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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0월 29일 Mountain View의 Google 본사에서 열린 Google Web Creator Conversation Event에는 최근 2년간 검색 노출이 크게 줄었다고 느낀 독립 사이트 운영자 20명이 참석함
  • 행사는 Danny Sullivan이 진행했지만, 참석자는 비어 있는 캠퍼스와 확인되지 않는 방문자 배지에서 Google 내부의 공백감을 강하게 느꼈다고 전함
  • Google은 참석자 사이트 자체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면서도, 검색 노출 하락의 핵심으로 지목된 대형 브랜드 우대 문제에는 직접 답하지 않았다는 불만이 나옴
  • Google의 Chief Search Scientist는 전체 사이트 단위 강등이나 site-wide classifier는 없다고 답했지만, 참석자들은 실제로 전체 사이트가 하룻밤 사이 강등됐다고 반박함
  • 복구 시점과 방법에 대한 답은 나오지 않았고, 참석자는 이 행사가 독립 사이트 운영자의 장례식이 아니라 Google의 장례식처럼 느껴졌다고 결론 내림

Mountain View 본사에서 열린 Creator Conversation

  • Google Web Creator Conversation Event는 2024년 10월 29일 California Mountain View의 Google 본사에서 열림
  • 최근 2년간 Google 업데이트로 검색 노출이 크게 낮아졌다고 느끼는 독립 사이트 운영자들이 초대됐고, 20명이 참석함
  • 참석자는 행사 전에는 방문 목적을 알지 못했지만, 떠날 때에는 그 목적을 알게 됐다고 밝힘
  • 행사는 Danny Sullivan이 주최했으며, 참석자는 그를 Google 안에서 지식이 많고 도움 되는 인물로 보면서도 실제 변화를 만들 권한은 없다고 평가함

비어 있던 캠퍼스와 느슨한 보안

  • 행사 전날 Danny Sullivan은 평일 업무 시간의 Google 대형 오피스를 안내했지만, 참석자는 건물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전함
  • Google 캠퍼스의 여러 건물, 공원 같은 산책로, 직원 주차장도 비어 있었고 잔디를 관리하는 사람들만 보였다고 함
  • 행사 건물 입장 전 참석자들은 방문자 배지 2개를 받았지만, 이후 이를 확인하는 사람은 없었다고 함
  • 건물 안에서는 청소 노동자와 음식 담당자는 여럿 보였고, 실제 Googler는 탁구를 치는 두 명만 봤다고 전함

답을 얻지 못한 Q&A와 소그룹 토론

  • 행사는 접이식 카드 테이블과 쌓을 수 있는 의자가 있는 회의실에서 시작됨
  • Danny Sullivan은 참석자들의 사이트에 문제가 없으며, 문제가 있었다면 초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안심시킴
  • Google 엔지니어와 매니저들, Google의 Chief Search Scientist도 참석했고, 일부는 천장 카메라를 통해 다른 장소에서 지켜본다고 안내됨
  • 첫 Q&A에서 참석자들은 질문했지만 답을 얻지 못했고, 한 참석자는 이 행사가 장례식일 수 있다고 농담함
  • 오전 세션은 Google이 검색엔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흘렀고, 참석자는 그 질문들이 노출이 낮아진 사이트 운영자에게 직접적인 이익을 주지 않았다고 봄

“결과의 다양성” 뒤로 밀린 대형 브랜드 우대 문제

  • 이후 참석자들은 카테고리별 소그룹으로 나뉘었고,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운영자들은 Google 직원 4명과 토론함
  • 참석자는 업계의 가장 큰 문제로 Google의 대형 브랜드 특별 대우를 꺼내려 했지만, 해당 주제가 나올 때마다 대화가 다른 방향으로 유도됐다고 주장함
  • 한 Google 직원은 화이트보드 상단에 “diversity of results”를 적었고, 참석자는 그것이 주제를 넘기라는 신호처럼 느껴졌다고 함
  • Google 직원 4명은 YouTube에 대해 잘 몰라 참석자에게 작동 방식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함
  • 휴식 후 돌아와 보니 “diversity of results”는 화이트보드 하단에 더 작은 글씨로 다시 적혀 있었다고 함

