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 Pipe: DIY 제작자를 위한 구조용 파이프 피팅
(makerpipe.com)- Maker Pipe는 일반 EMT Conduit를 책상, 선반, 카트 같은 구조물 제작 플랫폼으로 바꾸는 강철 파이프 커넥터 시스템임
- EMT Conduit는 철물점이나 주택개량 매장 전기 코너에서 구할 수 있는 아연도금 강철 파이프라 재료 접근성이 높음
- 조립은 5mm 육각 렌치 하나로 연결할 수 있고, 파이프 절단도 손잡이형 금속 파이프 커터로 가능해 진입 장벽이 낮음
- 제품군은 T Connector, 90도·180도·45도 커넥터, 조절식 힌지, 플랜지, 4-way·5-way 커넥터와 번들 키트로 구성되며, T Connector는 $3.74부터 판매됨
- 실제 제작 사례는 트레일러 사다리 랙, 접이식 오리 사냥 블라인드, 드론 레이싱 런치 스탠드, 차고 선반, 학생용 워크스테이션, 밴 선반, 카약 카트까지 다양함
EMT Conduit를 구조물 프레임으로 쓰는 방식
- Maker Pipe는 일반 EMT Conduit에 강철 커넥터를 결합해 DIY 구조물을 만드는 시스템임
- 커넥터는 간단한 수공구로 조립할 수 있게 설계됨
- EMT Conduit는 강도가 있는 아연도금 강철 파이프이며, 철물점이나 주택개량 매장의 전기 코너에서 쉽게 구할 수 있음
특수 장비 없이 조립 가능한 구조
- Maker Pipe와 EMT Conduit 조합은 특수 도구나 기술 없이 사용할 수 있음
- 연결에는 5mm 육각 렌치 하나가 필요함
- Conduit 절단은 손잡이형 금속 파이프 커터로 가능함
- 저렴한 커넥터와 값싼 전기 conduit를 함께 써 제작 비용을 낮추는 구조임
- 금속 conduit와 Maker Pipe 피팅이 모두 내구성 있는 강철로 만들어져 실내외 제작에 활용할 수 있음
제작 사례
- Maker Pipe는 “책상부터 고카트까지”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제시됨
- 고객 제작 사례는 용도별로 폭이 넓음
- 밀폐형 트레일러용 사다리 랙
- 18피트 Lund Alaskan 보트 위의 견고하고 접을 수 있는 오리 사냥 블라인드
- 표지판 제작
- 드론 레이싱용 런치 스탠드와 차고 선반
- 학생들이 전동 공구와 파이프 커터로 만드는 워크스테이션
- 높이 조절 선반
- 모바일 디테일링 회사의 밴 내부 선반
- sit-on-top 낚시 카약용 카약 카트
주요 피팅과 가격대
- T Connector는 가장 인기 있고 범용적인 구조용 파이프 피팅으로, 가격은 $3.74부터 시작함
- 지역 철물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전기 conduit에 맞도록 설계됨
- 3/4인치와 1인치 변형은 각 크기에 맞게 단단히 고정됨
- 1/2인치 커넥터 변형에는 1/2인치 EMT Conduit용 어댑터 shim 2개가 포함됨
- 두 파이프를 90도 각도로 연결하거나 conduit 끝단의 엘보로 사용할 수 있음
- 조립에는 5mm 육각 렌치 하나만 필요하며, 하드웨어가 각 T Connector에 포함됨
- 인기 구조용 파이프 피팅 목록에는 다음 제품들이 포함됨
- 90 Degree Structural Pipe Connector: $5.95부터
- 180 Degree Structural Pipe Connector: $5.45부터
- 45 Degree Structural Pipe Connector: $5.45부터
- Adjustable Angle Hinge Connector: $3.24부터
- Adjustable 180 Degree Connector: $2.95부터
- Flange Connector: $5.45부터
- EMT Conduit Structural Coupling: $5.45부터
- 4 Way Structural Pipe Connector: $7.49부터
- 5 Way Connector: $8.49부터
- Tool Bundle: $32.95
Mixed Bundle 구성
- Mixed Structural Pipe Connector Bundle은 $88.10에 판매되며, 기존 가격 $96.54 대비 8%인 $8.44를 절약할 수 있음
- 구성품은 기본적인 각도 연결에 필요한 피팅을 묶은 형태임
- T Connector 12개
- 90 Degree Connector 4개
- 45 Degree Connector 4개
- 180 Degree Connector 2개
- 이 번들은 DIY 숙련자와 초보자 모두에게 적합한 피팅 키트로 구성됨
- 기본적으로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3/4인치 EMT conduit에 맞도록 설계됨
- 1/2인치 EMT로 제작하려면 1/2인치 변형을 선택해 필요한 어댑터 shim을 함께 받을 수 있음
- 사용 예시는 집안의 파이프 가구 제작이나 작업장 정리를 위한 DIY 선반 시스템임
- 각 커넥터에는 하드웨어가 포함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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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진짜 보석은 Make Pipe Minis임. 실제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 보기 좋은 방식임
https://makerpipe.com/collections/modular-pipe-fittings/prod...
