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의 "승리" 가능성
(anderegg.ca)- X를 떠나는 사용자가 늘며 Bluesky가 대안으로 부상했지만, 현재 구현은 완전한 분산형·연합형 서비스라는 평가에 아직 못 미침
- atproto는 PDS, Relay, App View로 나뉘며, 사용자가 PDS를 직접 운영할 수 있어도 Relay·App View·DID:PLC·DM에는 Bluesky 의존이 남아 있음
- Relay 운영에는 약 4.5TB 디스크 공간이 필요하고 JSON 데이터만 하루 약 18GB씩 늘어, 독립 운영 비용과 복잡도가 빠르게 커질 수 있음
- Bluesky는 데이터 내보내기, firehose, 도메인 기반 사용자명, 조합형 모더레이션, 사용자 선택형 알고리듬, starter pack 같은 강점도 분명히 갖고 있음
- Bluesky가 사회적 승자가 되더라도 특정 플랫폼 의존을 줄이고, 개인 사이트를 중심에 둔 뒤 필요한 소셜 채널로 배포하는 방식이 더 안전함
Bluesky는 아직 완전한 분산형 서비스가 아님
- Bluesky를 연합형 또는 분산형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구현 상태는 그 표현에 완전히 들어맞지 않음
- Bluesky 팀은 분산형 플랫폼을 목표로 작업 중인 것으로 보이나, 아키텍처가 새롭고 복잡해 아직 남은 작업이 많음
- Bluesky를 구동하는 AT Protocol(atproto) 은 세 가지 주요 구성요소로 이루어짐
- Personal Data Servers(PDSs)
- Relays
- App Views
PDS, Relay, App View의 역할과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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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S
- 사용자는 직접 PDS를 설정해 자신의 식별자 서명 키와 Bluesky 콘텐츠를 호스팅할 수 있음
- 운영에는 서버 수준 지식이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비용은 월 약 15달러 정도로 비교적 저렴함
- PDS는 자기 데이터를 통제하고 언제든 옮길 수 있게 해주며, 웹사이트를 직접 호스팅하는 방식과 비슷함
- 다만 PDS의 콘텐츠는 기본적으로 서버 어딘가에 놓인 데이터일 뿐이며, 현재 이를 적극적으로 읽고 유의미하게 활용하는 서버는 Bluesky가 통제하는 서버뿐임
- ActivityPub 기반 Mastodon도 서버 간 데이터 이전이 번거롭지만 현재 가능한 기능이며, PDS의 데이터 이동성은 ActivityPub이 더 잘해야 할 부분으로 비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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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 Relay는 PDS에서 데이터를 모아 atproto 생태계에서 쓸 수 있게 만드는 구성요소임
- PDS가 웹사이트라면 Relay는 Google처럼 PDS를 계속 살펴 새 콘텐츠를 찾고 색인함
- 문제는 Relay 운영 비용과 데이터 규모가 큼
- 자체 Bluesky 콘텐츠 호스팅 과정을 다룬 글에서는 Relay 설정에 약 4.5TB 디스크 공간이 필요함
- 더 작은 JSON 버전 데이터도 하루 약 18GB씩 증가함
- 이후 주석에 따르면 이 18GB/일 수치는 Jetstream의 JSON 데이터만 반영한 것이며, atproto의 원시 DAG-CBOR 데이터 증가율은 약 10배일 수 있음
- 사용자가 늘수록 데이터와 처리 요구사항도 더 빠르게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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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View
- Relay는 데이터를 모으지만 사용자에게 직접 보여주지는 않으며, 이를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바꾸는 부분이 App View임
-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Bluesky”라고 생각하는 소셜 네트워크 UI와 기능이 App View에 해당함
- App View는 팔로우한 사람의 게시물을 보여주고, 차단한 사람의 콘텐츠를 숨기며, 멘션 알림을 제공함
- 소셜 네트워크가 아닌 다른 용도로도 대체될 수 있다는 구상이 있지만, 현재 정의가 매우 느슨하고 다른 구현체도 없음
Bluesky가 직접 통제하는 의존점
- Bluesky가 직접 통제하는 핵심 요소로 DID:PLC와 DM이 있음
- DID는 분산 방식으로 대상을 식별하기 위한 공개 표준이지만, Bluesky가 사용하는 PLC 방식은 현재 Bluesky가 통제함
