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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enAI가 추진하던 약 30억 달러($3b) 규모 Windsurf 인수가 무산되면서, AI 코딩 스타트업의 핵심 인력이 Google DeepMind로 이동함
  • Google은 Windsurf CEO Varun Mohan, 공동창업자 Douglas Chen, 일부 R&D 직원을 영입해 에이전트 코딩과 Gemini 관련 업무에 투입함
  • 이번 이동은 회사 인수나 지분 투자와 다르며, Google은 Windsurf를 통제하지 않고 일부 기술에 대한 비독점 라이선스만 확보함
  • Windsurf는 Jeff Wang을 임시 CEO로, Graham Moreno를 사장으로 선임해 기존 회사 운영을 이어감
  • Google의 영입 비용은 공개되지 않아, 확인된 금액은 OpenAI의 이전 인수 추진 보도에 나온 30억 달러뿐임

OpenAI 인수 무산과 Google의 인력 영입

  • OpenAI의 Windsurf 인수 거래는 무산됨
  • Google은 Windsurf의 주요 인력을 Google DeepMind 팀으로 데려감
    • CEO Varun Mohan
    • 공동창업자 Douglas Chen
    • Windsurf의 일부 R&D 직원
  • Windsurf는 AI 코딩 스타트업이며, 일부 핵심 연구자도 Google로 이동함

Google DeepMind에서 맡는 업무

  • Mohan과 Windsurf 직원들은 Google DeepMind에서 에이전트 코딩 관련 업무에 집중함
  • 이들은 주로 Gemini 작업을 맡음
  • Google은 Gemini를 사용 가능한 최고의 모델 중 하나로 보고, 개발자를 위한 고급 기능에 투자해 왔다고 밝힘
  • Windsurf의 AI 코딩 인재 일부는 Google DeepMind의 에이전트 코딩 작업을 진전시키는 역할로 합류함

Windsurf에 대한 Google의 권리와 제한

  • Google은 Windsurf에 대한 통제권을 갖지 않음
  • Windsurf 지분도 보유하지 않음
  • 대신 Windsurf 기술 일부에 대해 비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함

Windsurf의 새 경영 체제

  • 사업 책임자 Jeff Wang이 즉시 임시 CEO가 됨
  • 글로벌 세일즈 VP Graham Moreno가 새 사장을 맡음
  • Mohan과 Chen은 지난 4년간 Windsurf가 구축한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기존 팀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공개되지 않은 영입 비용

  • Google은 Windsurf 인력 영입에 얼마를 지불하는지 공개하지 않음
  • OpenAI는 이전에 Windsurf를 30억 달러에 인수하려 한다고 보도된 바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https://web.archive.org/web/20250711213611/https://www.theve...

  • Microsoft 지식재산권 이슈를 빼면, 이 인수가 처음 진행되던 때와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건 Claude Code의 폭발적 성장이라고 봄
    IDE를 포크하고 그 비용을 감당하는 건, 이미 무료·오픈소스 명령줄 에이전트 도구가 많은 상황에서는 낭비처럼 느껴짐
    터미널 기반 CLI 에이전트는 IDE 전체를 포크하는 것보다 개발비가 몇 자릿수는 낮고, Claude Code는 기존 IDE에 간단한 확장만 붙이면 온보딩이 매우 쉬움
    Anthropic은 더 예측 가능한 구독 매출과 학습 데이터 접근을 위해 API 마진이나 Cursor 같은 중간 사업자를 공격적으로 깎을 수 있음
    VS Code + Claude Code 대비 Cursor/Windsurf가 주는 건 탭 완성 모델, 그리고 “선택 영역을 채팅에 추가” 같은 UI 편의 정도임
    개인적으로 Cursor는 가장 빠르게 9억 달러 ARR에 도달했지만, 다시 내려오는 속도도 가장 빠를 수 있다고 봄

