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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ows 11 Insider Preview Build 23531은 Dev Channel 배포판으로,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시스템 구성 요소 링크가 기본 브라우저로 열리도록 바뀜
  • Dev Channel Insider Preview 빌드 만료일은 Build 23526부터 2024년 9월 15일로 갱신돼 최신 Dev Channel 빌드 유지가 필요함
  • 작업 표시줄 검색은 검색 상자 gleam에 마우스를 올리면 검색 플라이아웃을 띄우는 동작이 다시 들어왔고, 설정에서 조정 가능함
  • explorer.exe, File Explorer, HDR 배경, Task Manager의 충돌과 오동작이 수정됐으며 Task Manager의 페이지 전환과 요약 보기도 개선됨
  • 개발자는 Windows Insider SDK와 NuGet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지만, Canary와 Dev Channel용 SDK flight가 함께 제공되므로 채널에 맞는 버전을 골라야 함

Build 23531에서 바뀐 동작

  • Windows 11 Insider Preview Build 23531이 Dev Channel에 배포됨
  • Dev Channel Insider Preview 빌드 만료일은 Build 23526부터 2024년 9월 15일로 업데이트됨
    • Dev Channel 사용자는 최신 빌드로 업데이트해야 함
  • 유럽경제지역(EEA) 에서는 Windows 시스템 구성 요소가 링크를 열 때 기본 브라우저를 사용함

작업 표시줄 검색

  • 검색 상자 gleam에 마우스를 올리면 검색 플라이아웃이 열리는 경험이 다시 도입됨
  • 동작은 작업 표시줄을 오른쪽 클릭한 뒤 “Taskbar settings”에서 원하는 검색 상자 경험으로 조정할 수 있음

수정된 문제

  • 일반

    • 안전 모드에서 explorer.exe가 동작하지 않던 문제가 수정됨
  • File Explorer

    • File Explorer를 닫을 때 explorer.exe가 충돌할 수 있던 문제가 해결됨
    • 이미지가 많은 상태에서 Gallery로 이동할 때 File Explorer가 충돌하던 문제가 수정됨
    • Home에 File Explorer가 열려 있을 때 “Automatically type into the Search Box”가 동작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됨
    • 압축 폴더에서 OneDrive 폴더로 파일을 복사해 붙여넣을 때 오류 코드와 함께 실패할 수 있던 문제가 수정됨
  • HDR 배경

    • HDR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HDR 월페이퍼가 물 빠진 것처럼 보일 수 있던 문제가 수정됨
  • Task Manager

    • 터치나 펜으로 Task Manager 창을 이동할 수 없던 문제가 해결됨
    • 설정에서 기본값으로 재설정 버튼을 누를 때 Task Manager가 충돌하던 문제가 수정됨
    • 작업 종료 시점을 포함해 Task Manager 사용 중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충돌이 줄어듦
    • 검색 후 검색어를 지워도 뷰가 계속 필터링되던 문제가 해결됨
    • 제목 표시줄에서 검색 아이콘이 Task Manager 텍스트와 겹치던 문제가 수정됨
    • 여러 페이지 사이를 전환할 때 성능 개선 작업이 반영됨
    • 탐색 창의 그래프를 더블 클릭했을 때 보이는 성능 페이지 요약 보기가 더 작은 창으로 업데이트됨
    • Dev Channel Insider Preview 빌드에 포함된 일부 수정 사항은 출시된 Windows 11 버전의 servicing update에 포함될 수 있음

알려진 문제와 제약

  • Start menu

    • Start menu의 All apps 아래 일부 앱이 시스템 구성 요소로 잘못 표시될 수 있음
    • Microsoft Edge를 통해 설치한 PWA 앱이 예시에 포함됨
  • 작업 표시줄 검색

    • 검색 상자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표시되는 툴팁이 현재 검색 하이라이트와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음
  • 입력