- DID:PLC는 과거 “placeholder” 방식으로 불렸고, 원래는 더 분산된 방식으로 대체하려는 의도가 있었음
- 현재 DID:PLC를 조회하려면 Bluesky 서버에 질의해야 함
- 모든 사용자가 DID:PLC로 식별되고 모든 상호작용이 이를 참조하므로 중요한 의존점임
- DM은 현재 atproto 밖에서 처리됨
- atproto 명세의 일부가 아니며 Bluesky 서버를 거쳐야 함
- 업데이트 방식이나 시점은 불명확함
- 현재 Bluesky는 Facebook보다는 약간 더 분산되어 있지만 차이가 크지는 않음
- 자체 데이터를 호스팅할 수 있음
- 네트워크의 모든 콘텐츠를 스크랩할 수 있음
- 그러나 Bluesky 서비스에 붙어 있지 않으면 그 데이터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움
Mastodon과 운영 비용 차이
- ActivityPub 기반 Mastodon은 완전한 스택을 직접 운영하는 비용이 매우 낮은 편으로 비교됨
- Mastodon 인스턴스 호스팅은 한 단계에 가까운 과정이며, 운영자가 전체를 통제할 수 있음
- atproto에서 같은 경험을 얻으려면 월 수백~수천 달러가 필요할 수 있고, 현재는 그 비용을 내도 모든 것을 통제하지 못함
Bluesky의 개방성과 그 대가
- Bluesky는 예상보다 훨씬 개방적인 구조를 가짐
- 어떤 사용자의 데이터든 내보내기를 가져오는 것이 매우 쉬움
- DM처럼 프로토콜 밖에 있는 데이터를 제외하면, 서비스의 모든 데이터가 완전히 공개되어 있다는 가정이 핵심임
- 사용자는 firehose of data를 직접 볼 수 있음
- Relay를 운영하려면 모든 데이터를 내려받아야 함
- 네트워크 데이터는 이전 상태를 바탕으로 암호학적으로 서명됨
- atproto는 Merkle tree 구조를 사용함
- Git도 데이터를 저장할 때 같은 구조를 사용함
- 시스템 안의 콘텐츠 하나를 보려면 그 이전에 있었던 모든 일을 알아야 하는 구조적 부담이 있음
- 주석에서는 repository diffs를 사용해 일부 상황에서 신경 써야 할 데이터 양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임
- Bluesky 사용자는 이런 내부 구조를 직접 의식할 필요가 없지만, 서비스에 추가되는 모든 것이 다른 누구에게나 어떤 목적으로든 사용될 수 있음
수익화와 재무 우려
- Bluesky는 현재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계속 무료로 유지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임
- 사용자가 적을 때는 무료 운영이 더 쉽지만, 앞서 언급한 기술 선택은 운영 비용을 높일 가능성이 있음
- CEO Jay Graber는 암호화폐 업계 배경이 있고, 최근 암호화폐 투자자가 주도한 펀딩을 받음
- 투자자는 수익을 기대함
- 현재 Bluesky의 수익은 사용자명용 도메인 재판매에 의존함
- 도메인 재판매만으로 전체 비용을 감당하기는 어려워 보임
제품 수준에서 남은 불편
- 분산화, 데이터 스크래핑, 수익 구조는 많은 사용자가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지만, 제품 경험에서는 두 가지 불편이 남아 있음
- 리포스트 제어가 부족함
- Mastodon과 예전 Twitter에서는 특정 사용자를 팔로우하면서도 그 사람의 원 게시물만 볼 수 있었음
- 리포스트를 많이 누르는 사용자는 피드를 압도할 수 있음
- 맞춤 피드를 만들지 않고도 사용자별 리포스트를 선택적으로 끄는 기능이 필요함
- 게시물 편집 기능이 없음
- Merkle tree 구조 때문에 구현이 까다로울 수 있음
- 다른 플랫폼에는 있는 기능이라 불편함이 더 큼
Bluesky가 잘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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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기반 사용자명
- Bluesky의 도메인 기반 사용자명은 강력한 기능임
- 예시로
@gavin.anderegg.ca처럼 자신의 도메인을 Bluesky 핸들로 사용할 수 있음 - 도메인에 DID:PLC를 연결하는 TXT 레코드를 추가해 설정할 수 있음
- 이 방식은 Mastodon의 검증 방식과 비슷하게 자신을 실질적으로 “blue check”할 수 있게 함
- 도메인 기반 접근은 유연한 해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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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레이션과 피드 선택
- Bluesky는 조합형 모더레이션과 직접 고르는 알고리듬을 제공함
- 시간순 피드만 원하는 사용자도 있지만, 이런 기능의 매력은 분명함
- Threads가 기본적으로 engagement bait를 보여주려 한다는 점과 비교하면 Bluesky의 선택권이 더 두드러짐
