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osia 창업자 Christian Kroll은 회사를 팔거나 회사 이익을 가져가지 않겠다는 약속을 법적으로 구속력 있고 되돌릴 수 없는 제한으로 바꿈
- Ecosia는 steward-owned company가 되어, 지분을 이익을 붙여 팔 수 없고 회사 외부인이 소유할 수 없게 됨
- 회사 이익은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Ecosia의 목표는 이익 극대화가 아니라 심는 나무 수 극대화에 맞춰짐
- 이 제한은 Christian Kroll뿐 아니라 전 공동 소유자 Tim에게도 적용되며, Tim은 투자금 회수 권리를 사실상 포기하는 데 동의함
- Ecosia는 제3자와 협력해 앞으로도 비영리 상태를 유지하고 누구에게도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도록 하려 함
두 약속을 법적 구조로 고정
- Christian Kroll은 Ecosia를 만들 때 두 가지를 약속함
- Ecosia를 절대 팔지 않음
- 회사 이익을 절대 가져가지 않음
- 약속의 목적은 개인적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푸르고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더 윤리적인 사업 방식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이는 데 있음
- Ecosia는 이후 매달 수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수준으로 성장했고, 창업자 개인보다 훨씬 큰 존재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큰 환경 운동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음
steward-owned company 전환의 효과
- Ecosia가 선택한 steward-owned company 모델은 두 가지 제한을 둠
- 지분은 이익을 붙여 팔 수 없고 회사 외부인이 소유할 수 없음
- 회사 이익은 회사 밖으로 가져갈 수 없음
- 전통적인 창업자에게는 나쁜 아이디어처럼 보일 수 있지만, Ecosia는 전통적 회사가 아니며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하지 않음
- 제한은 Christian Kroll뿐 아니라 전 공동 소유자 Tim에게도 적용됨
- Tim은 Ecosia의 성공 여부가 불확실하던 시기에 투자한 경험 있는 창업자임
- Tim은 Ecosia를 비영리 회사로 전환하는 데 동의하면서 투자금을 회수할 권리를 사실상 포기함
- Ecosia는 제3자와 협력해 앞으로도 비영리 상태를 유지하고 누구에게도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도록 하려 함
- steward-owned company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TED talk, steward-ownership.com, Purpose Foundation을 참고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