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의 의견은 사람의 검수를 거치는 것인지, 또는 별도의 절차를 거치는지 궁금합니다. 사이트 내의 컨텐츠에 대한 질문이라 메일로 문의해야 하는지 확실하지 않아서 Ask GN의 형태로 여기에 문의를 게시합니다
GN+의 일부 게시물에는 'GN+의 의견'이란 컨텐츠가 포함되어 게시되고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이외에 추가로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은 긍정적이나, 본문의 키워드가 반복되어 있는 평이한 요약문으로 보이고 관점이나 경험은 제외된 것 같이 보입니다. 주어진 내용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주문하는 의견은 본 적이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런 내용에 의견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현재 GeekNews 운영 여력안에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신기술을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배경 지식이 같이 제시된다면 GN+의 의견이 좀 더 이용자분들에게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커뉴스와 같은 신기술 사이트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을 생각나는 대로 공유드립니다.
- 업계에 같은 기능의 제품이나 프로젝트가 존재하는지
- 무엇을 Trade-off해야 하는지
- 기술 선택에 의한 득과 실이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