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2개
  • SearXNG는 여러 검색원을 다루는 메타검색 엔진이며, 사용자를 추적하거나 프로파일링하지 않음
  • 설치는 공식 Installation guide를 통해 진행하고, 세부 조정은 Configuration guide를 참고하도록 안내함
  • 운영과 관리 관련 추가 사용법은 SearXNG 문서의 admin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음
  • 커뮤니티 연결 채널로 #searxng:matrix.org Matrix 방이 제공됨
  • 프로젝트는 GNU Affero General Public LicenseAGPL-3.0으로 라이선스됨

SearXNG의 역할

  • SearXNGmetasearch engine
  • 사용자는 SearXNG에서 추적되거나 프로파일링되지 않음

설치와 설정

커뮤니티와 기여

  • 질문이나 커뮤니티 연결은 Matrix 채널 #searxng:matrix.org를 통해 가능함
  • 기여 관련 세부 사항은 CONTRIBUTING을 참고하도록 안내함

라이선스

  • 이 프로젝트는 GNU Affero General Public License로 배포됨
  • 라이선스 세부 사항은 LICENSE에서 확인할 수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브라우저 방문 기록의 모든 페이지 본문이나 북마크한 일부 페이지만 대상으로 검색하고 싶다면 DownloadNet을 보면 됨. 예전 이름이자 어쩌면 다시 쓸 이름은 "DiskerNet"임
    브라우저에 붙어서 확장된 탐색 경험을 제공하고, UI는 CSS 없는 1997년 Google 느낌으로 단순함. 검색도 아직 복잡한 건 안 하지만 앞으로 가능하고, 지금도 꽤 쓸 만함
    https://github.com/dosyago/DownloadNet
    또한 방문한 모든 콘텐츠나 북마크한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게 해줌. 석유 시추선, 선박, 장거리 화물 운송처럼 위성 대역폭을 아껴야 하는 환경에서 평소처럼 탐색하면서 저장해두기 좋음

    • 어떤 브라우저를 지원하는지 같은 문서가 전혀 안 보임
    • 이 글 주제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 왜 “자기 인터넷 탐색의 마스터 아키비스트”가 되고 싶어 할지 잘 모르겠음
      내 인터넷 탐색과 관련된 건 내 인간 뇌 말고는 아무것도 보관하지 않았으면 함. 물론 이건 내 기준임
      그런데 이렇게 노골적인 홍보가 왜 주제에서 벗어난 정도를 넘어, 완전한 개인 프라이버시와 정반대인 도구로서 여기 어울리는지 모르겠음
    • 이게 YaCy보다 나은 점이 뭔가?
  • 옛날 생각남. Google 이전에는 AltaVista, HotBot, Lycos 같은 곳의 스팸성 검색 결과 사이에서 괜찮은 답을 찾을 확률을 높이려고 메타 검색 도구를 썼음

    • 스팸을 피하는 것뿐 아니라, 일부 메타 검색 엔진은 Dogpile로 기억하는데 White Pages나 Yellow Pages 같은 전문 검색 엔진도 검색할 수 있었음. Yelp 같은 게 나오기 훨씬 전이라, 일반 웹 검색 엔진에서는 잘 안 나오던 사업체 목록과 연락처를 찾을 수 있었음
      또 FTP 검색 결과도 포함할 수 있었고, 공개 익명 FTP가 아직 흔하던 시절이라 유용했음
    • 추억 돋네. 몇십 년 지나서 이제는 디지털 프라이버시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온 셈임
    • Copernic을 좋아했음. Windows 9x 네이티브 메타 검색 도구였음
    • Northern Light도 괜찮았음
    • Dogpile도 있었음
  • 이것도 써볼 만함. Kagi는 아니지만 검색 결과가 꽤 좋고, Docker로 직접 호스팅할 수 있음
    https://felladrin-minisearch.hf.space/

  • 좋음. 특정 도메인이 검색 결과에 절대 안 나오게 차단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음
    수정: 이미 열린 이슈가 있는 듯함
    https://github.com/searxng/searxng/issues/2351