    • 전반적으로 동의함. 여기에 더해 Anthropic은 Claude Code를 거의 500% 손실 수준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Windsurf에는 Sonnet/Opus 4 접근을 제한했고 Cursor에는 엔터프라이즈 계약 가격을 크게 올렸음
      그 가격 인상이 너무 커서 Cursor가 요금제를 재앙적으로 하향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봄
      Cursor 같은 UX 래퍼들이 계속 이기려면, 앞으로 2년 안에 온디바이스 모델이나 최소한 오픈소스 모델이 따라잡아야 함
      모델이 진짜 범용재가 되면 UX 중심 경쟁이 커질 수 있지만, Claude가 훨씬 뛰어난 동안에는 Anthropic이 모든 패를 쥐고 있음
    • VS Code 포크는 매우 쉬워서 한 시간 안에도 가능함. Anthropic은 입력을 학습에 쓰지 않음
      Cursor의 ARR은 9억 달러가 아니라 약 5억 달러이고, 9억 달러는 투자 유치 금액임 [1]
      Claude Code도 이미 “선택 영역을 채팅에 추가”, IDE의 실시간 경고·오류 접근, 내장 도구 ideDiagnostics, IDE 네이티브 diff 뷰어를 통한 수정 검토 같은 편의 기능을 지원함
      [1] https://techcrunch.com/2025/06/05/cursors-anysphere-nabs-9-9...
    • 9억 달러 ARR이 신뢰할 만한 숫자인지 의문임
      기본 요금이 월 20달러라면 375만 명이 Cursor 구독료를 내야 함
      모두가 월 200달러 요금제에 있다 해도 유료 사용자가 37만 5천 명이어야 함
      2025년 5월 기준 VS Code + Visual Studio 사용자가 5천만 명인데, 전체 VS Code 사용자의 7%가 Cursor로 옮겼다는 건 주변 개발자들과 맞지 않음
      0.7%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그 경우에도 모두가 월 200달러를 내야 함
      다른 AI 구독 선택지도 많은 걸 감안하면 불가능할 정도로 높아 보임
      [1] https://devblogs.microsoft.com/blog/celebrating-50-million-d...
    • 개인적으로는 Claude Code의 UX가 더 좋음. Copilot과 Roo를 억지로 써보려 했지만 안 맞았고, 추가적인 정신적 부담과 UI 전환이 흐름을 끊었음
      탭 완성도 나에게는 가치 있게 느껴진 적이 없음
      반면 채팅 UX는 단순해서 추가적인 두뇌 자원을 거의 쓰지 않음. Alt-Tab으로 오가기 쉽고, 동료에게 Slack 보내는 느낌임
      하나 이상의 터미널 창에서 에이전트를 관리하면서, 편집기에서는 작업을 모니터링하고 개입할 수 있음
      어떤 컨텍스트를 도구에 넣을지, 어떤 텍스트를 하이라이트할지, 어떤 탭을 열지, 어떤 미리 정의된 에이전트를 고를지, 어떤 IDE 버튼을 누를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크게 다름
      개념과 의도를 정리해서 말로 표현하면 되고, 더 정확해야 하면 말만 더 정밀하게 쓰면 됨. 이 개념+언어 중심 상태를 유지하는 게 내 정신적 컨텍스트 창을 보존하는 데 중요함
    • Claude Code는 코딩 에이전트가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일 뿐임
      인터페이스가 마법은 아니고, 모델에 잘 맞고 시스템과 적절히 통합되어 있을 뿐임
      Anthropic의 해당 제품 팀은 비교적 작고, 가장 많이 기여하는 기여자는 Claude라고 볼 수 있음
      이건 핵심 역량이라기보다 기술 증명에 가깝고, API 매출을 키우는 훌륭한 지렛대지만 Anthropic이 “에이전트형 코딩 UI” 시장을 직접 이겨야 할 이유는 없음
      생성 AI가 다른 영역에서 전부 실패하지 않는 한 이런 시장은 계속 생겨나고 집중이 필요함
      Windsurf 소동도 OpenAI가 이 시장을 프런티어 모델 회사의 필승 시장으로 보지 않는다는 증거임
      그래서 Cursor의 죽음을 예고한다기보다, Cursor가 최근까지 이기고 있던 시장에 미래가 있음을 보여준다고 봄
  • 또 다른 Character.ai식 상황임 [0]
    창업자나 연구자가 아닌 직원들에게는 안타까운 구조임. 이 엑싯 방식에서는 보상금도, 좋은 새 직장도 못 얻고 회사에 투자한 시간을 통째로 잃을 수 있음
    평범한 AI 스타트업 직원으로 일하기엔 혹독한 시기임. 창업자들이 스스로 이걸 어떻게 정당화하는지 궁금함
    [0] Character.ai CEO Noam Shazeer Returns to Google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1141112 - 11 months ago (87 comments)
    추가: @jonny_eh의 설명처럼 남겨진 직원들도 베스팅된 몫은 받았다면 그나마 다행임. 그래도 창업자와 연구자들이 초기 보상금과 넉넉한 Google RSU를 받는 동안 “돈 받고 떠나라”는 식의 구조는 여전히 거칠게 느껴짐