    • Build 23475부터 배포되기 시작한 Unicode Emoji 15 지원과 Build 23506부터 배포된 COLRv1 지원 업데이트 컬러 폰트 형식이 Build 23531 업데이트 후 버그 때문에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음
    • 이 문제는 향후 flight에서 수정될 예정임
  • Windows Copilot

    • Alt + Tab으로 Windows Copilot에서 빠져나올 수는 있지만, 다시 Windows Copilot으로 돌아갈 수는 없음
    • Windows + C는 포커스를 Windows Copilot으로 되돌림
    • 음성 접근을 사용하는 상태에서 Copilot을 처음 실행하거나 새로 고친 뒤에는 처음 한 번 “Ask me anything” 상자를 클릭하기 위해 “Show grid” 명령을 사용해야 함

개발자용 SDK와 NuGet 패키지

  • 최신 Windows Insider SDK는 aka.ms/windowsinsidersdk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음
  • SDK NuGet 패키지도 NuGet Gallery | WindowsSDK에서 flight로 제공됨
  • 이 NuGet 패키지들은 SDK에 대한 더 세분화된 접근과 CI/CD 파이프라인 통합을 제공함
  • SDK flight는 Canary Channel과 Dev Channel용으로 모두 게시되므로, Insider Channel에 맞는 올바른 버전을 선택해야 함
  • 새 API를 대상으로 할 때는 모든 고객 장치에서 앱이 실행되도록 adaptive code를 사용해야 함
  • OS 버전 확인은 모든 경우에 기대한 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Feature detection이 권장됨

Dev Channel 사용 시 유의점

  • Dev Channel은 엔지니어링의 장기 작업을 반영하는 빌드를 받으며, 포함된 기능과 경험은 일반 출시되지 않을 수 있음
  • Dev Channel 빌드는 특정 Windows 릴리스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면 안 되며, 포함된 기능은 시간이 지나며 변경·제거·대체되거나 Windows Insider 외 일반 고객에게 출시되지 않을 수 있음
  • 일부 기능과 경험은 Dev Channel보다 Canary Channel에 먼저 제공될 수 있지만, Dev Channel은 더 나은 플랫폼 안정성을 제공함
  • 출시 시점이 가까워지면 일부 기능과 경험은 준비가 되었을 때 Beta Channel로 이동할 수 있음
  • 데스크톱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워터마크는 이러한 사전 릴리스 빌드에서 정상임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EEA에서는 Windows 시스템 구성요소가 링크를 열 때 기본 브라우저를 쓴다는 건, 사용자 의사를 완전히 무시해 왔다는 뜻임
    사용자가 직접 기본 브라우저를 골랐는데도 Microsoft는 강제로 요구받은 EEA에서만 이를 존중함
    EEA의 시스템 구성요소에서 쓸 수 있다면, 나머지 지역에서 못 할 기술적·호환성 이유도 없을 가능성이 큼

    • 기본 브라우저를 정의하는 데 기술적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음
      거의 30년 동안 Windows를 포함한 모든 운영체제에서 되던 일이고, 이건 100% 사용자 무시
    • 정말 기본적인 질문인데, Microsoft가 왜 그렇게까지 사용자를 경쟁 브라우저 대신 Edge로 몰아가려는지 궁금함
      “자기 브라우저니까 쓰게 하고 싶겠지”라는 답은 충분하지 않음
      그렇게까지 Edge를 밀어붙일 금전적 동기가 뭔지 모르겠고, 떠오르는 건 “사용자 데이터”뿐인데, 운영체제에서 얻을 수 없는 어떤 브라우저 데이터를 Microsoft가 원한다는 건지도 의문임
    • EU가 잘못 없는 미국 기술 기업에 벌금만 매긴다고 늘 소리치던 사람들이 여기에 뭐라고 답할지 보자
    • 누군가 EEA가 아닌 지역에서도 같은 동작을 켜는 크랙 같은 걸 만들었으면 좋겠음
      그러면 Microsoft가 그게 사용자에게 왜 나쁜지 설명하려고 어떤 정신승리를 할지 볼 수 있을 테니까
    • Microsoft는 이 지점에서 윤리적으로 발전할 의지가 없음
      우리가 Microsoft가 어떤 회사였는지 기억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함
      굳이 Wayback Machine까지 갈 필요도 없음: https://www.theringer.com/tech/2018/5/18/17362452/microsoft-...
  • Microsoft가 사용자 설정을 존중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는데도 의도적으로 무시해 왔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흥미로움