나중에 보니 직접 커넥터를 출력할 수 있도록 내려받기 가능한 STL까지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정말 좋은 결정임- 커피 스터러를 쓰다니 정말 멋진 아이디어임. 커넥터는 출력하고, “파이프”는 싸고 바로 살 수 있고 쉽게 자를 수 있는 물건을 쓰는 방식이 훌륭함
아이들용 저가 조립 장난감으로도 꽤 재미있어 보임. 스터러 한 팩을 사서 커넥터 몇 줌을 출력해 봐야 할지도 모르겠음 - 제품에 대한 신뢰를 심어 주는 방식으로는 오픈소스 커넥터가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임
- 커피 스터러를 쓰다니 정말 멋진 아이디어임. 커넥터는 출력하고, “파이프”는 싸고 바로 살 수 있고 쉽게 자를 수 있는 물건을 쓰는 방식이 훌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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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Orlando Maker Faire에서 이들의 부스를 본 기억이 있음. 금속 파이프는 예산에 비해 좀 비쌌지만 전시에서 영감을 받아, 정원 프로젝트에 PVC와 맞춤 3D 출력 커넥터를 쓰기 시작했음
커넥터에 공을 많이 들인 점이 마음에 듦. PVC로 해보니 흥미로운 구조물을 만들 때 가장 큰 장벽 중 하나가 단순한 90도 각도 말고는 미리 만들어진 커넥터를 찾기 어렵다는 점이었음. 대부분의 PVC 프로젝트가 취미가 아니라 건설용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해는 되지만 여전히 불편함
미리 뚫린 나사 구멍도 좋은 보너스임- 참고로 PVC 배관 피팅은 0도부터 180도 사이에 22.5도 단위 변형이 있음. 정원 프로젝트 대부분에 이걸 쓰고 있음
얇은 벽 전선관보다 오래가고, 두꺼운 벽 강관보다 훨씬 저렴함
- 참고로 PVC 배관 피팅은 0도부터 180도 사이에 22.5도 단위 변형이 있음. 정원 프로젝트 대부분에 이걸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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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 전선관은 사람 몸무게 같은 하중을 다루기엔 좋은 지지 재료가 아님. 첫 화면에서 강도를 보여주는 사진도 눈에 띄게 휘어 있음
차양처럼 낮은 하중이면 ABS를 쓸 가능성이 크고, 더 큰 하중이면 steeltek이나 keeklamp 같은 1 1/4인치 시스템을 쓰는 편이라, 하중 범위가 좀 애매함- 맞음. 구조용 파이프 피팅 시스템은 많이 있음. 예를 들면 이게 있음: https://www.easyfit.com/catalog
Grainger, McMaster-Carr, 큰 철물점에서도 취급함. 보통 더 큰 파이프를 쓰고, 피팅은 Alibaba에서 정말 싸게 살 수 있음 - 동의함. EMT는 전선이 우발적으로 손상되지 않게 보호하려고 있는 물건임. 자립 구조물로도 보지 않는데 구조재라고 하긴 더 어려움
1/2인치 EMT는 손으로도 쉽게 구부릴 수 있음 - 게다가 사진 밖에서는 발이 땅에 닿아 있을 수도 있음 ;)
- EMT로 만든 테이블을 하중 시험한 영상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1oCEMd4v9B4 - 이걸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높은 화단을 만들 수 있겠다는 것이었는데, 알아둬서 좋음. 시간을 꽤 아낄 수 있어 보임
- 맞음. 구조용 파이프 피팅 시스템은 많이 있음. 예를 들면 이게 있음: https://www.easyfit.com/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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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번들은 안티패턴에 가까움. 20개 중 피팅 하나 가격만 아끼는 셈이라, 번들에 쓸모없는 피팅이 하나라도 있으면 전체 거래가 깨지고 그냥 개별 구매가 나음
모든 커넥터를 다 쓸 만큼 물량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차피 더 나은 조건을 협상하려 할 가능성이 큼- 이런 기계식 공구/철물류에서는 꽤 가치가 큰 편임. 이 제품을 독립된 “제품”이라기보다 너트, 볼트, 나사 같은 철물로 보는 게 맞음
작업장이 있거나 이것저것 많이 만드는 사람은 필요할 때 바로 쓰려고 잡다한 철물을 여러 종류로 쌓아 둠. 이것도 비슷한 범주라서, 어떤 상황이 생겨도 대응할 수 있는 묶음 구성이 상당히 편리함 - 번들 하나를 거의 쓸 정도라면 그냥 번들을 사는 게 나음. 어차피 예비 부품이 필요함
- 이런 기계식 공구/철물류에서는 꽤 가치가 큰 편임. 이 제품을 독립된 “제품”이라기보다 너트, 볼트, 나사 같은 철물로 보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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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80/20” https://en.wikipedia.org/wiki/T-slot_structural_framing과 어떻게 비교될까?