    • Character의 “남겨진” 직원들이 당한 것은 아님. 옵션은 거래 가치 기준으로 현금 전환됐음
      Windsurf 직원들도 이번에 잘 대우받기를 바람
      참고로 최근까지 Character에서 일했음
    • “창업자들이 어떻게 정당화하냐”는 질문에는 24억 달러라는 답이 있음
    • 평직원에게 팔던 지분 보상 서사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음
    • Character 때는 돈만 받고 떠난 게 아니라, 상당수가 GDM으로 흡수됐음
      출처: Character 인수 당시 GDM에 있었음
    • Windsurf의 가치가 하룻밤 사이에 0달러가 된 건 아님. 회사는 계속 운영될 것이고, 어디에 안착하든 직원들의 지분은 여전히 어느 정도 가치가 있을 가능성이 큼
      곧 인생이 바뀔 돈이 들어올 거라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분명 실망스러운 결과지만, 모든 걸 잃은 건 아님
  • Emacs에서 VS Code로, 그다음 Cursor로, 이제는 Claude Code로 옮겨왔는데, Claude Code는 손끝에 주니어 개발자 여섯 명이 24시간 붙어 있는 느낌일 정도로 좋음
    Claude Code가 CLI 기반이라서 도구 체계도 다시 정비했음. iTerm2에서 Ghostty와 Tmux로, Cursor에서 NeoVim으로 옮겼는데 NeoVim이 정말 좋음
    이 도구들로 14시간 근무를 해봤고, 몇 주·몇 달짜리 일을 며칠 안에 끝내는 느낌임
    이제 IDE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변화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함. IDE는 프로젝트 폴더 탐색과 파일 작성·수정에 맞춰져 있지만, 이제 파일을 많이 검토하지 않음
    대신 프롬프트를 쓰고, Claude Code가 계획을 만들고 구현하고 의미 있는 커밋 메시지까지 쓰는 걸 봄
    NeoVim으로 프로젝트를 탐색하고 Git이나 lazygit으로 커밋할 수는 있지만, 내 시간은 설계, 계획, 프롬프트 작성, 검토, 테스트에 쓰는 게 가장 효율적임