    • Windows 쪽에서는 이 기능을 지역별로 다르게 만드는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듦
      다만 브라우저 지배력 측면에서는 선택권을 주는 것이 Microsoft에 실제 비용이 됨
    • Apple은 언제 인정할까?
    • 최악인 건 Microsoft가 억지로 밀어붙이지 않아도 사람들이 쓰고 싶어 할 브라우저를 만들 자원이 충분하다는 점임
      다른 세계선에서 EdgeHTML과 Chakra를 유지해 웹 기술 다양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기능·추적·데이터 흡수·로그인 압박·수상한 금융 서비스·Bing 통합 잡기능을 없애고, Windows/macOS/Linux를 지원하며, 오픈소스로 이상한 짓이 없다는 걸 보여줬다면 기꺼이 Edge 사용자가 됐을 것임
      그랬다면 스스로 팔릴 가능성이 있는 진짜 흥미로운 브라우저였겠지만, 현실은 쓸 유인이 거의 없는 Chrome 껍데기 수준임
    • 사용자 설정을 존중하면 Edge와 Microsoft 생태계 채택률이 줄어든다면, 그 자체가 비용임
    • 실제로는 잃는 매출이 꽤 클 것임
      단순한 사용자 무시가 아니라 돈 대 사용자 호감의 문제임
  • 얼마 전 새 노트북에 Chrome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Edge가 Chrome 설치 프로그램을 제대로 내려받게 두지 않았음
    Chrome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눌렀더니 진행률이나 완료 표시 대신, Edge가 충분히 좋다고 계속 안심시키는 팝업을 띄움
    결국 Edge는 자기 밈처럼 “Chrome 다운로드용 브라우저” 역할조차 제대로 못 함

    • 흥미롭게도 Edge가 충분히 좋다고 말하는 배너는 Bing에서 Chrome을 검색할 때만 나오고, Firefox에는 안 나옴
    • 방금 해보니 Edge가 배너를 두 번 띄웠음
      한 번은 Chrome 다운로드 확인 위에, 즉 브라우저가 .exe 파일을 유지할지 묻는 화면 위에 떴고, 두 번째 배너는 X로 닫히지도 않았음
      다운로드 목록을 눌러야 Edge에 Chrome 설치 프로그램을 유지하라고 할 수 있었음
    • 결국 Chrome을 다운로드할 수는 있었는지 궁금함
      아니면 Edge가 아예 다운로드를 거부한 건가?
  • 좋긴 한데, 왜 지구 어디서나 사용자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 걸까?

    • 선택해서 사용자를 존중하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임
    • EU에는 통과된 규제가 있고, 예를 들어 미국에는 그런 규제가 없기 때문임
    • 그 변경 기록은 사실상 “강제될 때만 제대로 하겠다”는 뜻임
    • 미국에서는 기술 독점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음
      의회 전체가 기술주 비중이 큰 S&P 500을 보유하고 있으니, 사실상 그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음
      이 디스토피아식 나선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야 함
    • 공정하게 말하면 EU에서도 Microsoft가 사용자의 선택을 존중하는 건 아님
      다만 이 특정 방식으로 그 무시를 실행하는 게 법적으로 막혀 있을 뿐임
  • 미국인으로서 Microsoft보다 우리 정부가 소비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점이 더 짜증남
    Microsoft는 사업 관점에서 예측 가능한 행동을 하는 중이고, 수십 년 전 Internet Explorer 사태의 반복일 뿐임

