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Stability AI는 CEO이자 이사회 구성원이던 Emad Mostaque가 물러나면서 임시 공동 CEO 체제로 전환함
  • 이사회는 COO Shan Shan Wong과 CTO Christian Laforte에게 정식 CEO 선임 전까지 회사를 맡김
  • Mostaque는 Stability AI를 떠나 분산형 AI 추진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을 선택함
  • 회사는 기존 팀, 기술, 커뮤니티를 유지하면서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정식 CEO를 찾고 있음
  • 이번 변화의 관건은 리더십 공백을 줄이면서 오픈 멀티모달 생성 AI 전략을 이어갈 수 있느냐에 있음

CEO 사임과 임시 공동 CEO 체제

  • Emad Mostaque는 Stability AI의 CEO 역할과 회사 이사회 직책에서 사임함
  • 사임 이후에는 분산형 AI를 추진하는 데 집중하기로 함
  • 이사회는 두 명의 기존 임원을 임시 공동 CEO로 임명함
    • Shan Shan Wong: Chief Operating Officer
    • Christian Laforte: Chief Technology Officer

정식 CEO 선임 절차

  • Stability AI는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정식 CEO를 찾고 있음
  • 새 CEO는 Stability AI가 쌓아온 기반을 이어받아 사업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됨

이사회가 보는 리더십 전환

  • 이사회 의장 Jim O’Shaughnessy는 Emad Mostaque의 리더십과 Stability AI 및 오픈소스 운동에 대한 헌신에 감사를 표함
  • 정식 CEO를 찾는 동안 Shan Shan Wong과 Christian Laforte가 임시 공동 CEO로 회사를 이끌 예정임
  • 이사회는 두 사람의 상호 보완적인 역량과 경험이 생성 AI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적합하다고 평가함

Emad Mostaque의 메시지

  • Mostaque는 첫 개발자를 영입한 지 2년 만에 Stability AI가 수억 건의 다운로드와 여러 모달리티의 모델을 갖추게 됐다고 밝힘
  • 그는 Stability AI의 미션을 강하게 믿고 있으며, 회사가 유능한 리더십 아래 있다고 봄
  • 앞으로는 AI가 개방적이고 분산화된 상태로 남도록 하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임

Stability AI의 다음 과제

  • 이번 리더십 변화는 Stability AI, 경영진, 이사회, 투자자에게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실현할 기회로 자리매김함
  • 회사는 기존의 우수한 팀, 첨단 기술, 활발한 커뮤니티를 유지하겠다고 밝힘
  • Stability AI는 오픈 멀티모달 생성 AI 분야의 리더로 남는 것을 목표로 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2024년은 AI에 힘든 해로 바뀔 것 같음
    사업 관점의 사람들은 이미 학습에 들어가는 돈 대비 가치가 어디서 나오는지 깊게 의심하기 시작했고, 많은 생성 AI 회사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는 있지만 진짜 사업 계획이 없어 보임
    큰 AI 회사들도 지배구조와 장기 안정성 면에서 흔들림이 커 보임. Stability는 이름과 달리 매우 불안정해졌고, OpenAI의 혼란도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으며, Inflection에서도 이번 주 이상한 일이 있었고 더 나올 것 같음
    기술 자체는 정말 좋아하지만 현실이 드러나면서 AI 업계는 꽤 거칠어질 것이고, 지속 가능한 장기 가치가 나오기 전 고통스러운 정리가 필요해 보임