    • 그렇게 늘어난 생산성으로 뭘 만들었는지 궁금함
    • “파일을 그렇게 많이 검토하지 않는다”면 더 들을 필요가 없음
    • 바이브 코딩은 그런 식으로 중독성이 있음. 하지만 코드를 검토하지 않고 그냥 맡기기만 하면 결국 아직도 안 됨 루프에 빠지게 됨
      그때는 모델에 줄 추가 컨텍스트나 통찰이 없어서, 결과물을 받아들이거나 전부 버리거나 실제로 코드를 읽어야 함
      그런데 코드는 이미 너무 멀리 가 있고, AI가 추상화나 진짜 소프트웨어 공학에 약해서 하드코딩된 특수 사례가 너무 많아져 마지막 선택지도 사실상 막힘
    • 코드를 검토하지 않고, 그냥 동작하는지만 테스트한다는 뜻임?
    • 잘못된 코드가 자주 생성되고 검토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IDE가 명백히 더 나음. 이건 반박 근거가 되기 어렵다
  • Cursor와 Garry Tan의 X 글을 보면, 이 회사들의 놀라운 성장은 벤처 자금이 떠받치고 있음
    수익을 내려면 요청당 비용을 올려야 하고, 그러려면 미친 듯이 혁신해야 함
    해자는 종잇장처럼 얇음
    GitHub는 Copilot을 오픈소스로 공개했고, 오픈소스 커뮤니티도 자체 프로젝트를 열심히 만들고 있음
    Cursor가 놀라운 혁신을 빠르게 만들어내고 있는 건 분명하지만, 경쟁자들이 얇은 래퍼에만 집중한다면 수십억 달러 가치평가를 받을 만하진 않음
    이 분야가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지켜보는 재미가 큼

    • 해자는 없음. 강력한 에이전트가 곧 나온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면, 이런 부가 회사들은 몇 년 안에 구식이 됨
      강력한 에이전트를 먼저 만든 회사는 Cursor나 Windsurf를 아주 쉽게 다시 만들 수 있음
    • 최근 Grok 출시와 xAI가 비교적 늦게 뛰어든 점을 보면, 거대 모델 훈련의 해자는 결국 얼마나 많은 GPU를 살 수 있느냐인 듯함
      ChatGPT는 엄청난 충격이었지만, 2년도 안 돼 여러 신뢰할 만한 경쟁자가 맞먹거나 앞섰음
      이렇게 경쟁이 많고 기대치가 지속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상황에서 모델을 수익화하기는 매우 어려워 보임
      이 난전에서 버틸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은 Google과 중국 기업들 같음
    • 지금 실시간으로 하이프 사이클을 보고 있는 느낌임
    • Cursor는 최악의 경우 대규모 소비자 사기를 저질렀고, 좋게 봐도 최고의 고객들을 전부 화나게 했음
      90억 달러 가치평가에 투자한 사람들은 정말 안타까움
    •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음. 조금 뒤처졌더니 이제 AI 주변의 이 모든 것들을 누가 소유하고, 인수하고, 개발했는지 알기 위한 입문서가 필요해진 느낌임
  • 이 전체 상황은 창업자와 특정 직원만 빼내 회사의 미래 가능성을 사실상 망가뜨린 Meta/Scale 상황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함
    Scale의 경우에는 그래도 직원과 지분 보유자에게 어떤 형태의 보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다른 직원들을 그냥 밖으로 던져버리는 식이라 훨씬 더 나아감
    “모든 보통주는 같다”는 개념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가짜 인수가 그 개념을 완전히 훼손함

    • 투자자와 초기 직원들이 계속 버려지고 경영진만 Big Tech로 안전하게 옮겨간다면, 스타트업 판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릴 것임
  • Google, Meta, Microsoft는 독점 소송이 두려워서 AI 스타트업을 사는 대신 최고의 인재만 빼내 회사를 껍데기로 만들려는 건가 봄
    괜찮은 계획일 수는 있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보임

