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P 3.2 출시
(gimp.org)- 오픈소스 이미지 편집기 GIMP가 버전 3.2를 공개하며, 3.0 이후 1년간의 개발과 테스트 결과를 반영
- 새 버전은 비파괴 레이어(Link Layers, Vector Layers) 기능을 도입해 외부 이미지 연결과 벡터 기반 도형 편집을 지원
- MyPaint 브러시 도구가 개선되어 20개의 신규 브러시와 캔버스 회전·확대에 따른 자동 조정 기능을 제공
- 텍스트 편집기, 파일 포맷, UI/UX 전반이 향상되어 SVG 내보내기, PSD 레이어 스타일, DDS BC7 등 다양한 포맷 지원 강화
- GIMP 3.2는 향후 버전의 기반을 다지는 릴리스로, GEGL 필터 브라우저 추가와 개발자 기여 확대를 강조
주요 개선 사항 (High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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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 레이어 기능이 새롭게 추가됨
- Link Layers를 통해 외부 이미지를 연결해 품질 손실 없이 크기 조정, 회전, 변형 가능
- Vector Layers를 이용해 채우기와 선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벡터 도형 생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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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Paint 브러시 도구가 업그레이드되어 20개의 새로운 브러시 포함
- 캔버스의 확대·회전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브러시가 조정되어 보다 자연스러운 페인팅 가능
- 새로운 Overwrite 페인트 모드 추가로 투명도 혼합 없이 기존 색상 위에 직접 덧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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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편집기 개선
- 캔버스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며, Ctrl+B(굵게), Shift+Ctrl+V(서식 없는 붙여넣기) 등 단축키 지원
- 텍스트 외곽선 방향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옵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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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포맷 확장
- DDS BC7 내보내기, PSD 레이어 스타일 호환성 향상
- SVG 내보내기 및 PDF 내 벡터 옵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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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개선
- 브러시 미리보기 색상을 테마 색상에 맞게 표시
- 이미지 탭으로 드래그 앤 드롭 시 자동 열기
- Shear 및 Flip 도구에 키보드 단축키 추가
- 운영체제 테마에 맞춰 자동으로 색상 조정되는 System 색상 모드 추가
- CMYK 색상 선택기가 총 잉크 커버리지를 표시해 인쇄용 색상 조정 지원
- GEGL 필터 브라우저 추가로 스크립트 및 플러그인 개발자가 비파괴 필터를 쉽게 탐색 가능
추가 정보 (Learn More)
- 모든 변경 사항과 기능은 GIMP 3.2 릴리스 노트에서 확인 가능
- 3.1 및 3.2 개발 릴리스의 전체 변경 내역은 NEWS 변경 로그에서 제공
- 최신 버전은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직접 설치 가능
관련 릴리스 (Other Related Releases)
- GIMP 3.2와 함께 babl 0.1.124 및 GEGL 0.4.68도 공개
- 3.2 버전용 문서는 아직 준비 중이며, 임시로 3.0 온라인 문서 사용 권장
- 문서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이며,
gimp-help프로젝트를 통해 기여 가능
GIMP 3.2의 의의 (Enjoy GIMP 3.2)
- GIMP 3.0 기반 위에 구축된 버전으로, 향후 기능 확장을 위한 기반 강화 릴리스
- 일부 스토어 배포판은 검토 과정으로 인해 업데이트 반영이 지연될 수 있음
개발 지원 (Support GIMP development)
- GIMP 개발자 후원을 위한 기부(donation) 참여 가능
-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참여가 프로젝트 성장의 핵심으로 강조됨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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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품질 손실 없이 확대/축소할 수 있게 된 점이 정말 유용함
예전엔 이미지를 축소했다가 바로 원래 크기로 되돌리면 품질이 떨어져서 레이어를 지우고 다시 불러와야 했음
또, 이 플러그인 덕분에 GIMP에서 텍스트 효과를 추가하는 것도 꽤 괜찮아졌음. 3.2 버전과는 직접 관련 없지만 내 작업엔 필수였음- 그건 각 변형이 파괴적(transform destructive) 으로 적용되기 때문임
링크나 벡터 레이어는 변형 행렬을 저장해서, 매번 다시 래스터화하지 않고 행렬만 업데이트함
원래는 이 기능을 모든 레이어 타입에 확장하려 했지만, 테스트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 마이너 릴리스로 미뤄졌음 - Paint Shop Pro 6 같은 프로그램을 써왔던 입장에선, 축소 후 다시 확대했을 때 품질이 떨어지는 게 오히려 당연하게 느껴짐
- 이미지를 자르고 다시 원래 크기로 늘리면 원본이 돌아오길 기대하지 않듯, 스케일링은 주파수 영역에서의 크롭이라 비슷한 동작을 하는 게 자연스러움
- 모든 레이어 작업이 숨겨진 ‘원본 데이터’ 를 유지해서 완전한 비파괴 편집이 가능했으면 좋겠음
- 그건 각 변형이 파괴적(transform destructive) 으로 적용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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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 편집이 실용적인 건 알지만, 기존의 파괴적 편집 중심 UI에 억지로 끼워 넣은 느낌이 있음
여러 필터를 연결하면 예측하기 어려운 상호작용이 생겨 혼란스러움
개인적으로는 노드 기반 인터페이스로 비파괴 편집을 하는 게 더 직관적일 것 같음- 현재의 비파괴 UI는 일종의 절충안임
GTK4 이전에는 NDE 필터를 레이어 도크에 섞을 수 없어서 팝업 메뉴 방식으로 구현했음
대신 필터 대화창 하단의 “Merge filter” 옵션을 체크하면 2.10처럼 자동 병합되며, 설정도 유지됨 - 예전엔 이미지를 줄이면 정보가 영원히 사라졌고, 그 단순함이 오히려 예측 가능해서 좋았던 시절이 있었음
- 비파괴 편집은 이미지 생성 과정을 저장한다는 점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모나드처럼 흥미로운 개념임
