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대안 현대적 CRM, Twenty
(twenty.com)- Twenty는 기술팀이 복잡한 비즈니스 요구에 맞는 CRM을 직접 만들고 빠르게 바꿀 수 있게 하는 오픈소스 CRM임
- 기존 맞춤형 CRM은 독점 언어·느린 배포·블랙박스 로직의 대형 모놀리스와, 빠른 V1 이후 유지보수가 부담되는 사내 구축 사이에서 절충을 요구함
- 데이터 모델, 레이아웃, 자동화, 권한, 인증, 워크플로 엔진을 제공하며 로컬 설정·실데이터·라이브 테스트 중심의 개발자 경험을 강조함
- W3villa는 Twenty를 운영 백본으로 썼고, Alternative Partners는 에이전트 AI로 Salesforce 마이그레이션을 단축했으며, AC&T는 셀프호스팅으로 CRM 비용을 90% 이상 줄였음
- GTM 팀에는 Notion처럼 느껴지는 깔끔한 UX, 실시간 업데이트, AI 채팅, 단축키와 레이아웃을 제공해 개발팀이 회사 전체 CRM과 내부 앱 변화를 주도하는 구조를 지향함
Twenty가 제안하는 CRM 구축 방식
- Twenty는 기술팀이 엔터프라이즈 CRM을 빠르게 구축하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CRM임
- 복잡한 비즈니스 요구에 맞춘 맞춤형 CRM을 만들고, 비즈니스가 바뀔 때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빌딩 블록을 제공함
- 예시 화면에는 회사, URL, 생성자, 주소, 계정 담당자, ICP, ARR, LinkedIn, 업종, 주요 연락처, 직원 수, 기회, 추가 날짜 같은 CRM 필드가 포함됨
기존 CRM 선택지의 절충
- 맞춤형 CRM은 조직에 우위를 줄 수 있지만, 구축 방식에 따라 운영 부담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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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모놀리스
- 독점 언어, 느린 배포 주기, 블랙박스 로직 때문에 변경과 검증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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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구축
- V1은 빠르게 출시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지보수와 변경 부담이 커짐
- 자체 구축 CRM은 시간이 지나며 취약해질 수 있음
확장성 툴킷과 개발자 경험
- Twenty는 CRM과 내부 앱을 하나의 확장성 툴킷으로 조립할 수 있게 함
- 시작 지점은 프로덕션급 빌딩 블록임
- 데이터 모델
- 레이아웃
- 자동화
- 이후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CRM을 계속 조정할 수 있음
- 오픈소스 기반이라 다른 생태계에 갇히지 않는 제어권을 강조함
- 개발자 경험은 일반 소프트웨어 개발 흐름에 가깝게 구성됨
- 로컬 설정
- 실데이터
- 라이브 테스트
- 독점 도구 없음
AI를 활용한 빠른 반복
- 예시 프롬프트는 “launch-ops CRM”을 워크스페이스에 스캐폴딩하도록 요청함
- rockets, launches, payloads, customers, launch sites를 포함함
- 각 객체에 관련 액션을 포함함
- 생성 예시에는
twenty-sdk기반 객체 정의와 뷰 정의가 포함됨defineObject,FieldType,RelationType으로launch,payload,rocket같은 객체를 정의함defineView,ViewFilterOperand,ViewType으로Upcoming launches테이블 뷰를 정의함- 통합 테스트에서 애플리케이션 객체 수와 객체·관계 구성을 검증함
- Alternative Partners는 에이전트 AI를 사용해 보통 몇 주 걸리는 Salesforce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한 사람이 감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압축함
GTM 팀을 위한 사용 경험
- Twenty는 GTM 팀이 좋아할 CRM을 목표로 하며, 단순하고 직관적인 UX를 강조함
- 제품 경험은 Notion처럼 느껴지도록 설계됨
-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AI 채팅이 항상 준비되어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함
- 스마트 패턴, 단축키, 레이아웃이 일상 작업을 더 빠르고 쉽게 처리하도록 돕는 구조임
실제 사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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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villa
- W3villa는 AI 모의 인터뷰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W3Grads를 Twenty 위에 구축함
- Twenty를 데이터 모델, 권한, 인증, 워크플로 엔진을 위한 프로덕션급 프레임워크로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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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 AC&T는 종료된 벤더 CRM을 셀프호스팅 Twenty로 대체함
- 벤더 리스크와 강제 마이그레이션 없이 CRM을 끝까지 소유하는 방식을 택함
- CRM 비용을 90% 이상 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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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Zero
