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 by davespark 17시간전 | ★ favorite | 댓글 2개

몬트리올대 연구(10만 명 인간 vs ChatGPT·Claude·Gemini 등) 결과:
GPT-4와 GeminiPro는 인간 평균 창의성 점수를 넘었으나, 상위 10% 인간은 모든 AI를 크게 앞섰다.

AI는 훈련 데이터의 평균 패턴을 잘 재현하지만, 진짜 획기적·새로운 아이디어에서는 한계가 뚜렷함.
Temperature 올려도 무작위성은 늘지만 의미 있는 창의성은 안 나옴.

평균 수준 창작·브레인스토밍에는 AI가 좋지만, 천재적 창의성은 여전히 인간 영역.

https://aisparkup.com/posts/8740

하지만, 상위 10%의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인간이 몇 %나 될까요? 95%의 인간은 알고보면 그저 그런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평균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충격적이라고 봐야할것 같아요. 상위 10% 지능을 위한 연구는 계속될테고, 그 상위 10%의 지능이 가 '평균' 지능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상위 0.01%라면 모를까요.

평균인 사람이 생산한 데이터를 학습했으니 당연한 결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