- 현재의 비파괴 UI는 일종의 절충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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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G 파일을 Ctrl+S로 바로 저장할 수 있는지 궁금함
Export는 매번 경로와 압축률을 묻기 때문에 번거로움-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저장”을 자체 포맷(XCF) 용도로 사용함
레이어 같은 정보를 보존하기 위해서임. JPG는 닫은 뒤 다시 열면 그 정보가 사라지므로 “내보내기”로 처리됨 - 단축키 설정에서
Edit → Keyboard Shortcuts → file → Overwrite로 지정하면 Ctrl+S로 덮어쓰기 가능함
기본값으로 두기엔 위험하지만, 옵션으로 제공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함 - “Overwrite file” 기능은 예전부터 있었고 단축키만 비활성화되어 있음
기본 저장 동작을 바꾸는 건 사용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으니 유지하는 게 맞다고 봄
단순 저장만 원한다면 Paint 같은 간단한 편집기가 더 적합할 수도 있음
-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저장”을 자체 포맷(XCF) 용도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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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P를 정말 사랑함. 래스터 이미지나 PDF 작업은 거의 다 해결 가능함
최근엔 스캔된 PDF의 회색 배경을 밝게 조정해서 토너 낭비 없이 인쇄하는 데 자주 사용함- 혹시 이 과정을 수동으로 하는 게 아니라면, 어떤 스크립트나 자동화 과정을 쓰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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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AI 통합이 없는 점이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짐
- 수동 브러시로 작업하라는 뜻인지, 아니면 GenAI가 제공하는 빠른 리터칭 기능을 포기하라는 건지 궁금함
개인적으로는 구현 방식보다 실용적인 도구 제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Photoshop의 최신 AI 회전 도구는 이번 GIMP 기능보다 훨씬 유용해 보임
- 수동 브러시로 작업하라는 뜻인지, 아니면 GenAI가 제공하는 빠른 리터칭 기능을 포기하라는 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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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P의 최신 UI(아마 3.0에서 도입된 듯)가 너무 낯설고 혼란스러움
예전엔 간단히 사각형을 그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방법을 모르겠음- 마지막으로 사용한 버전이 언제인지 궁금함
“UI가 너무 안 바뀐다”는 의견과 “너무 바뀌었다”는 의견이 동시에 있어서 피드백이 다양함 - 사각형을 선택한 뒤 Stroke 또는 Fill Selection을 하면 됨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예전부터 그 방식이었음 - GIMP의 UI는 사실상 누구에게도 직관적이지 않은 전통이 있음
오직 열성 팬들만이 완전히 이해함 - 단순히 사각형을 그리고 싶다면 Inkscape 같은 벡터 프로그램이 더 적합함
- 마지막으로 사용한 버전이 언제인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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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를 세팅할 때마다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GIMP임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 “그를 깨워야겠네”라며 유튜브 링크를 남김 (농담조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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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P 2.10 시절의 컬러풀한 메뉴 아이콘이 그리움
예전 메뉴 스크린샷- 환영 대화창의 Personalize 탭에서 컬러 아이콘으로 쉽게 되돌릴 수 있음
새 기기에 설치할 때마다 가장 먼저 하는 설정임
- 환영 대화창의 Personalize 탭에서 컬러 아이콘으로 쉽게 되돌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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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P는 배우기 쉽고 매우 유용함
NotebookLM에서 생성한 PDF를 편집해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만드는 데 활용 중임- PDF 편집이 가능하다는 걸 몰랐는데, 좋은 정보라서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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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을 그리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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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 선택 도구를 쓰고 Shift로 원형을 만들며 Ctrl로 중심에서 확장할 수 있음
Stroke나 Fill Selection으로 테두리나 채우기를 적용함
다만 선택 기준점을 자유롭게 지정하거나, 선의 안쪽/바깥쪽 스트로크를 지정할 수 없어서 불편함 - 원을 그리고 싶다면 Inkscape 같은 벡터 툴을 사용하는 게 더 나음
- 오래된 GFig 필터로도 원을 그릴 수 있음
GIMP 3.2에는 벡터 레이어가 추가되어 향후 전용 도형 도구의 기반이 마련됨
관련 GSoC 프로젝트 아이디어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함 - GIMP에서는 실제로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없고, 단지 원에 가까운 형태를 표현할 뿐임. 질문 자체가 다소 모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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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 선택 도구를 쓰고 Shift로 원형을 만들며 Ctrl로 중심에서 확장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