- NetZero는 탄소 크레딧, 농산물, 산업 시스템 전반에서 모듈형 Twenty 구성을 운영함
- 빠르게 변하는 요구에 맞춰 새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장점으로 봄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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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CRM에 대한 단순한 평가는 늘 같음: 프로그래밍 계층 없이 출시하면 사실상 끝임
Salesforce는 Apex와 그 주변 생태계 덕에 잘 버팀. SFDC를 겨냥하려면 CRM을 사용자가 프로그래밍할 수 있게 해야 하고, 더 정확히는 운영 부담이 없도록 사용자의 프로그램을 호스팅해줘야 함
Salesforce가 WordPress처럼 보편화된 이유도 아무나 웹사이트에서 코드 조각을 복사해 파일이나 텍스트박스에 붙여 넣고 새 기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임
그러니 Twenty는 시스템 위에 AWS Lambda 같은 계층을 얹는 일을 전담할 사람을 한 명 뽑으면 좋겠음- 이제야 이 스레드를 봤고 동의함
1년 전에 시작해서 Salesforce에 정말 가까워지려면 필요한 것의 10% 정도만 한 상태임
필요한 건 (1) 유연한 데이터 모델, (2) 유연한 레이아웃, (3) 코드 실행임. (1)은 했지만 올해 (2)와 (3)을 해야 함
다음 계획은 사람들이 이 세 가지 블록을 활용해 앱을 만들고 공유하게 하는 것이고, 여기서 오픈소스가 진짜 빛날 것임 - 대부분의 기업은 프로그래밍 계층이 필요한 대기업이 아님
실제 견인력을 찾고 상위 시장으로 올라갈 때 나중에 집중해도 됨. 기업용 기능으로 시작하지 않는다고 “출시 즉시 실패”는 아니고, 그저 똑똑한 우선순위 결정임
회사를 막 시작했을 때부터 기업 영업 주기를 겪고 싶지는 않을 것임 - 여러 해 동안 CRM 플랫폼을 운영해봤는데, Salesforce 유형 고객의 일부를 노리려면 프로그래밍 계층이 필요하다는 건 맞음
하지만 그건 시장의 특정 구간일 뿐이고, 그런 기능이 필요 없고 앞으로도 필요하지 않을 사용자가 아주 많음. 그들에게 필요한 건 CRM이지, CRM이기도 한 플랫폼이 아님
우리는 100% API 접근과 데이터 계층부터 UI까지 매우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지만, 그 위에 APEX 같은 실제 프로그래밍 계층을 추가하는 데 시간을 쓰기는 꺼려짐. 그런 수준의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거기에 따라오는 모든 것을 상대하고 싶지도 않음
제품 홍보도 보이길래 내 것도 덧붙이면 https://cogmento.com임 -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움
이런 제품은 시장 진입 전략이 완전히 바뀜. 이제 API, 도메인 특화 언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원해야 함
방향에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생태계 구축은 어렵다 - SFDC가 뭔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풀어주면?
- 이제야 이 스레드를 봤고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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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CRM 비슷한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었음
우리는 조금 비전통적인 방식이라 일반적인 CRM 사용 사례에 딱 맞지 않음
Twenty는 거의 필요한 것에 가까웠고, 설정이 매우 쉬웠으며 커스터마이징 가능성도 좋아 보였고 REST API도 괜찮게 작동했음
핵심 문제는 아직 꽤 알파 버전 같았고, 우리에게는 맞지 않게 만드는 작은 문제를 여럿 만났다는 것임. 그래도 계속 지켜볼 생각이고 언젠가 다시 평가해볼 예정임. 커스터마이징 가능성이 유지되면 좋겠음
더 적합한 것은 결국 찾지 못했음- 내 스타트업 https://noloco.io는 그런 비전통적인 회사들과 많이 일함
비즈니스에 실제로 맞는 CRM과 다른 업무 도구를 설계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니 확인해봐도 좋음 - “비전통적”이라는 게 무엇인지 더 궁금함
영업 기회 흐름을 추적하고 고객을 영업 퍼널에서 계약 성사까지 이동시키는 방식이 비전통적이라는 뜻인지, 아니면 다른 걸 말하는지 궁금함
그 과정에서 무엇이 비전통적일 수 있는지 잘 이해가 안 돼서 진심으로 묻는 것임 - 어떤 기능이 빠져 있었는지 궁금함
지금 더 틈새 고객군을 대상으로 한 CRM을 만드는 팀에 있고, 다른 CRM들이 무엇을 못 채우는지 더 알아보려는 중임 - Attio도 고려해볼 만함
관련자는 아니지만, 추적해야 할 비즈니스가 꽤 독특한데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음 - Frappe CRM(https://github.com/frappe/crm)도 봐볼 만함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웹 프레임워크 위에 만들어졌고 커뮤니티도 나쁘지 않음
- 내 스타트업 https://noloco.io는 그런 비전통적인 회사들과 많이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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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를 사는 이유는 CRM 기술이 아니라 생태계 때문임
이 제품에 더 믿음이 가려면 통합 기능을 훨씬 더 강하게 강조해야 함- 잘되길 바라지만 Salesforce와 비교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을 것 같음