- 자체 맞춤 피드 설정을 쉽게 해주는 서드파티 서비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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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er Packs
- starter packs는 새 사용자가 팔로우할 사람을 고르는 어려움을 줄여줌
- 신뢰하는 사람이 추천한 사용자 묶음을 한 번에 팔로우할 수 있음
- 누구나 starter pack을 만들 수 있어 가입 직후에도 활발한 피드를 빠르게 구성할 수 있음
소셜 네트워크 경험은 사람마다 다름
- X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각 네트워크의 참여도에 대한 평가도 엇갈림
- Mastodon, Bluesky, Threads 각각에서 “여기가 다른 곳보다 참여도가 높다”는 경험담이 나올 수 있음
- 그런 경험은 개인에게는 사실일 수 있지만, 네트워크 전반을 판단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음
- Mastodon은 2022년 말 Relay, ATP, Daring Fireball 주변 사용자들과 함께 가입한 뒤 높은 참여도를 얻은 사례가 있음
- Bluesky는 예술가와 지역 그룹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으로 보임
- 새 시의원이 Bluesky에서 선거운동을 했고, 긍정적인 사례로 평가됨
- 서로 다른 소셜 네트워크는 사람마다 더 잘 맞을 수 있음
- Bluesky는 “theater kid energy”가 있다는 표현을 들음
- Mastodon은 “homeowner’s association” 분위기라는 평가도 있음
- 콘텐츠 경고와 차단 목록이 그런 인상을 줄 수 있음
Bluesky가 이겨도 플랫폼 의존은 줄여야 함
- 6개월 뒤 소셜 미디어 환경은 달라질 수 있음
- Bluesky가 “승자”가 되어 더 많은 게시가 그곳에서 일어난다면, 적어도 현재로서는 대체로 괜찮은 결과로 볼 수 있음
- Twitter의 혼란은 특정 서비스에 너무 강하게 묶이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남김
- 앞으로는 개인 사이트에 더 많이 게시하고, 현재 관심 있는 소셜 채널로 모아 보내는 방식이 목표가 됨
- 참여 중인 네트워크에서는 계속 상호작용하되, 상황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더 빨리 빠져나오는 태도가 필요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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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Bluesky가 Mastodon보다 더 쾌적한 공간임
개인적으로 마이크로블로그에서 정치는 별로라고 봄. 140자든 1400자든 충분히 말할 수 없기 때문임. 이런 플랫폼에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고,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식의 프로필이 흔함
타인을 쉽게 배척하고 집단 결속을 강화하는 밈을 공유하면서 다른 사람을 밀어내기 쉬움. 실제 정치적 진전에는 “90%는 동의하지만 10%는 다르다”거나, “당신이 싫어할 뒷거래를 해서 더 큰 재앙을 막았다” 같은 미묘한 조율이 많이 필요한데, 이런 뉘앙스는 잘 보이지 않음
Mastodon을 견디려면 차단 규칙을 20개쯤 둬야 했음. Bluesky에도 비슷한 프로필은 있지만, Discover 피드가 화난 콘텐츠를 많이 걸러서 내 피드에서는 타자화가 훨씬 적게 보임. 대략 분열적인 정치 쓰레기의 75%를 제거하는 느낌이고, 그 덕분에 피드가 즉시 좋아지고, 분노 정치 리포스트가 줄며, 그런 밈이 잘 안 먹히니 사람들이 다른 놀이를 찾게 됨
X에서 이탈한 사람들은 평균보다 덜 원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캘리포니아를 떠나 콜로라도 같은 곳으로 간 사람들이 남은 사람보다 덜 원만한 것과 비슷함. 다만 부정성을 어느 정도 억제하면 확산을 막을 수 있고, 그게 “검열”로 인식되지 않을 수도 있음- Mastodon에 가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결정은 친근한 인스턴스 선택임. 사이버보안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싶어서 infosec.exchange가 내겐 딱 맞았고, 구독 글이나 로컬 글을 보기 좋았음
전체 피드는 심심할 때만 봄. 보고 싶지 않은 글이 많기 때문임. 원하면 계정 이전도 가능함
https://instances.social/
