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꾼들이여, 이제 내려와서 직접 뛸 시간이다.
(oswarld.com)지난 10년간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켜보며 가장 많이 본 것은 '비평가'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분석하고 예측하지만, 결코 안전지대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덕분에 이제 과장을 조금 보테어 누구든 제품, 서비스를 만드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관중석에 앉아서 뭐는 어떻고 저떻고 평론하고 팝콘 뜯기 보다 방법을 알면 바로 실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 다시 예토전생 시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