AI, 사이트 강등, 복구 질문

  • 점심 시간에는 Google의 분기 컨퍼런스콜이 있었고, 참석자는 그 콜에서 Google이 사이트 콘텐츠를 가져가는 AI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고 비판함
  • AI가 검색 결과에 영향을 주는지 묻자, Google 직원들은 AI 존재도 거의 모르는 듯 행동했고 검색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척했다고 참석자는 전함
  • 참석자들은 “왜 Google이 우리 사이트를 shadowban했는가”를 핵심 질문으로 제기함
  • Google의 Chief Search Scientist는 Google이 전체 사이트를 강등하지 않으며, 개별 페이지 단위로만 처리한다고 답함
    • 그는 site-wide classifier가 없다고 말함
    • 참석자들은 자신들의 전체 사이트가 하룻밤 사이 Google에서 강등됐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온 것이라고 반박함
  • 사이트에 무엇이 문제인지 묻자 한 Googler는 “it’s not you it’s me”라고 답했다고 함
  • 복구 방법에 대해서는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지만 언제 일어날지, 무엇을 할지는 모른다는 답이 나옴

참석자가 내린 결론

  • Chief Search Scientist는 참석자들이 Google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검색 결과를 제공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하며 마무리함
  • 참석자는 그 검색 결과에 자신들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봄
  • 처음에는 독립 사이트 운영자들의 장례식처럼 느껴졌지만, 결국 Google의 장례식이었다고 결론 내림
  • 마지막에는 Danny Sullivan이 비어 있고 쇠락한 Google 안에 홀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고 남김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지난 수십 년 동안 비슷한 행사에 두 번 초대받았고, 일하던 회사는 Google과 매주 정례 회의도 했는데 경험은 거의 같았음
    도와주겠다고 정보를 끌어내지만 답은 주지 않고 계속 더 많은 정보만 요구했으며, 결국 차단은 풀리지 않았고 우리가 공유한 내용 상당수가 Google 시스템에 들어갔다고 봄
    내 기준으로는 Google 말고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 절도에 가까웠음

    • 여러 회사의 광고비를 많이 다룰 때 Google은 계속 회의를 잡아, 내가 어떤 고객 관계에 개입하면 더 무모하게 돈을 쓰게 만들 수 있을지 주니어 영업 담당자들이 파악하려 했음
      Google 영업 쪽에서는 이 업계에서 꽤 흔한 경험임
      흥미로운 건 내가 만난 수십 명, 어쩌면 백 명 넘는 영업 담당자 중 누군가가 특정 고객 목표에 맞춰 제안의 타당한 근거를 제시했다면 설득될 수도 있었다는 점임
      하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고, 늘 지출 대비 수익 계획 없이 더 많은 돈을 쓰라는 일방적 요구뿐이었음
    • 실제로 정례 주간 회의는 결국 취소됐음
      30분 전체가 Google 쪽에서 답변을 주기로 한 미해결 액션 아이템들을 다시 훑는 데만 쓰이게 됐고, 답은 전혀 오지 않았기 때문에 낭비라고 판단했음
    • 이 글은 그림자 차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혀 제시하지 않음
      Google이 했다는 온갖 못된 짓은 기꺼이 믿을 수 있지만, 주장에 신뢰를 주려면 누구나 그렇듯 구체성이 필요함
      예를 들어 Google이 어떻게 이 사람들을 골라 초대했는지부터 답이 없음
      글은 초대받은 사람들이 모두 그림자 차단된 사이트 운영자였다고 하지만, 동시에 Google 직원은 그런 차단 자체를 부인했다고 함
      그렇다면 초대 문구가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가 중요함
      Google을 향한 모든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은 높다고 보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내놓지 않으면 어떤 주장도 믿어줄 수 없음
  • Google이 하는 일은 집계 사이트를 금지하는 쪽으로 보임
    오늘 앞서 올라온 글도 책 리뷰와 링크 모음 사이트의 순위가 낮다고 불평하는 내용이었음
    Google은 유일한 집계자가 되고 싶어 하는 듯하고, 왜 검색 질의를 또 다른 집계 계층으로 퍼뜨리겠느냐는 논리임
    글에서 말한 20개 사이트 목록이 있으면 도움이 될 텐데, 그중 몇 개가 집계 사이트인지 궁금함

