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olympus는 opencode와 Oh-my-openagent사용 시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는 서브에이전트들의 활동을 보여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왜 만들었나?
Opencode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메인에이전트는 동작중인데, 서버에이전트는 뭘 하고 있지?"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특히 Oh-my-openagent(omo)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서브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는데, 한 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플러그인을 제작해봤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각 서브에이전트가 보내는 afterhook을 받아서 랜덤한 대사를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꼭 omo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서브에이전트들은 계속 잠을 잘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시작적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설치는 README에 설치 커맨드를 복사하여 opencode에게 요청만 하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