    • 기업이 예측 가능하다고 해서 뼛속까지 형편없을 필요는 없음
      Microsoft는 창립 이래로 법을 우습게 아는 회사였고, Apple과 Google도 꽤 형편없지만 초기부터 그렇지는 않았음
      Microsoft는 늘 범죄 조직 같은 회사였음
    • 새로운 반독점 해체 시대가 필요함
      1900년대 초 “강도 귀족” 시대로 가던 경제 체제를 되돌리고 전후 호황을 가능하게 한 것도 그 흐름이었음
      Fortune 500은 이제 독점 대신 복점·삼점 체제에서 멈추는 법을 배웠지만, 사모펀드는 조용히 문자 그대로 나머지 모든 것을 독점하려 하고 있음
      Lina Khan과 현재 FTC가 시도하고 있지만, 이미 이 지경을 만든 경제 세력·기업·억만장자에게 가로막혀 실질적 진전은 크지 않아 보임
      대중 안에도 Microsoft가 Activision을 사면 “경쟁이 늘어난다”고 믿는 팬들이 많고, 실제로는 Microsoft가 Sony와 Nintendo 뒤의 3위라는 사실을 싫어할 뿐인데도 FTC가 추가 통합을 막지 못하게 압박함
    • 이게 똑똑한 관점이라고 봄
      조세 회피도 비슷해서, Amazon이 세금을 안 낸다고 화내는 건 배를 침몰시킨 바다에 화내는 것과 같음
      Amazon 불매의 최선 결과가 Amazon이 세금을 조금 더 내는 정도라면, 다른 모든 기업과 억만장자는 계속 회피할 것임
      차라리 그들이 빠져나가게 두는 정부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편이 맞음
      독점도 마찬가지로, 소비자로서 우리가 지렛대를 갖지 못한다는 게 독점의 본질임
      Google과 Microsoft가 나쁘다고 무력하게 울 수도 있고, 정부가 뭔가 하라고 실제로 요구할 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전자를 자주 고르는 게 이상함
    • 핵심은 시스템 자체가 형편없다는 것임
      그 안의 주체들은 거의 형편없게 행동할 수밖에 없고, 그러지 않으면 그렇게 행동하는 다른 쪽이 이익을 가져감
      옳은 일을 하는 건 사업과 무관한 정도가 아니라 종종 직접적으로 손해가 됨
      그래서 옳은 일을 할 유인이 없을 뿐 아니라, 반대로 할 직접적 유인이 있음
    • Citizens United 이후로는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기대하지 않음
  • 애초에 이런 짓을 하면 안 됐고, 사용자를 속여 Edge를 쓰게 하려는 의도가 100%였음
    둘째로 EEA에서만 이걸 끄는 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음
    셋째로 지금도 Edge를 계속 목구멍에 밀어 넣으려 함
    이는 사용자가 고객이라서 존중받는 게 아니라, 법적 압박이 있을 때만 존중받는다는 뜻임
    Microsoft는 고객을 존중하지 않으며 우리의 돈을 받을 자격이 없음

  • 왜 이렇게까지 신경 쓰는지 생각해 봐야 함
    답은 모르겠음
    예전에는 사람들이 다른 브라우저를 설치해도 운영체제를 사고 서비스를 쓰는데, 최신 브라우저를 유지하는 비용이 커 보였음
    요즘의 최선 추측은 Google이 Gmail부터 YouTube까지 어떤 Google 서비스에 로그인해도 Chrome 브라우저 로그인으로 연결해, 이후 모든 웹사이트 데이터를 가져갈 수 있게 만든 이유와 비슷하다는 것임
    Microsoft가 광고 사업을 운영하려는 건지, 광고가 포함된 답변이나 자사 서비스 우선 노출을 위한 Cortana 통합인지, 미래의 새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 눈앞에 밀어 넣기 위한 건지, 아니면 Windows 데스크톱에서 70% 넘는 점유율을 확보해 웹 표준을 좌우하려는 건지 궁금함
    어쩌면 전부의 조합일 수 있고, 어쨌든 이 집요한 밀어붙이기 뒤의 전략을 아는 게 좋겠음

