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ableapp 15 karma 가입일 2026-02-16 안녕하세요. 매일 긱뉴스를 봅니다. 좋은 글이 참 많습니다.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글 전체 보기 Show GN: PC통신의 향수를 재현한 BBS 프로젝트 2026-04-29 · 2점 · 댓글 2개 Show GN: rhwp의 데스크톱 래퍼를 공유합니다. 2026-04-17 · 2점 · 댓글 3개 Ask GN: AI 사용 방법에 대한 글이 많습니다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026-03-19 · 4점 · 댓글 4개 Show GN: 내 취향을 학습해 커뮤니티 글을 골라주는 '걸러드림(VibeFilter)' 2026-02-24 · 4점 · 댓글 4개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비 IT 분들에게 설명할수 있는 아주 좋은 예 입니다. 설명하기가 더 수월해지겠습니다. 대용량이라 하면 몇 기가~ 몇십기가를 생각했는데, 몇백 메가는, 대용량이라 하기에는 조금 적은 사이즈 같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끔 그런 사이즈의 화일을 봐야 할떄가 있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능은 많지 않더라도 그런 아주 큰 텍스트 화일을 볼수 있고 수정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항상 생각하곤 했습니다. 몇개를 본 기억이 나는데, 상용으로 나온것은 사용해본적은 없고, 무료 좋은 경험을 나누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제생각으론 블로그 자체가 이미 사람들이 찾지 않는것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공지능 이전 부터 '블로그로 돈 번다'가 되면서 부터 읽기에 시간낭비적인 글들, 그리고 AI유행후에는 사람이 쓰던 인공지능이 쓰던 "돈"을 목적으로 한 글들이 난무 하면서 더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유명인들 깃헙이 이때까지 많은 역활을 한것은 사실이나, 제 기억으론 그 전까지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하는 사람들만 했고, 개인이 공개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회사내에서도 같은 팀들끼리만 공유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는 큰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 주는게 큰 영광이었지, 개인의 소소한 프로젝트는 신경쓰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개발 사회 분위기가 바뀌고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말할 경우, 한국의 숫자를 영어로 얘기 또는 그 반대의 경우 굉장히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개발 하신 이 방법으로 적는 수의 읽는 경우의 혼돈을 해소할수도 있겠지만 (한국인, 중국인 등), 불행히도 말로 하는 경우는 방법이 없더군요. 밑에 의견처럼 국제적인 표준으로 쓸때에는 천 단위라, 참 난감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한국및 중국에서도 쓸때는 전체 배지 GeekAward 추천받은 댓글 댓글 작성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