다만 BlueSky는 아직 진짜 연합 구조가 아니어서 더 단순하고 쉬움. “Discovery” 알고리즘이 있더라도 보고 싶은 것을 제어할 선택지가 많음. 2012년쯤 기업공개 전 Twitter 같은 느낌이라 좋음 - “정치가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에 안 맞다”기보다, 사실은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 자체가 별로라는 말로 들림. 꽤 타당한 감상임
- Bluesky가 화난 콘텐츠를 실제로 걸러내는지 잘 모르겠음. 아무도 팔로우하지 않고 팔로워도 없을 때 보이는 게 이 정도임 [0]
새 사용자에게 이런 게 보인다면 Bluesky와 상호작용하고 싶지 않아질 정도라, 지금보다 훨씬 강한 필터링이 있었으면 함
[0] https://imgur.com/a/XHmidRt - 집을 옮기는 데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와 소셜 프로필을 옮기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완전히 다름. 예전에 속했던 죽은 커뮤니티들에서는 가장 독한 사람들이 떠나지 못하고 계속 남아 있는 경우도 봤음
- 그냥 Mastodon 사용자 중 학계 사람들이 많고, 그들이 당신보다 더 왼쪽에 있는 것처럼 들림. 그들의 문화를 “분열적”, “과시적”, “부족주의적”이라고 포장하지만, 당신의 논지도 마찬가지로 부족주의적이고 과시적일 수 있음
- Mastodon에 가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결정은 친근한 인스턴스 선택임. 사이버보안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싶어서 infosec.exchange가 내겐 딱 맞았고, 구독 글이나 로컬 글을 보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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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Bluesky는 텅 빈 곳이었음. 쓰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지금은 활기가 있고, 흥미로운 글도 있고, 좋아요가 수천 개씩 달림
반면 Twitter는 여전히 실제로 뭔가 벌어지는 곳처럼 느껴지지만, 점점 안경 쓴 사람들을 해고하기 시작할 것 같은 분위기가 됨
Digg 이탈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와 다름. Twitter는 단일문화가 되어가고, 다른 사람들은 Bluesky에서 또 다른 단일문화를 만드는 느낌임. Bluesky도 다양해 보이진 않고, Twitter의 반대편에 더 가까움- 많은 사람들이 결국 “내 믿음의 반향실이 아닌 소셜 네트워크에는 참여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임
정말 슬프지만, 사회가 그 방향으로 가는 느낌임 - Twitter/X가 기여자 층에서 오른쪽으로 더 이동하면서도 For You 피드를 참여도와 조회수 중심으로 유지한다면, 결국 극우와 온건 우파 사이의 내분으로 이어질지 궁금함
- 아직도 텅 빈 곳임. 막 옮겨갔는데 내 관심사, 흔한 취미 관련 사람을 아무도 찾을 수 없었음
Twitter에는 그 그룹에 수천 명이 있었음. X에 아직 남아 있는 규모의 1%도 안 될 것 같음 - Twitter가 단일문화처럼 보이는 데는 꽤 현실적인 이유가 있다고 봄
첫째, 선동적인 글이 알고리즘으로 증폭되는 것 같음. 참여도를 올리고, 사람들을 온라인에 붙잡아 광고를 더 보게 하니 사업적으로 유리함. Elon과 CEO도 이걸 알고 있을 것임
둘째, 답글을 보면 Elon Musk에 이상하게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가 언급되지도 않은 스레드에서 “Elon이 표현의 자유를 구해줘서 다행” 같은 말을 꺼냄. 알고리즘이 이런 걸 의도적으로 밀어준다고 믿고 있고, 이는 개인숭배를 만드는 데도 기여함. 그는 단순한 사이트 소유자가 아니라 “구원자”가 됨
마지막으로 회사는 재정적으로 분명 어려워 보임. 매출은 크게 줄었고,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해야 함. 사람들에게 돈을 내게 하고, 광고를 보게 하고, 계속 돌아오게 해야 함. 커뮤니티 우선, 사람들이 자기 커뮤니티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즐겁게 지내는 것에 집중하는 방식은 이런 사업적 제약과 잘 맞지 않음 - 단일문화가 아니라 이중문화임
모든 조각은 어디서나 받아들여지는 무난한 중도 대화라는 공용어를 씀. 동시에 각 조각은 자기만의 지역색, 지역 공리와 이단을 가짐
- 많은 사람들이 결국 “내 믿음의 반향실이 아닌 소셜 네트워크에는 참여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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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련 글들:
