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 중반 Lore Harp McGovern은 캘리포니아 교외 주택에서 메모리 보드와 컴퓨터 확장 장치를 조립해 취미용·비즈니스용 시장에 팔기 시작함
- 친구 Carole Ely와 키운 Vector Graphic은 IBM의 본격 진입 전 상장까지 간 주요 마이크로컴퓨터 제조사로 성장함
- 1981년 런던 IPO 행사에서 한 투자자가 Harp를 직원으로 착각해 커피 리필을 부탁했고, 곧 그녀가 CEO 겸 창업자로 무대에 오르며 분위기가 뒤집힘
- 주부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로 출발한 Harp McGovern은 개인용 컴퓨팅 산업 형성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창업자였음
- 이 이야기는 당시 매체 기록, 관련 서적, Harp McGovern 본인의 발언을 바탕으로 잊힌 기술사 인물을 다시 조명함
교외 주택에서 시작한 Vector Graphic
- Lore Harp McGovern은 197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 교외의 집에서 메모리 보드와 기타 컴퓨터 확장 장치를 조립하기 시작함
- 초기 고객은 성장 중이던 취미용 컴퓨터 시장과 비즈니스 시장이었음
- 당시 Harp McGovern은 주부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였고, 친구 Carole Ely와 함께 회사를 키움
IBM 진입 전 상장까지 간 마이크로컴퓨터 회사
- 두 사람이 만든 Vector Graphic은 주요 마이크로컴퓨터 제조사로 성장함
- 회사 규모는 수백만 달러대 컴퓨터 기업으로 커졌고, 이후 IPO까지 진행함
- IBM은 “Big Blue”로 등장하며, Vector Graphic의 상장 이후 마이크로컴퓨터 시장에 강하게 들어온 존재로 대비됨
1981년 런던 IPO 행사에서 벌어진 반전
- 1981년 런던의 Silicon Valley발 IPO 발표 행사가 배경임
- 한 투자자는 무대 옆의 젊은 여성에게 커피 리필을 부탁함
- 몇 분 뒤 사회자가 CEO 발표를 알리자, 같은 여성이 무대에 올라 자신을 “Lore Harp, CEO and founder of Vector Graphic”이라고 소개함
- Harp는 자신에게 커피를 부탁했던 투자자를 바라보며 더 필요한 커피가 있는지 묻고, 투자자가 고개를 젓자 발표를 이어감
기술사에서 흐려진 창업자의 자리
- Harp McGovern은 개인용 컴퓨팅 산업에 기여했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오랫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례로 남아 있었음
- Vector Graphic 창업자인 Harp McGovern은 마이크로컴퓨터 시대의 중요한 창업자 중 한 명으로 다뤄짐
- 그녀는 Silicon Valley의 초기 창업자 세대 중 아직 남아 있는 인물 중 하나로 소개됨
근거가 된 기록과 자료
- 이야기는 당시 기록과 Harp McGovern 본인의 발언을 바탕으로 구성됨
- 참고 매체에는 Harvard Business Review, Interface Age, Kilobaud, Time, Los Angeles Times가 포함됨
- 참고 서적으로는 Marguerite Zientara의 Women, Technology and Power, Jacqueline Thompson의 Future Rich, G.H. Stine의 The Untold Story of the Computer Revolution이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