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집을 1,000개의 재활용 노트북 배터리로 운영한 남성
(techoreon.com)-
프로젝트 개요
2016년부터 시작된 이 DIY 프로젝트는 태양광 패널과 1,000개 이상의 중고 노트북 배터리를 조합해 가정용 전력을 공급함. 전기 요금 없이 8년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 중. -
시스템 구성
초기에는 지게차 배터리와 1.4kW 태양광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자체 창고를 마련해 100Ah 용량의 배터리 팩을 직접 조립함. 태양광 패널은 현재 24장(각 440W)까지 확장. -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
8년 동안 단 한 개의 배터리도 교체 없이 사용되었으며, 과열이나 발화 등 문제도 없음. 유엔이 경고한 전자 폐기물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됨.
재활용 배터리와 태양광을 결합한 이 시스템은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자립 모델로서, 전자 폐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