    • 글 전체가 꽤 혼란스러움
      이 행사가 무엇을 위한 자리였는지, 왜 이 특정 사람들이 초대됐는지가 전혀 명확하지 않음
      Google이 그런 것이 존재한다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림자 차단된 사이트 운영자를 초대”하는 행사였을 리는 없을 텐데, 그렇다면 대체 무엇이었는지 모르겠음
    • HN과 Reddit이라는 두 집계 사이트가 원문 글보다 더 높은 순위에 나옴
      https://x.com/joshtyler/status/1851872361420853690
      I attended google's creator conversation event라는 검색어로 검색 결과를 재현할 수 있었음
      여기 링크를 올리려고 client 매개변수를 제거하자 원문이 더 높게 나오긴 했지만, 핵심은 그게 아님
      Reddit이 원본 콘텐츠보다 계속 높게 나온다는 사례는 자주 보임
      개인적으로는 순위가 안 나오는 사이트 때문에 울지 않기로 했고, 새 사이트를 만드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낫다고 봄
      순위가 내려간 사이트가 이후 업데이트에서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첫 시도에서 전부 유지되지는 않음
      자연 검색 트래픽으로 돈을 벌려면 끈질겨야 함
      이 제작자들은 하나의 방식에 깊이 투자한 한 가지 재주만 있는 사업처럼 보이고, 새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 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
      공정성을 기대하는 건 빗나간 기대이며, 맞으면서도 버텨야 함
      Google이 “어때야 한다”고 곱씹는 건 시간 낭비이고, 당장 통제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는 편을 강하게 추천함
  • 10월 29일 행사였고 전날 투어에서 건물이 비어 있었다고 하는데, 10월 28일 월요일은 재택근무일이었음

  • 이 웹사이트들이 정확히 무엇인지, 왜 운영자들이 Google Web Creators라는 특별한 관계를 갖는지, 또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이들이 우연히 그림자 차단됐는지 모르겠음
    캠퍼스 방문과 침울한 행사로 본 Google의 상태라는 측면에서는 흥미롭지만, Google에게 실망한 사람들이 누구인지가 여전히 명확하지 않음

    • 작년 9월 Google은 Helpful Content Update라는 업데이트를 내놨고, 원래는 Google 검색 순위를 노린 스팸 웹사이트를 낮추려는 목적이었음
      보통 저가 필자들이 쓴 수십 개 글로 구성되고 Google에서 잘 뜨게 최적화된 블로그 같은 것들임
      문제는 이 업데이트로 정당한 틈새 웹사이트들도 많이 강등됐다는 점임
      Google의 웹마스터 지원팀, 주로 Danny Sullivan, 즉 “SearchLiason”이 그런 합법적 사이트 운영자들과 접촉해 왔고, X/Twitter에서도 몇 달 동안 이 주제가 크게 논의됐음
      이번 행사는 그런 사람들을 Google의 제품 관리자와 엔지니어와 연결하려는 자리였음
  • 온 세상이 가치를 창출하기보다 추출하는 목표에 맞춰 돌아가는 것 같음

    • 아니면 다른 사람이 가치를 만들게 속여서 자신이 가져가는 방식임
    • 공짜로 받는 것 중 누군가의 노동이 들어가는 것은 결국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르게 됨
    • 우리는 가치 저장 수단인 돈과 교환해 받은 유용한 상품과 서비스에 둘러싸여 있고, 그 돈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가치를 제공해 얻은 것임
  • 이 웹사이트에 들어갔더니 Chrome이 제3자 쿠키를 약 2,500개나 차단했음
    이런 행동을 하는 사이트는 대가를 치러야 하고, 살아 있는 악성코드 사이트를 상대하는 느낌임

    • 사이트가 유난히 나빠서 Firefox로는 계속 읽을 수가 없었음
      링크는 괜찮게 작동했음
  • 페이지에 광고가 22개 있고, 수석 검색 과학자를 “노인”이라고 부른 뒤 Google이 죽어가고 있다고 결론내림
    작성자가 보고 있다면 답은 이미 글 안에 있음