    • 참고로 나는 유지관리자 중 한 명임
      SearXNG의 의도는 상태를 저장하지 않고 서버 세션 없이 동작하며, JavaScript 없이도 작동하는 것임
      다만 이 접근은 쿠키 크기 제한 때문에 일부 기능이 제한됨. 다른 형태의 브라우저 저장소는 JavaScript가 필요함
    • Google은 예전에 그 기능이 있었지만 중단했음
      지금도 매번 검색할 때 제외 조건을 직접 넣으면 가능하지만, 목록이 길어질 수 있고 사용자 경험이 좋다고 하긴 어려움
      Kagi는 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쓰기 편함
      브라우저 확장인 uBlacklist도 쓸 수 있음. 다만 내 경우엔 모든 것이 느려지는 게 문제였음
      확실하진 않지만 검색이 끝난 뒤 실제 결과를 필터링하는 방식인 것 같음. 위의 두 방식은 애초에 결과에 포함되지 않게 제한함
    • uBlacklist가 Google과 몇몇 다른 검색 엔진에서 바로 그 일을 해줌
      Firefox에서 Pinterest 잡동사니를 검색 결과에서 걸러내는 데 쓰고 있고, Chrome과 Safari용도 있음
      https://github.com/iorate/ublacklist
    • Kagi는 그 기능이 있음
  • 개인 인터넷 회선에서 이걸 돌리면, 검색 엔진을 못 쓰게 될 위험이 있음

    • 인증 없이 공개로 노출하고, 주거용 회선을 통해 질의를 라우팅할 때만 그렇고, 권장 설정이 아님
      개인 사용이라면 자기 컴퓨터에서 직접 실행하거나 VPN으로 접근하면 됨. 상위 검색 엔진으로 가는 질의는 필요에 따라 프록시나 VPN으로 보낼 수 있음
      일부는 Tor에서도 잘 동작하고, 일부는 상용 또는 직접 만든 터널을 통해 보낼 수 있음
    • 이 부분은 이 스레드에 나온 것보다 훨씬 더 설명이 필요해 보임
      로컬에서 돌리고 본인만 쓰면 차단되지 않음. 해당 검색 엔진 입장에서는 직접 썼을 때와 요청 수가 거의 같게 보임
      집에 몇 명이 더 써도 여전히 괜찮을 것임
      예전 searx를 1~2년 정도 로컬에서 돌렸는데 아무 문제 없었음
    •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음?
  • 공개로 호스팅된 searx 인스턴스가 많음. 온라인에 공개 인스턴스 목록도 있고,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검색할 때마다 임의의 인스턴스로 보내주는 도구를 찾는다면 neocities를 쓸 수 있음: https://searx.neocities.org/changelog
    항상 쓰고 있음. 단점은 가끔 결과를 전혀 주지 않거나 매우 형편없는 인스턴스에 걸린다는 것임. 최근에는 이런 일이 덜 잦아짐

  • SearXNG는 훌륭하지만 몇 가지 주의점이 있음
    여러 기기에 NAT를 제공하는 머신에서 같이 돌리면 DuckDuckGo 같은 상위 검색 엔진 차단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됨. 다른 용도로도 쓰이는 IP에서 돌릴 수 없다면, 특정 상위 검색 엔진 접근을 별도 프록시로 보내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이 문제는 정말 흔함
    내가 입력한 모든 단어가 정확히 그대로 결과에 반드시 들어가는 100% 문자 그대로 검색 모드가 있으면 좋겠음. 각 단어 앞에 "+"를 붙이고 단어마다 따옴표를 치는 것과 같은 걸지도 모르겠음. 결과가 적다는 이유로 내가 명시적으로 원하지 않는 단어 변경이 계속 일어나는 게 짜증남
    다른 곳에서도 나온 것처럼 특정 도메인을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싶음. SearXNG가 상태 비저장을 원한다는 건 이해하지만, 별도 URL로 설정하거나 모든 검색에 적용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어떤 PDF 매뉴얼을 검색할 때 "manualslib.com" 같은 사이트는 절대 보고 싶지 않음
    이런 것들이 해결되면 좋겠지만, 그 외에는 SearXNG를 돌리고 사람들에게 Google 대신 쓰라고 권하는 방식이 꽤 잘 작동했음

