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4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개
  • Bean은 작고 편리한 고성능 포인팅 스틱으로, 3마이크론 수준의 작은 터치까지 감지해 정밀한 커서 조작을 제공함
  • 기본으로 고해상도 드래그 스크롤을 지원하고, 1,000Hz 폴링레이트로 빠르고 반응성 있는 사용감을 제공함
  • 네 개의 Omron D2LS-21 스위치와 네 개 버튼을 갖췄으며, 무료 웹 도구 VIA로 매크로, 확장 기능, 키 조합을 설정해 Bean에 저장할 수 있음
  • 3D 프린팅 기반 설계로 파손 부품을 수리하거나 다른 색상 부품을 출력할 수 있으며, Ploopy 커뮤니티의 모드와 함께 디자인 파일도 자유롭게 수정 가능함
  • 전기·기구·펌웨어 설계 파일이 공개되어 있고, 크기는 84mm x 64mm x 16mm, 무게는 52g, Windows·Mac·Linux를 지원하며 사전 주문 가격은 $69.99 CAD

Bean의 주요 기능

  • Bean은 작고 편리한 고성능 포인팅 스틱으로, 정밀한 커서 조작 경험을 제공함
  • Shop Now
  • 3마이크론 수준의 작은 터치도 감지해 아주 약한 접촉까지 인식할 수 있음
  • 기본으로 고해상도 드래그 스크롤을 지원해 정밀한 스크롤이 가능함
  • 네 개의 Omron D2LS-21 스위치를 사용하며, 또렷한 작동감으로 더 나은 클릭감을 제공함
  • 1,000Hz 폴링레이트로 빠르고 반응성 있는 사용감을 제공하며, 고주사율 모니터와 함께 사용할 때 특히 체감됨
  • 네 개 버튼은 무료 온라인 웹 도구인 VIA로 쉽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음
  • 매크로, 확장 기능, 키 조합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커스터마이즈 설정은 Bean에 저장되어 휴대성이 높아짐
  • Customize Your Kit

설계, 오픈소스, 사양

  • 3D 프린팅 기반 설계

    • Bean은 버튼 표면 마감이 좋도록 설계됐으며, 스타일 있는 질감과 좋은 촉감을 제공함
    • 3D 프린팅 기반이라 개인 3D 프린터로 새 부품을 만들 수 있고, 파손 부품을 수리하거나 다른 색상 부품을 출력할 수 있음
    • Ploopy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Ploopy 제품용 모드를 만들고 있으며, Bean의 3D 프린팅 설계는 디자인 파일을 원하는 만큼 수정할 수 있게 해줌
    • Check Out the Mods
  • 오픈소스 파일

    • Bean의 전기, 기구, 펌웨어 설계 파일이 모두 공개되어 있음
    • 모든 파일은 누구나 무료로 접근할 수 있으며, Bean을 이해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문서도 제공됨
    • Get the Design Files
  • 주요 사양

    • 케이스 크기: 84mm x 64mm x 16mm, 또는 3.3″ x 2.5″ x 0.63″
    • 지원 운영체제: Windows, Mac, Linux
    • 무게: 52g, 또는 1.8oz
    • 자기 센서 칩: TMAG5273
    • 센서 관련 수치: >1,000Hz 폴링레이트, 초당 20,000 샘플, 12-bit 해상도
    • 마이크로컨트롤러: Raspberry Pi RP2040, Cortex M0, 125MHz
  • 구매 정보

    • Bean Pointing Stick [PREORDER] - $69.99 CAD
    • Discord 서버에서는 제품 업데이트, 출시 정보, 다른 사용자 아이디어와 코드, 디자이너와의 Office Hours를 제공함
    • Reddit 커뮤니티에서는 최신 빌드, 색상 생산분, 기능 확장 모드, 향후 제품 기능 관련 참여가 가능함
Lobste.rs 의견들
  • 이름과 마케팅을 보면 XKCD #243 이 바로 떠오름

    • “세상에서 가장 민감한 Bean”이라니, 이 이름으로 뭘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함
  • 이건 좀 고개를 갸웃하게 됨. 트랙포인트식 장치는 키보드 한가운데 있을 때 정말 매력적임
    트랙볼이나 터치패드처럼 옆에 따로 둬야 하고 크기도 별로 작지 않다면, 차라리 트랙볼이나 터치패드를 쓰고 싶음. 특히 Logitech Marble 같은 좋은 트랙볼이나 Apple 스타일 터치패드라면 더 그렇다
    다만 좁은 공간에서는 마우스보다 나을 수 있음. 그래도 이 방식 포인터의 핵심 매력은 항상 홈 로우 바로 위 위치였음

    • 고급 기계식 키보드에 트랙포인트가 더 흔하지 않은 게 의외임. 맞추려면 특수한 키캡이 필요하거나 일반 키캡을 조심스럽게 갈아야 하겠지만, 그런 작업이야말로 매니아들에겐 오히려 보너스 아닌가 싶음
    • 분리형 키보드를 쓰고 있어서 가운데에 둘 수 있음. 그래서 꽤 끌림
  • 예전 ThinkPad의 트랙포인트를 좋아했음. 예전이라고 한 건 마지막으로 써본 게 대략 15년 전이라서임
    작은 기기에서 좋은 사용감이 나올 것 같아서 하나 주문함

  • 최근에 Ploopy의 Adept 트랙볼을 한번 사봤는데 아주 마음에 듦. 3D 프린트 제품이라는 점이 걸렸지만, 실제로 보면 외형과 촉감이 괜찮음
    트랙볼에서 Bean으로 넘어가 본 매니아가 있는지 궁금함

    • Adept를 쓰고 있고 나도 아주 좋아함. 지금까지 써본 마우스 중 최고임
  • ploopy knob 도 꽤 흥미로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