트도 컨텍스트 크기를 볼 수 없음
    압축하거나 줄이는 기능도 없고, 새 채팅을 계속 시작해야 하며 그러면 실행 중인 프로세스도 죽음
    예를 들면 Telegram 리스너 같은 것까지 종료됨
    Linux/WSL 설치도 간단하지 않아서 결국 Windows IDE를 쓰고 WSL을 가리키게 했음
    gemini-cli 모델에서 옮겨와 1시간 정도 설정해본 것만으로도 이유 없는 엄청난 다운그레이드라고 느껴짐

    • 압축 기능이 없다고?
  • 나도 같은 일을 겪었음
    새 버전에서 IDE 모드를 어떻게 쓰는지 알아낼 수 없었는데, 알고 보니 버그였음
    원래 IDE를 자동으로 제거하면 안 되고, 데모 영상 1:09의 “Keep the antigravity IDE”처럼 사용자가 클릭할 수 있어야 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6C0FjHoN3qE
    클린 설치 후 자동 업데이트를 끄니 해결됐음

  • 사람들이 코딩 에이전트 접근 때문에 폐쇄 소스 IDE로 그렇게 쉽게 넘어가는 게 놀라웠음
    IDE와 코딩 에이전트를 빡빡하게 통합할 때 치르는 대가는 잠금 효과임
    IDE를 바꾸는 장벽은 생각보다 낮지 않기 때문임
    오픈 소스 IDE와 CLI 에이전트를 쓰면 개발 환경이 흔들릴 가능성이 더 낮아짐
    에이전트를 IDE와 분리하는 건 약간 귀찮지만, Claude Code, Codex, Gemini CLI, 이제는 Antigravity CLI 같은 것들 사이를 훨씬 쉽게 바꿀 수 있음
    가격과 코딩 성능이 매달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는 그 차이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음

    • 폐쇄 소스 IDE는 오히려 표준에 가까움
      Visual Studio, Android Studio, XCode, IntelliJ, CLion, PyCharm 등이 그렇고, “화려한 텍스트 편집기” 범주에서도 Sublime 같은 도구는 늘 충분히 인기 있었음
    • 웃긴 건 Gemini-Cli는 오픈 소스인데, 이제 Google이 그것을 오픈 소스가 아닌 Antigravity CLI로 없애려 한다는 점임
      재미있음
    • 개발 환경을 기업의 잠금과 통제에서 자유롭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면, 폐쇄 소스 CLI도 피하고 공개 가중치 모델을 써야 함
    • 내 설정은 전부 dotfiles 같은 접근으로 만들었고, 처음부터 항상 에이전트·모델 독립적이도록 설계했음: https://github.com/ma08/botfiles
      핵심은 컨텍스트 계층을 직접 소유하고 기술, 훅 등을 충분히 이식 가능하게 유지하면 작업 중간에도 원하는 때 에이전트를 바꾸기가 실제로 매우 쉽다는 것임
    • Antigravity는 Google 원격 측정과 에이전트 통합을 얹은 VS Code 스킨에 가까움
      더 정확히는 codeium 스킨이고, 몇 분이면 Microsoft 버전이나 Cursor 버전으로 돌아갈 수 있음
  • Google Workspace Starter 요금을 내고 있음
    최근 업그레이드하라는 압박을 받기 시작했음
    Gmail의 큰 버튼, 모바일 앱 메일 상단의 큰 알림, 필요 없는 AI 기능을 켜라는 버튼 두 개까지 뜸
    이미 꽤 많이 내고 있는데, 괴롭힘을 피하려고 두 배를 내고 싶지는 않음
    추가 요금을 내야 하는 기능 버튼이 있는 것까지는 괜찮지만, 이미 유료 고객인데 업그레이드하라는 알림과 큰 버튼을 띄우는 건 괴롭힘임

    • 안타깝게도 업그레이드해도 더 높은 Workspace 버전과 Gemini로 올리라는 업그레이드 프롬프트가 계속 나옴
      최근 문서를 화면 공유하다가 문서 위에 직접 배치된 “제발 Gemini를 써달라”는 식의 새 버튼을 봤음
      오른쪽의 마법 별 아이콘과 Gemini 메뉴 항목에 더해진 것임
      Chrome을 쓰면 브라우저 AI 버튼도 있음
    • Standard Workspace로 업그레이드해도 계정이 Antigravity 사용 대상이 아님이라고 뜸
      Google이 뭘 하는지 모르겠음
    • 시장은 무한 성장을 요구함
  • “우리가 쓰기로 한 도구가 계속 그 도구로 남을 거라고 믿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우선순위라면, 나도 그렇지만 왜 많은 오픈 소스 하네스 중 하나를 쓰지 않는지 모르겠음
    예를 들면 Pi도 있고 그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음
    Google Antigravity나 Claude Code 같은 독점 솔루션은 마음에 들지 않는 방식으로 하네스를 바꿀 게 사실상 확실함
    그걸 두고 왜 블로그 글까지 쓰는지 모르겠음

    • Antigravity, 이제는 Antigravity IDE, 또는 VSCode Copilot처럼 좋은 네이티브 AI 경험을 제공하는 오픈 편집기가 있는지 궁금함
      좋은 에이전트 하네스는 있지만, 편집기와의 좋은 통합은 기업에 묶여 있고 그들의 사업 목표에 맞춰지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