  • 다들 Searx를 팔지만, 개인적으로는 presearch.com을 좋아함
    아무 제휴도 없고 금전적 이해관계도 없음. 그들의 암호화폐 기반 사업 모델에도 관심 없음
    사실 Google이나 Bing식 검색 결과 필터링이 부족한 건 표현의 자유를 지키려는 입장 같은 게 아니라, 자금 부족이나 성공에 더 중요한 다른 우선순위 때문이라고 봄. 인터넷 초창기에는 기업 욕구의 단계가 홍보용 좋은 감정이나 올바른 말만 보여주기보다, 일단 작동하게 만드는 데 집중했던 것과 비슷함
    어쨌든 Google이 강하게 필터링할 것 같은 주제나 난해한 걸 찾을 때는 두 번째 관점을 얻으려고 presearch를 봄. archive.org도 비슷한 걸 해주면 좋겠음. archive.org에는 엄청난 데이터가 있지만 색인과 검색성이 좋지 않음

  • 주류 검색 엔진들의 각각 형편없는 결과를 평균 내서 그럭저럭 쓸 만한 결과로 만드는 데 가장 좋아하는 도구임

  • 지난 1년 동안 모든 기기에서 이걸 기본으로 돌려왔고 아주 만족함. 딱 두 번 막혔는데, 업데이트만 하니 다시 잘 동작했음

Hacker News 의견들
  • Searx의 원래 제작자지만, 메타검색 개념의 한계 때문에 더는 개발에 참여하지 않음. 새 검색 프로젝트는 https://github.com/asciimoo/hister (https://hister.org/)임
    Hister는 웹사이트와 로컬 파일용 전문 색인기이고, 브라우저가 렌더링한 방문 페이지를 자동으로 저장함
    전체 페이지 내용을 저장하므로 오프라인 결과 미리보기와 MCP를 통한 전체 페이지 제공이 가능함
    MCP 활용 예시는 여기서 볼 수 있음: https://hister.org/posts/give-your-ai-assistant-a-private-me...

    • 자체 호스팅 LLM과 에이전트 도구에 유용한 정보를 보강할 방법을 찾고 있었음. SearXNG 같은 메타검색 도구는 정보를 찾을 때 봇 탐지에 막힐 가능성을 줄여주지만, 보통 도구에 넣고 싶은 것은 이미 찾았거나 읽었거나 본 정보임
      검색 엔진과 브라우저 확장으로 웹페이지 내용과 메타데이터를 추출·저장하는 자체 호스팅 콘텐츠 저장소가 내게 이상적인 구성이라고 결론 내렸고, 가능하면 연합형 콘텐츠 공유와 Wikipedia, Gutenberg 같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콘텐츠 가져오기도 원했음
      Hister가 거의 정확히 원하던 모습에 가까워 보이며, 몇 주 뒤 코드 감사와 배포를 해보고 싶음
    • Hister는 한동안 원했지만 만들지는 못했던 것에 가까움. 검색 엔진으로 하는 일 대부분이 전에 봤던 것 찾기라서, 로컬에서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면 훌륭할 듯함
    • 나도 일종의 검색 엔진을 직접 쓰고 있음
      제목, 설명, 썸네일, 공통 Open Graph 필드만 내려받고, 색인은 꽤 가볍다고 봄. 크롤링한 페이지는 200만 개임
      https://github.com/rumca-js/Internet-Places-Database
      태그와 투표 기능을 지원함
      최근에는 첫 F-Droid 앱도 출시했음
      https://github.com/rumca-js/OfflineWebSearch
      https://f-droid.org/en/packages/io.github.rumcajs.offlineweb...
    • 좋아 보이는데, 메타검색 개념의 한계가 무엇인지 더 설명해줄 수 있는지도 궁금함
    • 20년쯤 전 친구가 로컬 프록시를 만들어 모든 웹 트래픽을 모아 장기 기억처럼 쓰던 적이 있음. 웹 인터페이스가 있어서 열흘쯤 전에 본 것,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떠오르는 특정 알고리즘 같은 것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음
      여러 해 동안 업무 관련 잡다한 링크를 모아 매일 쓰고 있는데, 친구나 동료의 무작위 질문에 토끼를 모자에서 꺼내듯 답하는 용도임. 예를 들어 데이터 차트용 색상 팔레트 아이디어를 물으면 관련 과학 연구를 바로 줄 수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알고리즘도 마찬가지임
      시간이 지나 컬렉션이 꽤 커져서 적절한 것을 찾기가 매우 번거로워졌는데, 이 프로젝트가 내 문제에 잘 맞을지 궁금함
  • 이건 로컬 모델에 검색을 제공하는 핵심 도구처럼 보임
    다른 사람들은 이 기능을 어떤 구성으로 제공하는지 궁금함
    양자화된 240억 매개변수 Gemma 모델이 나온 뒤로 4070 Ti Super에서 도구 호출이 잘 됐고, 성공적인 도구 호출 덕분에 로컬 환경이 드디어 쓸 만해졌음
    참고로 코딩 전용이 아니라 일반적인 맥락에서의 이야기임