How to migrate from X to Bluesky without losing your followers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147430 - 2024년 11월, 댓글 42개
1M people have joined Bluesky in the last day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144340 - 2024년 11월, 댓글 109개
Ask HN: Bluesky is #1 in the U.S. App Store. Is this a first for open source?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129768 - 2024년 11월, 댓글 44개
Ask HN: Will Bluesky become more popular than Twitter?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129171 - 2024년 11월, 댓글 13개
Visualizing 13M Bluesky users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118180 - 2024년 11월, 댓글 236개
Bluesky adds 700k new users in a week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112432 - 2024년 11월, 댓글 168개
How to self-host all of Bluesky except the AppView (for now)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2086596 - 2024년 11월, 댓글 79개
Bluesky Is Not Decentralized -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1952994 - 2024년 10월, 댓글 194개- 이런 노골적인 홍보 캠페인과 사이트 조작에 대한 계획은 있는 건가? HN 약관 위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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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의 데이터가 이전 내용에 기반해 모두 암호학적으로 서명되어 있고, 프로토콜이 Git처럼 머클 트리 구조를 쓰기 때문에 콘텐츠 하나를 보려면 그 이전에 일어난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음
관심 있는 레코드 하위집합에 대해 루트까지 이어지는 머클 경로의 MST 블록만 필요함. 단일 레코드는 평균적으로 O(logn) 블록이고, n은 저장소의 전체 레코드 수임. 전체 체크아웃에서는 MST 블록 수가 평균적으로 저장소 레코드 수의 약 33%임
MST는 Merkle Search Tree의 약자로, Git이 쓰는 것과는 다른 특수한 머클 트리임 - https://inria.hal.science/hal-02303490/document
글 수정도 MST 수준에서는 그렇게 까다롭지 않고, 예를 들어 자기소개를 수정할 때 이미 일어남.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건 글 수정을 UI/UX 수준에서 어떻게 표현할지임
참고로 Python으로 자체 PDS 구현과 MST 작업용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있음. 둘 다 아직 작업 중임:
https://github.com/DavidBuchanan314/millipds
https://github.com/DavidBuchanan314/atmst- 머클 블록과 블록체인을 혼동한 것처럼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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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는 유망해 보임. 내 버블에서는 Xitter의 AI 학습 관련 소동 이후 많은 아티스트들이 옮겨가는 것 같음
다만 “급진적으로 개방적”이라는 부분은 걸림. Bluesky가 얼마나 열려 있는지 알면 놀랄 사람도 있을 것임. 어떤 사용자 데이터든 내보내기를 가져오는 게 아주 쉽고, DM처럼 프로토콜 밖의 것을 제외하면 모든 데이터가 완전히 공개되어 있다는 게 서비스의 핵심 전제임
평균 사용자가 이런 걸 완전히 인식하기 전까지 Bluesky가 “이겼다”고 보긴 회의적임. 언젠가 이 개방성 때문에 드라마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봄
