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 by GN⁺ 1일전 | ★ favorite | 댓글 1개
  • Duolingo 방식의 청취 연습을 뉴스와 같은 실제 콘텐츠를 활용해 제공하는 학습 프로젝트
  • 모든 영상은 자동 자막보다 훨씬 정밀한 전사(Transcribe) 과정을 거쳐 높은 품질의 자막을 생성함
  • 품질이 높은 전사본을 필터링한 후, LLM이 학습에 적합한 문장 구간만을 선별해 연습 문제로 활용함
  • 이 과정을 통해 학습 콘텐츠의 정확성과 유용성을 보장하면서 짧고 집중도 높은 학습이 가능해짐
  • 기존 Duolingo의 게임화된 학습 방식에 비해 실제 상황에서 사용되는 언어 노출이 많아 실용적인 언어 습득에 도움을 줌
  • 개발자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제작했으며,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렴 중
Hacker News 의견
  • 일부 사람들은 특정 언어가 다른 언어보다 더 잘 작동한다고 불평함. AI의 발전으로 여러 언어로 확장하려는 유혹이 있음
    • 언어를 "알파" 상태로 두고, 커뮤니티 피드백에 따라 "베타"와 "1.0"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 좋음
  • 일본어 콘텐츠를 확인했지만, 실제 세계의 콘텐츠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함
    • 대부분의 비디오에 자막이 포함되어 있어 연습의 목적을 상실함
    • 일부 단어가 부자연스럽게 분리되어 있어 이해하기 어려움
    • 실제 세계의 콘텐츠를 원한다면 직접 찾아야 함
  • UX 개선 제안: 단어를 클릭하여 빈칸을 채우는 기능 추가 필요
    • 드래그 방식은 터치스크린이 아닐 때 불편하고 접근성을 낮춤
  • UX의 긍정적인 측면: 링크를 클릭하여 즉시 사용해볼 수 있었음
    •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이 기본 선택 과정으로는 불편함
    • Duolingo와 비교했을 때 UX가 훨씬 나음
  • 이 앱은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Duolingo는 무료라는 기대를 설정하여 비즈니스가 어려움
    • 언어 학습을 재미있고 관련성 있는 것과 연결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더 나음
  • 스파이더맨 영화를 50번 듣는 실험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도구를 찾고 있었음
  • 비슷한 것을 몇 달 전에 직접 만들기 시작함
    • 스페인어를 스페인과 라틴 아메리카로 나누기
    • 난이도 수준 추가 (말하기 속도와 사용되는 어휘 고려)
    • 비디오 주제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 추가
  • UX의 몇 가지 요소가 사용자 경험을 좌절시킬 수 있음
    • "gaps"를 "blanks"로 변경하여 영어 사용자에게 더 친숙하게 함
    • 드래그 앤 드롭 시 블록이 움직이지 않도록 함
    • 잘못된 답을 바로잡는 대신 사용자가 선택한 답을 보여줌
    • 모든 단어가 드롭된 후 문장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함
  • 문장을 완료한 후 영어 번역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 이탈리아로 이사 중이며 이탈리아어 학습에 몰두하고 있음
    • 다양한 속도와 억양의 스피커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