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runableapp 4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개

주로 Claude를 사용해서 여러 에이전트들을 만들어서 워크플로우를 설정해서 자동으로 설계, 개발, 테스트 다 한다고들 합니다. 그런 방법에 대한 글들은 많지만, 실제로 작동하는것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설계, 개발, 시험, 등을 다른 모델로 사용하여 어떤 모델이 어떤 일에 적합한지에 대한 글도 많습니다.

현재 커서라는것을 사용하는데, 언급된 모든일을 모델은 자동으로 설정하고 이 하나로 모두 합니다만, 계속 지켜보며 대화하고 방양을 잡아줘야 하는데, Claude를 위에 언급한 방법으로 하면 완전히 자동으로 되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으론 프로젝트가 클수록 계속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엉뚱하거나 미흡하게 되던데, '완전 자동'의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온 글들이나 영상이 있는지요? 그런 글들이나 영상을 보면 따라할만한 자세한 방법은 못봤습니다.

'완전 자동'의 방법론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나 영상을 아직까지는 본적이 없지만,
이와 관련된 논의나 실험이 지역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상태인거 같습니다.

아래 아티클들이 작성자님의 질문에 대한 힌트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https://anthropic.com/engineering/…
https://openai.com/ko-KR/index/harness-engineering/
https://github.com/karpathy/autoresearch
https://www.minimax.io/news/minimax-m27-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