그때 사람들이 또 Twitter로 돌아갈지, 아니면 자기 작품과 글이 Twitter보다 훨씬 쉽게 긁혀서 결국 AI 학습에 더 쓰일 가능성이 높은 새 소셜 네트워크를 받아들일지 보게 될 것임. 비기술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런 주제가 논의되기 전까지는 상황 변화를 지켜보는 쪽임- Bluesky가 오늘 데이터 사용에 대한 입장을 냈음 [0]. 사용자 데이터를 “생성형 AI”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고, 아마 X의 최근 약관 변경에 대응한 것일 듯함
말한 것처럼, 자기 글이 AI에 쓰이는 걸 원치 않는 사람에게는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음. 누구나 꽤 쉽게 모든 데이터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임
그래도 AI를 떠나서는 활발한 생태계에 훨씬 좋음. 서드파티 앱, 재미있고 유용한 봇, 연구 같은 것들이 가능해짐. Musk가 사실상 API 프로그램을 끝내면서 많은 것들이 그냥 죽었음 [1]
[0] https://bsky.app/profile/bsky.app/post/3layuzbti6s2x
[1] https://www.wired.com/story/twitter-data-api-prices-out-near... == https://archive.ph/ikPOk - Bluesky가 이겼다고 말하기엔 좀 이른 것 같음. 특히 Threads 규모의 2%도 안 됨
- 생성 모델 학습에 자기 작품이 쓰이는 걸 싫어하는 아티스트를 많이 알고 있고, 솔직히 그들을 탓할 수 없음. 다만 대부분은 공개된 곳에 작품을 올리는 한 그걸 막을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음
하지만 공개적으로 작품을 올렸는데 누군가가 원치 않는데 가져가 모델 학습에 쓰는 것과, 플랫폼이 약관을 바꿔 “우리 모델 학습에 쓰도록 허락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건 큰 차이가 있음. 그들은 “내 작품을 이런 방식으로 쓰는 데 허락하지 않으며, 쓰려면 내 의사를 거슬러야 한다”고 말하는 것임. 결과만 보면 큰 차이는 아니지만, 많은 아티스트에게는 원칙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봄 - 평균적인 비기술 사용자는 개방성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도, 크게 신경 쓰지도 않음. Facebook 담벼락에 “Facebook은 내 콘텐츠를 사용할 수 없다”는 면책 문구를 올리는 유형의 사용자임
- 평균 사용자는 신경 쓰지 않음
- Bluesky가 오늘 데이터 사용에 대한 입장을 냈음 [0]. 사용자 데이터를 “생성형 AI”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고, 아마 X의 최근 약관 변경에 대응한 것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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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하나지만, 야생에서 Bluesky 콘텐츠 링크를 본 적은 없음. Bluesky 얘기를 하거나 Bluesky로 옮긴다는 사람은 많이 봤음
- 콘텐츠가 입소문을 타려면 시간이 좀 걸림. Bluesky는 불과 일주일 조금 전까지만 해도 거의 무관한 존재였음
그 이후로는 예전 같으면 Twitter/X 임베드가 들어갔을 기사들에 Bluesky 임베드가 꽤 많이 보였음 - 미국 축구 기자들은 대거 Bluesky로 옮긴 것 같고, 방금 Reddit에 교차 게시된 아주 활발한 스레드를 봤음. 알아보는 이름도 많았음
Rust 같은 걸 떠드는 긱 몇 명보다 확실히 양자 도약에 가까움 - 서브레딧에서 스포츠 기자의 Bluesky 글을 봤음. Twitter와 Reddit이 워낙 붙어 다니는 걸 생각하면, 자리 잡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라고 봄
- 가끔 HN 첫 페이지에도 올라옴 https://news.ycombinator.com/from?site=bsky.app
- 또 다른 자료점임. Musk가 Twitter를 사서 망가뜨리기 시작했을 때, 내가 팔로우하던 여러 사람이 Bluesky 계정을 만들었지만 대부분 많이 쓰지는 않았음
지난주, 즉 미국 선거 이후에는 바뀐 것 같음. 수십 명이 옮겼고, 특히 친우크라이나 성향 사람들이 많음. 일부는 양쪽에 동시에 올림. 특정 콘텐츠 창작자가 옮기면 다른 사람도 따라가면서 흐름이 증폭됨. 네트워크 효과가 작동하는 걸 보는 게 흥미로움
- 콘텐츠가 입소문을 타려면 시간이 좀 걸림. Bluesky는 불과 일주일 조금 전까지만 해도 거의 무관한 존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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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를 좋아했음. 친구들과 내 분야의 전설적인 프로그래머들과 연결될 수 있는 마법 같은 곳이었음. 이제는 그런 곳이 아니고, 얼마나 정치화됐는지 무시하기 어려움