내 경험상 사람들은 CRM 때문이 아니라 force.com 플랫폼 때문에 Salesforce를 삼. 비즈니스 전체 흐름 위에 업무 로직을 매끄럽게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이 Salesforce의 핵심임
CRM은 많이 쓰이긴 하지만 더 큰 그림의 작은 일부임
Salesforce처럼 업무용 앱을 빠르게 띄울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 위에 CRM을 구현했다면 비교가 훨씬 더 적절했을 것임. 특히 코드 없이 가능하다면, GPL 여부와 상관없이 그런 호스팅 플랫폼에 큰돈을 낼 회사가 많음 - 모든 Jira “대안”도 마찬가지임
칸반과 스프린트 보드를 만드는 건 매우 쉬움. 하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님 - Salesforce를 사는 이유는 상사가 시켰기 때문임
다르게 믿는다면 본인이 상사임 - 전적으로 동의함
영업 담당자들이 요구하기 때문에 Salesforce를 사기도 함. 사용자들이 익숙하고 잘 다루는 도구이기 때문임
이미 자리 잡은 제품을 밀어내는 건 기술 제품 자체 이상의 문제임
Twenty는 스스로를 대안으로 마케팅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음. 실제로 대안이라고 보긴 어렵고, 강점에 집중해 틈새 고객층을 정교하게 겨냥하는 편이 좋음
포지셔닝 전문가 April Dunford의 유용한 가이드가 있음. 공교롭게도 예전에 CRM 도구 포지셔닝도 바꾼 적이 있음: https://www.aprildunford.com/post/a-quickstart-guide-to-posi... - 생태계의 아이러니는, 통합 개발자 입장에서는 회사들이 개발자를 사용자와 연결해 필요를 더 잘 이해하게 해주고 필요한 엔드포인트만 제공하면 플랫폼 위에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게 매우 쉽다는 것임
그런 관계를 촉진해주는 도구라면 나를 포함해 많은 개발자가 거의 어떤 도구 위에도 뛰어들어 만들 것임
- 잘되길 바라지만 Salesforce와 비교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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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영역에 오픈소스 플랫폼이 더 생기는 건 좋음
Directus https://directus.io/와 많이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Directus는 그 위에 무언가를 만드는 더 범용적인 데이터 플랫폼임
Directus 위에 샘플 앱을 만드는 “100 Apps in 100 hours” 재생목록도 있고, 간단한 CRM도 있음: https://youtu.be/tTrBn9Wvko0?si=IoqQ7o7Y8czfxB31 -
플랫폼에서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커스텀 코드를 쓸 수 있는지 궁금함
Salesforce에서는 Apex라고 부르고, Java와 비슷한 언어로 트리거를 작성할 수 있으며 LWC, Visualforce 등으로 작성된 프런트엔드 인터페이스의 서버 측 언어이기도 함
Twenty 인터페이스도 직접 작성한 코드로 확장할 수 있는지 궁금함
Salesforce는 지난 15년 동안 거의 발전하지 않았음. 앞서 말한 Apex도 전혀 바뀌지 않았고, 2010년에는 Visualforce가 있었는데 조금 느리긴 해도 꽤 괜찮았음
LWC는 CSS로 화려하게 보이려 하면서 전반적으로 더 느려졌고, 나머지는 경쟁 부재가 Salesforce 성공을 만든 셈임. Salesforce를 변호하자면 15년 전에는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 있었고, 이제야 경쟁이 따라잡는 중일지도 모름- 이제 Salesforce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참여 시스템들이 있음
https://www.swantide.com/, https://www.sweep.io/ 같은 것들임
꽤 멋지지만 애초에 자동화 중심으로 설계된 플랫폼이 더 좋을 것이고, Attio가 그 후보라고 봄
https://attio.com/templates, https://attio.com/blog/introducing-attio-objects - 커스텀 React 컴포넌트를 쓸 수 있도록 moddable.app 구현을 제안해볼 수 있음
- 이제 Salesforce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참여 시스템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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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캘린더와 통합되는 개인 연락처 관리자를 찾고 있음
중간 정도의 ADHD가 있는 아내와 이 얘기를 했는데, 시간 감각이 부족한 편이라 관계 관리가 더 어렵다고 함
친구나 지인에게 다시 연락하라는 부드러운 알림이 있으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음
다만 이건 비즈니스 관계가 아니므로, 오픈소스이고 확장 가능하더라도 CRM 소프트웨어를 찾는 게 잘못된 방향일 수도 있음
비슷한 상황에서 좋은 해결책을 찾은 사람이 있는지 궁금함- https://www.monicahq.com를 일지 작성과 생일 알림에 써봤고 꽤 괜찮았음
- 캘린더와 노트 통합이 좋은 https://legendapp.com/나 https://noteplan.co/를 고려해볼 만함
이런 시스템 안에 연락처 목록을 쉽게 만들고, 단발성·반복성 이벤트를 트리거할 수 있음 - https://clay.earth/를 쓰고 있는데 찾는 것에 가까울 수 있음
- Mac/iOS를 쓴다면 Contact Journal이 정확히 찾는 것일 수 있음
연락처에 작업, 알림, 첨부파일 등을 추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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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가 더 나은 소프트웨어였다면 “더 나은 Salesforce”를 만들겠다는 수십억 달러 자본을 더 생산적인 곳에 쓸 수 있었을 것임