    • 원래 주주들에게 돈을 줄 필요가 없으니 더 싸기도 할 것임
    • 주주들이 소송할 수 있을까? 회사 소유인 지식재산권이 유일한 길일 것 같은데, 비독점 라이선스가 그마저 무력화하는 건지 궁금함. 잔인한 구조임
    • CEO이자 공동창업자가 자신이 이끌던 회사를 떠나 직원들을 뒤에 남겨두기로 했다는 점이 솔직히 놀라움
      특히 많은 직원이 큰 상승 여지를 기대하고 낮은 보수를 감수해 합류했을 가능성이 큼
      아마 더 복잡한 사정이 있을지도 모름
    •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상대로는 이런 방식이 문제없이 잘 작동해왔음
    • “스타트업을 산다”는 건 사실상 아무것도 안 하는 투자자들에게 거액을 넘겨주는 의미가 됨
      Google이 제품이나 기술을 사는 게 아니라면, 왜 투자자들이 인재 수수료를 받아야 하는가?
  • Windsurf를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음. 요즘 AI 인수들은 나쁜 의미로 믿기 어려울 정도임
    WIX가 형편없는 Lovable.dev 클론을 8천만 달러에 샀음
    많은 사람이 이 거품 붕괴를 기다리고 있고, 경제도 같이 터질 가능성이 큼

    • Windsurf는 Cursor보다 아주 조금 나은 정도였고, 인수 발표 때문에 Anthropic에게 막히면서 더는 거의 아무도 쓰지 않게 됐음
      결국 Claude Sonnet이 코딩 모델로는 최고이기 때문임
      디자인 면에서는 채팅 패널과 자동완성 통합이 Cursor보다 조금 더 좋았지만 큰 차이는 아니었고, Windsurf 구독료도 5달러 더 쌌음
    • 각자 틈새가 있음. JetBrains를 쓰는 팀이라면 Windsurf가 유일한 대형 제공자임
      continue.dev나 JetBrains 자체 AI 제품 같은 대안은 있지만, JetBrains 플러그인 등으로 Cursor나 Claude Code 수준의 Sonnet 3.7/4 지원을 받기는 어렵고, Anthropic도 Cursor와 마찬가지로 지원을 제공하지 않음
    • Windsurf는 온프레미스 요금제 때문에 엔터프라이즈에서도 쓰였음
      OpenAI 인수가 발표된 뒤 그 부분을 사실상 해체했으니,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클라우드 제품으로 옮기기보다는 다른 경로를 찾을 가능성이 큼
    • 현대판 닷컴 붐이고, 이런 에이전트들은 현대판 Dreamweaver임
    • Windsurf의 기존 월 10달러 요금제를 쓰고 있었고, Sonnet 3.5와 3.7 시절에는 정말 좋았음
      아직 유료 구독자이긴 하지만, Windsurf 요금제에 Sonnet 4가 포함되지 않아 지금은 대부분 Claude Code를 사용함
  • AI 역량이 둔화되고 가치평가가 증발한다면, 이 모든 왕좌의 게임은 훌륭한 다큐멘터리가 될 것임

    • AI 역량이 둔화되는 건지, 아니면 범용재가 되는 건지 모르겠음
      다음 Windsurf의 초기 버전을 만드는 일이 더 이상 그렇게 틈새처럼 느껴지지 않음
    • 다큐멘터리라기보다 새 Silicon Valley 시트콤이라면 이미 재료가 다 있음
      AGI 신봉자, 파멸론자, “모든 질병 치료”를 말하는 사람들, 이사회 드라마, 돈벌이꾼, VC 춤판, 인재 빼가기, 저작권 소송까지 캐리커처의 새 우주가 열렸음
    • 2019~2022년의 암호화폐 광풍을 놓친 듯함
  • Google과 경영진에게는 잘된 일이지만, 직원들에게는 끔찍함
    이런 가짜 인수는 사실상 직원들을 상대로 한 차익거래이고, 직원들은 빈손으로 남게 됨
    불법으로 만들고 규제해야 함
    VC들이 어떻게 몫을 챙기는지는 잘 모르겠음. 아마 Google이 그 VC의 다른 포트폴리오 스타트업 라운드에 참여하는 식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을 듯함

    • 직원들이 손해 보는 건 늘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