    • 설정에서 켜야 하는 JSON 모드가 있고, 그러면 간단한 Python 스크립트로 상호작용하거나 에이전트가 curljq를 써서 다룰 수 있음
      이 페이지 맨 아래에 있음: https://docs.searxng.org/admin/settings/settings_search.html
    • TinySearch MCP를 씀. 다만 Unsloth Studio를 쓰면 대신 DuckDuckGo의 HTML API를 호출하고, 꽤 잘 동작함
    • 웹 검색과 다른 도구까지 포함한 완전한 로컬 AI 스택이 어떤 모습인지 나도 궁금함. 보기에는 SearX가 MCP 서버를 내장하지 않아서 예를 들어 llama-server에서 직접 호출할 수는 없음
      Open WebUI에는 SearX와 다른 제공자 연동이 있지만, 내가 얻은 결과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음
    • 양자화 모델을 돌리는 중인지 궁금함. 4080을 가진 친구가 로컬 모델 실험을 해보고 싶어 하는데, 그 카드와 비슷할 테니 구성을 좀 더 알려줄 수 있으면 좋겠음
  • SearXNG를 5년 넘게 기본 인터넷 검색으로 쓰고 있고, YaCy 백엔드 등도 대체 수단으로 둠. 이 구성으로 내부 문서 검색이나 RAG 애플리케이션도 만들고 있으며, SearXNG는 JSON 결과도 지원함
    다만 프라이버시 때문에 감수하는 단점이 있음. 더 느리고 결과 품질이 다른 검색보다 떨어지지만, 대부분의 질의에는 충분히 빠르고 충분히 좋음
    가끔 DuckDuckGo, Brave 같은 검색에서 차단되어 CAPTCHA를 풀어야 하며, API 키를 받아 쓰면 이를 피할 수 있음
    자체 백엔드를 쓰면 결과에서 우선순위를 줄 수 있어서, 예를 들어 small web이나 내게 중요한 사이트를 크롤링해두면 그 사이트들이 검색 결과 상단에 나옴