    • Microsoft는 자체 브라우저 엔진을 버렸고 현재 Edge는 그냥 Chromium을 쓰기 때문에 유지비가 낮음
      Edge는 기본 검색으로 Bing을 쓰니 Microsoft가 광고를 노출할 수 있고, 내장 쇼핑 플러그인도 아마 수익을 만들 것임
      앞으로 원할 때마다 사람들을 다른 Microsoft 서비스로 돌릴 수도 있음
    • Microsoft Advertising은 연 100억 달러, 전체 매출의 약 5%를 벌고 있고 Microsoft는 이를 공격적으로 키우려 함
  • EU와 비EU의 브라우저 점유율 수치가 이제 갈라지기 시작하면, 미국에서 Microsoft를 고소할 근거가 훨씬 강해질 것임

    • 이런 회사들은 효율성을 중시하고, 전 세계에서 설정 하나를 지원하는 게 국가별 설정보다 더 효율적임
      파워 유저에게서 선택권을 빼앗을 때도 같은 핑계를 즐겨 씀
      그런데 브라우저 선택권에 관해서는 지역에 따라 다른 동작을 기꺼이 지원함
      이 자체가 현재 Microsoft가 Edge를 강제하는 관행이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걸 보여줌
      점유율 수치는 그 위에 얹는 장식일 뿐임
    • 그럴 것 같지만, GDPR도 프라이버시 중심의 헌법 수정으로 이어지는 데는 거의 아무 역할을 못 했음
      미국 법체계는 노골적으로 말해, 미친 듯이 비싼 법률 비용을 낼 의지가 있는 집단의 이해관계로만 움직임
      여기서 프라이버시는 뒷전이고, 이번 선거에서 누가 이를 논의할지도 진심으로 의심스러움
      아무도 거기서 금전적 이익을 얻지 못하니까
  • 이게 기대되는 동작이고, 가장 직관적이며, 유일하게 말이 되는 동작인데도 Microsoft는 어째서인지 기본 브라우저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했음
    잠깐, 나를 완전히 폭발하게 만들려는 건가?
    너무 짜증남
    작업 표시줄도 더 이상 왼쪽이나 오른쪽에 세로로 둘 수 없음
    Microsoft는 Windows의 중요한 부분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도록 강제되어, 이런 과정이 사용자들에게 더 민주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봄

    • 얼마 전 데스크톱에 노골적인 “Edge를 써달라” 팝업이 떴음
      지금은 EU도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음
    • 오래된 Windows 버전의 소스는 오래전에 “강제로 공개”된 적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합법적인 방식은 아니었음
  • Windows 11이 내가 EU에 있다고 생각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운영체제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고 다른 나라에 있다고 속여야 하는 지점이라면, 새 운영체제를 시도할 때일 수 있음
      GNU/Linux는 Wine을 통해 Windows 소프트웨어의 95%와 훌륭한 호환성을 제공함
    • 지역 설정일 수 있음: https://www.groovypost.com/howto/adjust-region-settings-on-w...
    • 운영체제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고 다른 나라에 있다고 속여야 하는 지점이라면, 새 운영체제를 시도할 때일 수 있음
      macOS는 Parallels를 통해 Windows 소프트웨어의 95%와 훌륭한 호환성을 제공하고, 브라우저 선택도 존중함
      Firefox, Chrome, Tor Browser, Brave를 현재 선호 브라우저인 Safari 옆에서 함께 쓰고 있음
      전환도 쉽고 macOS는 설정을 바꾸면 그 선택을 존중함
    • Windows 설치 중 en-gb로 설정한 뒤 운영체제 언어를 “English Worldwide”로 바꾸면 Microsoft의 많은 반사용자적 쓰레기를 우회할 수 있음
      아마 Windows 11을 설치하면서 지역을 “English $SomeCountryStillInEU”로 두고 언어를 “English Worldwide”로 설정하면 될 것 같음
    • https://github.com/rcmaehl/MSEdgeRedirect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