    • “학습 비용 대비 가치”도 맞지만, 더 큰 문제는 역량이 이미 넓게 퍼졌다는 데 있음
      내부 말뭉치에 대한 과학습만으로도 자동화 이득을 얻기에 충분했고, 기계학습 생태계도 지금은 매우 탄탄함. 10년 전에는 Scikit-learn이나 PyTorch 같은 SDK가 지금만큼 견고하지 않았지만, 이제 상용급 SVM 구현도 꽤 직관적임
      기계학습 모델은 상당 부분 범용재화가 됐고, 대부분의 활용 사례에서는 내부에서 모델을 구현하는 과정도 어렵지 않음
      실제 가치는 기계학습의 인프라 쪽에 있을 것 같음. 배포를 단순화하고 개선하는 방법, API 보안 관리, 여러 동시 배포 관리, 성능 극대화 같은 부분임
      이 가설에 돈도 걸었고, 주변 동료들도 모두 같은 방향으로 검증해 줬음
    • 학습뿐 아니라 추론 비용도 문제 아닌가 싶음. 결국 질의 하나하나에서 돈을 벌어야 함
    • 생성 AI 회사 대부분이 흥미로운 아이디어는 있지만 진짜 사업 계획이 없다는 점이 SAMA 해고의 이유였을 가능성이 큼
      홍보 측면에서 큰 후폭풍 없이 군산복합체 쪽으로 다시 맞추려는 움직임으로 보임
      비판이라기보다는, “정렬”에 묶이지 않은 완전 자율 AI 살상 로봇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올 것 같고, 감사 없는 부도덕한 돈은 군산복합체에서 나올 것임
  • Stability는 흥미로운 상황에 놓여 있음. 방향과 현재 상태에 대해 몇 가지를 보자면, 첫째로 Stability AI가 기초 연구 인재를 잃은 것은 걱정됨
    엄청나게 비싼 해자를 잃었고, 더 빠른 모델·더 에너지 효율적인 모델 같은 기초 계층의 미해결 문제가 충분히 남아 있어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 여지가 있었음. 첫 단계는 고용의 핵심 문제를 바로잡고 AI 연구소 쪽으로 다시 초점을 맞추는 것임. 배의 방향과 “미션”을 다시 잡아야 할 것임
    둘째로 “모든 곳의 모든 양식에 맞는 모델을 만든다”는 미션 때문에 초점을 잃었음. 자원이 너무 얇게 퍼졌고, 1억 달러 투자금이면 이미지나 영상 같은 특정 영역에 뾰족하게 집중해야 했음. Midjourney는 단 하나의 양식만으로도 충분한 가치 포착이 가능함을 보여줬고, StableLM은 초기 매출을 쫓은 나쁜 베팅처럼 보이며 차별화도 약함
    셋째로 API 계층에는 경쟁이 충분함. 오픈소스에 대한 Stability의 헌신은 연구자와 개발자를 계속 끌어들이겠지만, 응용 계층 개선에 다시 집중해야 함. 이미지 편집과 영상 편집을 위한 깊은 UX 래퍼를 만들고, 이미지 생성이나 영상 생성의 엔드투엔드 스택을 소유하는 것이 경쟁과 구분되는 좋은 초점이 될 수 있음. 사람들은 이미지 자체에 돈을 내는 게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이미지에 돈을 냄

    • 최근 인터뷰 [1]에서 OpenAI의 Sora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Adobe CEO Shantanu Narayen이 가치가 어디서 생기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관점을 줬음
      생성 AI에는 데이터, 기초 모델, 인터페이스 계층이라는 3개 “계층”이 있음
      Sora가 큰 위협이 아닐 수 있는 이유는 Adobe가 데이터와 기초 모델뿐 아니라 인터페이스 계층에서도 활동하기 때문임. Adobe는 영화 제작자의 필요와 작업흐름을 누구보다 잘 알 가능성이 높고, 무엇보다 이미 영화 제작자를 고객으로 갖고 있음
      그래서 Adobe, Microsoft, Google 같은 제품 회사가 생성 AI를 수익화하기 더 좋은 위치에 있음. OpenAI 같은 순수 AI 회사는 B2B 사업, 더 정확히는 API 사업에 가까울 수 있음. 훌륭한 데이터를 갖고 기초 모델을 만들며 그 결과를 API로 제공하고, 각자의 고객과 필요에 더 가까운 다른 회사들이 이를 수익화하면 그 일부가 순수 AI 회사로 돌아오는 구조임
      [1] 5분 지점: https://www.cnbc.com/video/2024/02/20/adobe-ceo-shantanu-nar...
    • 오픈소스 CEO들에게 맞추려 했지만, 오픈소스가 이상이라는 점과 별개로 대체로 실패로 가는 꽤 확실한 길임
      오픈소스가 작동하는 유일한 방식은 부유한 회사가 매출을 만들지 않는 일부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경우에 가까움
  • 분산형 AI를 하려고 떠난다고? Stability AI가 경제성이 실제로 맞지 않는다는 게 드러나기 전까지 하던 일이 정확히 그거였고, 새 회사를 만든다고 달라질 것 같지 않음
    Emad는 분산형 GPU 회사의 자문위원이긴 함: https://home.otoy.com/stabilityai/
    최근 리더십 관련 소식을 감안하면 예의 있게 보내는 표현이겠지만, 이 명분은 잘 맞지 않음