    • 나도 SearXNG를 5년 넘게 매일 쓰고 있음
      YaCy 인스턴스를 직접 “매우 빠르게” 돌리는지, 아니면 특정 설정이 있는지 궁금함
      내 경험상 YaCy는 약 30초 동안 결과를 천천히 스트리밍하는 식이라 SearX 백엔드로 잘 맞지 않았음
      로컬 kiwix-serve로 Wikipedia, Wiktionary, Gutenberg, ArchWiki 등의 ZIM 파일도 제공하지만, Kiwix 검색 엔진 [0]도 결과를 너무 많이 반환해 SearX 결과 페이지를 오염시키므로 백엔드로 잘 맞지 않음
      아직 SearX를 로컬 Recoll 인스턴스 [1]에 연결해보지는 않았음. Recoll은 ZIM 파일 색인을 지원하지 않지만, 다른 보관 HTML 문서에는 유용할 수 있음
      검색은 제대로 만들기 어려우니, 실제로 잘 돌아가는 구성이 있다면 더 알고 싶음
      [0] https://kiwix-tools.readthedocs.io/en/latest/kiwix-serve.htm...
      [1] https://docs.searxng.org/dev/engines/online/recoll.html
  • SearXNG를 몇 년째 쓰고 있음. GFW의 비인도적인 네트워크 검열과 검색 엔진의 프록시 탐지 때문에 직접 인스턴스를 운영하지는 않고, 공개 인스턴스 목록 [1]과 libredirect [2]에 의존함
    단일 인스턴스의 서비스가 보장되지는 않지만, 사용 가능한 다른 인스턴스로 1분 안에 거의 비용 없이 바꿀 수 있음
    SearXNG가 탈Google을 도와준다고 말하긴 어려움. 메타검색 엔진은 결과 수집을 위해 Google 같은 다른 검색 엔진을 호출하기 때문임
    그래도 SearXNG를 써보면 AI 요약 같은 것은 금방 피할 수 있음
    [1] https://searx.space
    [2] https://github.com/libredirect/browser_extension

    • 공개 인스턴스는 요즘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려면 여러 개를 많이 거쳐야 함. SearXNG에는 더 나은 품질 관리가 필요함
      종종 설정에 들어가 동작하지 않는 검색 엔진을 해제하거나, 잘 동작하는 엔진을 선택해야 함. 보통 인스턴스가 차단되어서 그렇고, 신뢰성 문제가 있음
      어떤 엔진이 동작하는지는 공개 인스턴스마다 달라서 설정 해시를 저장해도 항상 통하지 않음
      SearXNG가 신뢰성을 기준으로 표시할 검색 엔진을 자동 조정하거나 그런 옵션을 제공하면 좋겠음
  • 몇 년째 모든 검색의 기본 엔진으로 자체 호스팅해서 쓰고 있으며, 강력히 추천함

    • Exa 가격이 최근에 꽤 비싸다는 걸 알게 되어 SearXNG를 써봐야겠음. 특히 검색 한 번에 소스 30~40개를 가져오는 경우가 그렇고, 기본으로 쓰다가 청구를 받고 놀랐음
  • TinySearch가 SearXNG를 감싸 에이전트용으로 잘 동작함. 네이티브 SearXNG MCP보다 나은데, 에이전트에 도달하기 전에 문맥을 최적화해서 토큰을 낭비하지 않기 때문임
    https://github.com/MarcellM01/TinySearch

    •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 SearXNG에는 내장 MCP 서버가 없었음
  • Brave Search API에 연결하면 잘 동작하지만, 스크래퍼로 쓰면 꽤 불안정함. Google은 며칠 전부터 동작하지 않게 됐음

  • 코딩 에이전트용 MCP로 쓰려고 https://github.com/denysvitali/searxng-mcp를 만들었음. 제공자, 예를 들어 DuckDuckGo에서 요청 제한에 걸리기 전까지는 매우 잘 동작함
    실행하려면 SearXNG 서버도 필요해서, 최근에는 독립 실행형 솔루션인 https://github.com/denysvitali/search-mcp 쪽으로 방향을 바꿨음

    • 비슷한 것을 만들었고([1]) 흥미로울 수 있음. 프로젝트와 유사하지만, searxng를 내부에 번들로 포함해서 별도 SearXNG 인스턴스를 실행하거나 찾을 필요가 없다는 재미있는 차이가 있음
      [1]: https://github.com/nikvdp/searxng-ai-kit
  • 한동안 SearXNG를 아주 좋아해왔음. Google에 대한 반감은 점점 커졌고, 내 동의 없이 PC에 작은 AI 모델 같은 것이 설치되는 일을 피하면서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이 훌륭함

  • 이 도구는 늘 마음에 들었지만, 검색을 한 회사가 아니라 280개 회사에 보내는 것이 프라이버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양가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