Bluesky는 예전 Twitter 같고, 요즘 여성들이 너무 특권을 누린다고 설명하는 “픽업 아티스트” 대신 업계 소식과 친근한 근황을 듣는 게 놀랄 만큼 상쾌함- 이 글을 읽고 Bluesky를 열었을 때 첫 글이 이거였음:
“지난 몇 년 동안 ‘무자격 DEI 채용’을 비난하던 바로 그 사람들이 이제 기본적인 신원조회도 통과 못 할 내각 후보들을 억지로 밀어붙이고 있다”
내가 어떤 앱을 열 때도 보고 싶지 않은 것과 정반대임. 이제 사이트의 참여도 추구를 멈추고 콘텐츠 필터링을 시작해야 함. 모두에게 모든 것을 해주는 곳을 약속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그 사이트의 검열 기준을 보고 가입할지 판단할 수 있는 곳을 원함 - 예전 Twitter는 CIA가 미국인을 마음껏 감시하고 선전을 퍼뜨리게 했고, 연방정부를 대신해 검열하는 데도 기꺼웠던 마법 같은 곳이기도 했음. 그래서 옛 Twitter를 정겹게 보는 관점이 불편함
- 그것은 프로그램일 뿐임. 정치화된 건 사회임. Bluesky와 Twitter는 균열의 양쪽이 온라인 토론 공간으로 드러난 것임
Bluesky 사용자들도 Twitter 사용자들만큼 양극화되어 있지만, 아마 당신이 읽기에 더 편한 쪽과 맞아 있을 뿐임 - Bluesky도 압도적으로 똑같은 초정치적 컬트 스팸이고, 단지 파란색으로 칠해졌을 뿐임. 정치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건 노골적으로 무지한 얘기임
- 이 글을 읽고 Bluesky를 열었을 때 첫 글이 이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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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X는 훌륭함. 꽤 좋아함. 좋아하는 사람을 팔로우하고 그 수를 100명 아래로 유지하면 됨. 막 시작했다면 25명 아래로 두고 천천히 추가하면 좋음
짜증나게 하면 빨리 언팔로우하고, 여전히 좋아하지만 잠깐 짜증나는 정도면 뮤트하면 됨
피드는 두 개임. 알고리즘 피드인 For You와, 전통적으로 아는 사람만 보이는 Following임
X에서 사람들 때문에 힘들다면 자기 자신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름. 왜 많은 관점에 열려 있지 않은가? 생각과 사람의 다양성은 환영받아야 하고, 마음을 바꾸고 싶다면 그런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어야 함
어릴 때 연극을 했는데, 내 “열린” 친구들 다수가 사실은 열린 게 아니라 그냥 별난 사람들이었고, 진짜로 열려 있다기보다 별난 집단에 속하는 걸 더 좋아했던 것 같음- 다른 관점은 감당할 수 있음. 참지 않을 것은 허위정보, 노골적인 거짓말, 인종차별과 성차별임. 그런 건 즉시 버림
문제는 X의 소방호스 같은 피드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는 것임. 쓰레기가 맨 위로 올라오고, 파란 체크의 90%는 미국 PAC나 러시아/중국 공산당/이란/북한 쪽 봇일 거라고 봄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의했을 것임. 사람들이 오래전부터 Twitter가 불쾌한 곳이라고 말하던 시절에도, 그 방식은 Twitter를 꽤 괜찮게 즐기는 방법이었음
하지만 지금 상황에 대해서는 문제를 잘못 표현하고 있음. 팔로우 목록을 공격적으로 관리해도 더는 도움이 안 됨
“다른 관점”이 문제가 아님. 어느 정도 인기 있는 트윗마다 포르노 봇과, 아무 말도 하지 않거나 도발·광고만 하려는 자동 답글이 가득함
Following도 알고리즘이 말도 안 되는 방식으로 정렬해서 분노를 유발할 정도로 쓸모없어졌음. 보고 싶었던 많은 트윗은 완전히 묻히고, 다른 트윗은 사이트에 방문할 때마다 반복해서 보임
알고리즘 타임라인에 너무 지쳤음. 예전에는 즐기는 취미의 흥미로운 소식을 보는 좋은 도구였지만, 지금은 내 시간을 낭비하려고만 함. 매일의 정치적 고함싸움에는 관심 없음
반향실도 마찬가지임. 그러니 다른 의견의 문제가 아님. “우리 편” 사람들이 “적”이 뭘 잘못하고 있고 내가 거기에 화를 내야 한다고 계속 말해주는 것도 필요 없음
- 다른 관점은 감당할 수 있음. 참지 않을 것은 허위정보, 노골적인 거짓말, 인종차별과 성차별임. 그런 건 즉시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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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쯤의 Quora를 좋게 기억함. 흥미로운 사람들이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한 깊은 통찰을 많이 쓰던 곳이었음. 그리고 벤처 투자 스타트업답게 성장을 시도했고, 모든 게 틀어졌음