예전 스타트업에서 공장 스테이션 구조물에 80/20을 썼는데, 시제품 제작과 테스트 중 쉽게 수정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음. 최종 스테이션 설계도 미국에서 여러 대 빠르게 복제하고, 항공 운송을 위해 몇 개 조립체로 분해한 뒤, 아시아 공장에서 다시 조립해 생산 환경에서도 잘 버텼고 데모 때도 전문적으로 보였음
그 성공에는 기계 엔지니어의 노하우와 노력이 컸지만, 80/20은 레고 같은 장난감을 갖고 자란 사람에게 매력적이고, 주로 소프트웨어를 하는 나도 기본 공구만 있으면 유용한 일을 할 수 있겠다고 느꼈음- 둘 다 쓸 곳이 다르다고 봄. 80/20은 가격이 3~4배지만 EMT 전선관보다 가볍고 더 강성이 큼. EMT 전선관은 어디서나 살 수 있고 빠르고 대충 만드는 설치물에 더 유용함
3D 프린터 같은 기계라면 80/20을 고르겠음. 가벼운 선반이라면 EMT 전선관이나 나무를 쓰겠음. 그래서 이 제품은 80/20 대체재라기보다 거의 목재 대체재에 가까워 보임 - 강철은 망가지지 않고도 휠 수 있음. 비슷한 크기의 파이프보다 80/20이 덜 휘는 걸로 알고 있지만, 한 번 휘면 끝임. 그래서 강철이 더 나은 상황도 있을 것임
- 둘 다 쓸 곳이 다르다고 봄. 80/20은 가격이 3~4배지만 EMT 전선관보다 가볍고 더 강성이 큼. EMT 전선관은 어디서나 살 수 있고 빠르고 대충 만드는 설치물에 더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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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거운 용도를 원한다면 Kee Klamp가 마음에 들 수 있음
예: https://keesystems.com/product-category/fittings/kee-klamp/?...- 이걸로 드레스룸용 옷걸이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튜브를 연마하고 자른 뒤에는 조립이 쉬웠고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음
- Maker Pipe가 아직 초기 단계라 이걸로 세게 비판하진 않겠지만, 각도 선택지 부족 때문에 예를 들어 래킹을 막기 위한 대각 보강이 들어간 3:2 직사각형 같은 구조를 만들 수 없어 보임. 정사각형만 해야 함. Kee는 그 문제를 해결한 듯함
- 이런 식의 더 튼튼한 구조물을 원한다면, 진짜 상위 선택지는 Unistrut 쪽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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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같진 않지만, EMT 전선관은 Burning Man 같은 행사에서 그늘막 구조물로 매우 흔히 쓰임. 제대로 고정하면 바람 부는 조건에서도 잘 버티는 피팅을 구할 수 있음: https://formandreform.com/blackrock-hardware/
- 같은 이유로 온실 지지 구조물로도 많이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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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구조물을 싸고 빠르게 만들 때, 아버지는 전선관 끝을 바이스로 납작하게 누르고 볼트와 너트용 구멍을 뚫어서 서로 이어 붙이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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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품들은 마찰 끼움 방식인가? 하중을 받게 하려면, 특히 영구 고정물로 쓰려면 상당히 나쁜 생각처럼 보임
기름이나 윤활유 한 점만 있어도 구조물이 무너질 수 있음
더 나쁜 건, 마찰을 만드는 게 시간이 지나며 풀릴 수 있거나 적절한 토크로 조여지지 않을 수 있는 나사로 보인다는 점임
또 유럽 한정일 수도 있지만, 전기 배선에 금속 파이프를 쓰지 않고 PVC를 씀- 유럽에도 전기 배선용 금속 전선관은 많음. 어디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음
주로 외관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상업용 건물에서 쓰임. 주택에서는 케이블을 벽 안에 파묻거나 석고보드 뒤에 그냥 넣는 경우가 많음 - 미국에서는 실외 설치에 PVC를 쓰고, 실내에는 강철 전선관을 씀. 물론 누군가 곧 예외를 들고 와서 나를 신나게 비판하겠지만
- 유럽에도 전기 배선용 금속 전선관은 많음. 어디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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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기숙사 방에 암막 커튼을 달려고 전선관을 썼음. 기억이 맞다면 파이프 하나가 5달러쯤이었고, 일반적인 텔레스코픽 커튼봉보다 더 길고 튼튼하고 싸고 덜 성가셨음
텔레스코픽 커튼봉은 열 때마다 커튼이 이음새에 걸리곤 했음
또 흔히 구할 수 있고 비교적 작은 전선관 벤더로 구조적인 굽힘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음. 규모의 경제는 역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