- 세상은 수준 이하의 소프트웨어 위에서 돌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임
Windows가 가장 좋은 예임 - 그래서 돈이 더 나은 Salesforce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것임
- 세상은 수준 이하의 소프트웨어 위에서 돌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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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많은 “1위 오픈소스 CRM”들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함
- 이건 서비스가 사용자의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사용할 권리를 부여받음
솔직히 나에게는 완전한 거래 중단 사유임
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이렇게 되어 있음: “서비스에 제출, 게시 또는 표시한 모든 콘텐츠에 대한 권리는 귀하에게 있으며, 그 권리를 보호할 책임은 귀하에게 있습니다. 당사는 귀하 또는 제3자가 서비스에 또는 서비스를 통해 게시한 콘텐츠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비스를 사용해 콘텐츠를 게시함으로써 귀하는 당사에 해당 콘텐츠를 서비스상에서 또는 서비스를 통해 사용, 수정, 공개 실연, 공개 표시, 복제 및 배포할 권리와 라이선스를 부여합니다. 귀하는 이 라이선스에 당사가 귀하의 콘텐츠를 다른 서비스 사용자에게 제공할 권리가 포함되며, 해당 사용자도 본 약관에 따라 귀하의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음에 동의합니다.”
https://twenty.com/legal/privacy
- 이건 서비스가 사용자의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사용할 권리를 부여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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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접 CRM을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궁금함
겉보기에는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음- 매우 쉬움
IceburgCRM을 만들었고 Django 또는 Laravel 버전으로 제공함. “우표 수집 CRM을 만들어줘” 같은 몇 단어만으로 특화 CRM을 만들 수 있음
모듈, 필드, 관계, 서브패널, 기본 데이터, 심지어 홈페이지 이미지까지 생성됨
데이터는 6가지 형식으로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고, 무제한 다대다 관계와 26가지 테마 등을 지원함
기본 CRM은 이렇게 생김: https://demo.iceburg.ca/
생성한 샘플로 Gourmet Coffee Enthusiasts CRM https://coffee.iceburg.ca, Bee Keeping CRM https://beekeeping.iceburg.ca가 있음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CRM처럼 관리할 수도 있음. 기본 WordPress 데이터베이스 CRM은 https://wordpress.iceburg.ca이고, 실제 WordPress 사이트는 https://wordpresssite.iceburg.ca/임
오픈소스라서 https://github.com/iceburgcrm에서 볼 수 있음 - 한 조직의 한 팀을 위한 하나의 워크플로만 모델링한다면 예전부터 사소한 일이었음
이슈 추적기를 만드는 것과 같음
복잡도는 복잡하고 분기되는 워크플로, 미묘하게 다르게 모델링하는 팀들, 완전히 다르게 모델링하는 조직들, 핵심 팀이나 고객의 강한 이해관계자들, 외부 시스템과 통합해달라는 끝없는 요구가 생길 때 찾아옴 - 회사가 CRM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파는 게 아니라면 큰 실수임
엔지니어링 자원은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성 제품을 사는 편이 좋음 -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Excel이나 Access 같은 도구로 그런 일을 해왔음
- 매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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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 몇 달 전에 봤으면 좋았을 텐데 우리는 막 Freshsales를 샀음
위시리스트로는 견적·청구서 기능, 제품 SKU 지원, 거래에서 문서 생성 기능, 예를 들어 NDA나 제안서 생성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음
우리가 실제로 쓰는 범위에서는 Freshsales와 이 제품 사이의 격차가 그 정도임
통합 측면에서는 Twenty가 웹훅을 지원하는 게 좋음. Xero 같은 것과 통합하려면 어디서 시작하는 게 좋을지 궁금함
다른 사람들이 대충 만들어둔 통합 저장소가 있어서 조정하거나 참고할 수 있으면 좋겠음
아직 직접 돌려보지는 않았음
다시 강조하지만, 2000년대 느낌으로 설계되지 않은 정말 괜찮은 오픈소스 CRM 선택지가 생겨서 매우 반가움. HubSpot과 Salesforce는 우리 연간 반복 매출의 약 2%를 매년 요구했고, Freshsales는 타협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