작고 어느 정도 동질적인 커뮤니티는 매우 매력적임. 흥미로운 글의 비율이 높고 독성 행동은 거의 없음
문제는 이런 커뮤니티가 확장되지 않는다는 것임. 어쩌면 확장될 수 없을지도 모름. 기술은 이 문제를 풀지 못함. 기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임. 조정도 해결책이 아니라고 봄. 규모가 커지면 너무 비싸거나, 커뮤니티 일부의 동질적 관점을 강요하게 됨
어쩌면 소셜 미디어의 발칸화가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일 수 있음- 근본 문제는 소셜 네트워크를 영리 기업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봄. 지금까지 시도된 모든 사업 모델은 원래 가치를 느낀 사람들에게 플랫폼을 망쳐놓았음
온라인 서비스는 확장 가능하고, 바로 그게 문제의 뿌리임. 플랫폼에서 큰 가치를 얻는 사람들보다, 조금의 가치를 얻는 많은 사용자에 집중하는 편이 더 수익성이 좋음. 매출원이 광고든 구독료든 더 많은 사용자, 더 많은 노출, 더 많은 활동을 원하게 됨. 그러면 활동이 적던 초창기 사용자들이 하던 일에서 관심이 멀어짐
인플루언서는 편리한 경고 신호임. 그들이 플랫폼을 매력적으로 느끼기 시작했다면, 그들을 중심으로 하지 않는 활동에는 이미 별로 좋지 않은 곳일 가능성이 큼 - 말한 문제들은 모두 Mastodon이 해결함. 독립 인스턴스들은 좋은 독립적 조정을 가능하게 하도록 비교적 작게 유지될 수 있고 그래야 하며, 전체 네트워크는 동질적이지 않은 채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음
- 근본 문제는 소셜 네트워크를 영리 기업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봄. 지금까지 시도된 모든 사업 모델은 원래 가치를 느낀 사람들에게 플랫폼을 망쳐놓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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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는 월간 활성 사용자 2억 7,500만 명임
Bluesky는 이제 총 사용자 1,500만 명이고, 활성 사용자가 몇 명인지는 별도 문제임
Mastodon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100만 명 아래로 떨어졌음- Threads의 활성 사용자 수는 Instagram과 Facebook 통합 때문에 인위적으로 부풀려졌다고 봄. 내 주변에서는 Threads를 쓰는 사람을 아무도 모름
- 1,500만이라는 수치는 몇 시간 전 기준이라 이미 오래됐고, 현재는 1,700만 명을 넘었음 (https://bsky.jazco.dev/stats)
https://bskycharts.edavis.dev/edavis.dev/bskycharts.edavis.d...에 따르면 이번 달 활성 사용자는 현재 940만 명이고 계속 늘고 있음 - Threads는 Instagram 통합으로 숫자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림. 정확히 뭐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최근 Instagram에 게시할 때 모든 글을 Threads에 자동 교차 게시하도록 켜는 옵션을 제안했음. 아마 기본값이 “켜짐”이었을 가능성도 큼
- Bluesky 총 사용자 1,500만 명 중 활성 사용자가 몇 명인지는 아주 좋은 질문임. Bluesky 개발자 중 한 명은 일간 활성 사용자를 약 225만 명이라고 했음 [0]
이 차트는 현재 일간 활성 사용자 374만 명, 월간 활성 사용자 930만 명이라고 보여줌 [1]
Mastodon은 일간 활성 사용자를 제공하지 않지만, 월간 활성 사용자는 100만 명 미만으로 내려갔음 [2]
[0]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1953421
[1] https://bskycharts.edavis.dev/edavis.dev/bskycharts.edavis.d...
[2] https://joinmastodon.org/servers - 더 중요한 건 비전과 momentum임
Threads는 Twitter 대체재가 되려는 것도 아니고, Zuck 대기업 집단의 또 다른 브랜드임
Bluesky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ATProto와 새로운 소셜 미디어 기반을 만들 가능성 때문임. ActivityPub의 어려움에서 배워 더 나은 것을 만들었다고 봄
https://atpro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