    • 처음 추천된 “Trending” 글이 “Diddy Party Planner Reveals Freak Off Requirements”였음
      이 정도면 그 판단이 맞는 것 같음
  • 여기서 이해가 안 되는 게 두 가지 있음
    첫째, 내 사이트의 Google 순위가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불평하면 Google은 내 존재조차 인정하지 않을 것임
    Google에서 일하는 실제 사람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음
    “대화” 행사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분명히 매우 특별한데, 어떤 점에서 특별하고 무엇을 했기에 그 자격을 얻었는지 궁금함
    둘째,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소유하지도 통제하지도 않는 특정 기술의 특정 동작에 사업을 세웠고, 그 동작이 바뀌자 사업이 어려워졌음
    좌절감은 이해하지만 왜 기술 소유자가 자신들을 도와줄 거라고 기대하는지 모르겠음
    이들은 유료 고객도 아니고, 기술 소유자의 이해관계도 전혀 맞지 않음
    게다가 Google 코드베이스는 수십 년 묵은 코드 위에 더 오래된 코드가 쌓인 상태라, 전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는 사람도 없을 가능성이 큼
    일부는 각 부분을 알겠지만 전체적으로 왜 순위가 이렇게 나오고 저렇게 나오지 않는지는 모를 수 있음
    모든 변경은 순위를 뒤섞고 어떤 페이지는 올라가고 어떤 페이지는 내려감
    Google이 내려간 사람들의 불만을 우선 처리해야 할 이유도 없고, 처리한다 해도 같은 불만을 가진 다른 집단으로 바뀔 뿐임
    모두를 만족시키는 완벽한 순위는 존재하지 않고, 이 정도 복잡도에서는 모든 변경이 예측 불가능한 재배열을 낳을 가능성이 높음
    Google 직원들은 운 나빴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중히 들을 수는 있겠지만, 그 이상을 약속하긴 어려울 것임

    • 이 행사에 참석한 다른 제작자를 팔로우하는데, 부당하게 Google 검색에서 불이익을 받았다고 피드백 양식을 작성했다고 함
      더 중요한 건 이 제작자와 원글 작성자를 포함한 다른 참석자들이 꽤 괜찮은 소셜 팔로워를 갖고 있다는 점임
      그는 Google이 소규모 퍼블리셔를 대하는 방식, Google AI가 콘텐츠를 훔치는 방식, 현재 검색 결과가 얼마나 나쁜지를 비판해 왔음
      특히 Google Search 반독점 재판 이후 그런 비판이 힘을 얻고 있어서, Google이 가장 목소리 큰 사람들을 초대하면 비판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음
      이 사람들이 통제할 수 없는 기술 위에 사업을 세웠다는 두 번째 지점에는 어느 정도 동의함
      다만 그 기술이 Google이라는 점이 문제임
      거대한 독점 기업이자 사실상 인터넷의 관문이므로, 모든 진입점과 병목을 통제하는 독점 기업을 이런 일에서 그냥 넘어가게 해서는 안 됨
    • 그들은 X/Twitter에서 매우 시끄럽게 불평했고, 매출과 사업을 모두 잃었다며 울부짖었음
      Google이 행사에서 인정한 것도 바로 그 부분임
      Google은 모든 스팸 블로그를 낮추면서도 합법적인 틈새 웹사이트를 함께 낮추지 않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 작성자가 안됐음
    이건 명백한 정보 펌프였고, Google은 그들에게서 정보만 원했을 뿐임
    Google이 거짓말하고 훔치는 건 당연함
    이제 2007년의 Google이 아니니 믿지도 말고 상대하지도 말아야 함
    Google은 남의 것을 훔치고 수확할 뿐이고, 간단한 채팅 앱 하나도 제대로 유지하지 못했음
    사회의 기반을 파괴하면서 위에서 내려다보듯 말하는 쓰레기 같은 사람들로 가득한 회사라고 봄
    요즘 기술 업계 전반이 대체로 그렇기도 함
    기술 업계에서 일하지만 우리는 끔찍하고 흡혈귀 같고 거의 쓸모없는 사람들이며, 지식으로 남을 지배하는 데서 쾌감을 얻는다고 말할 수 있음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그렇게 이해하고 접근하면 상대하기는 훨씬 쉬워지지만, 그렇다고 그들과 업계가 덜 기생적이 되는 건 아님
    내 직업 선택이 싫음

  • Google은 예전 문화를 회복할 수 있을까, 아니면 경영진이 이미 죽여버린 걸까
    어쩌면 우리 경제 시스템의 목적이 그건지도 모름
    비효율적인 즐거움은 허용되지 않는 것

    • 어떤 사업에서든 초기에는 가치나 혜택의 잉여가 생기고, 그 일부는 고객, 서비스 사용자, 직원 등에게 돌아갈 수 있음
      하지만 결국 책임자가 그 혜택을 뽑아내 회사가 흡수하는 돈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실행하게 됨
      독점에서는 그 잉여 일부가 사중손실로 그냥 사라지기도 함
      Google은 직원 1인당 매출 160만 달러 중 거의 50만 달러의 이익을 냄
      예전 업무 환경 일부를 되살리거나 전반적인 엔시티피케이션을 줄일 여지가 있어 보이지만, 그렇게 할 유인은 거의 없음
    • Google은 단순한 돈 버는 도구가 아님
      퍼즐 조각을 적어도 하나는 빠뜨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