    • SETI@home을 떠올리면 됨
      비트코인에 모든 연산을 낭비하는 대신, 사람들의 하드웨어에서 실행할 수 있는 완전 공개 모델을 사전학습시키는 것임. 120B 삼진 모델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인데, 현재는 10억 달러짜리 슈퍼컴퓨터가 필요해서 아무도 학습시킬 수 없음
    • Emad는 최근 되살아난 암호화폐 가격과 그에 따른 알트코인 수요에서 “명분”을 봤을 것 같음
    • “분산형” AI는 아마 암호화폐와 관련된 무언가일 가능성이 큼
      예를 들면 이 코인을 발행하면 저 모델 접근권을 얻는 식 아닐까 싶음
    • 몇 년 전에는 모두가 민주화된 AI를 이야기했음
  • 근본 원인은 현재 AI 사업과 모델이 의미 있는 경제적 가치를 거의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음
    결국 도달하긴 하겠지만 작업이 더 필요함. 수십 년은 아니어도 몇 년은 더 있으면 좋겠음

    • Midjourney는 Discord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채널이고, 회원이 1,950만 명이 넘으며, 2023년 매출은 2억 달러였고 외부 투자 없이 직원도 40명뿐임
      문제는 이미지 생성 AI의 상업화가 아니라 Emad와 Stability에 그럴듯한 사업 계획이 거의 없었다는 데 있음
      계획이 사실상 “1단계: SD를 무료로 공개, 2단계: ???, 3단계: 수익”처럼 보였음
      대다수 사용자는 로컬에서 실행하는 데 필요한 단계를 밟고 싶어 하지 않으니, 오픈소스 철학이 더 넓은 상업 도입에 심각한 장애였을 것 같지도 않음
      Stability 모델을 둘러싼 유료·쉬운·견고한 UI가 1순위였어야 했는데, 시작조차 너무 늦었음
      Stable Diffusion 모델에는 ControlNet, Dreambooth 같은 놀라운 확장이 많이 나왔고, 연구 커뮤니티가 Stability 모델을 붙잡으면서 무료 연구와 구현도 많이 생겼지만, Stability는 그 어느 것도 제대로 수익화하지 못한 느낌임
    • 앞으로는 이렇게 보임. 기업들은 향후 2~3년 동안 AI를 공격적으로 쓰려 하면서 동시에 몸집을 줄일 것임
      출시 후 3~5년 지점에는 감원이 끔찍한 선택이었고 맞은 타격이 이득 대비 너무 컸다는 게 드러날 것임. 그 타격이 이익에 나타날지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분명 불쾌한 골짜기에 부딪힐 것임
      6~8년 지점에는 스튜디오들이 잃어버린 인재를 되찾으려고 미친 듯이 채용할 것임. 예전만큼 크진 않겠지만 더 정상적인 운영 수준으로 커질 것임
      10~12년 지점에는 AI의 “Apple” 같은 회사가 효율성과 수익성의 적절한 균형을 마침내 잡을 것임. 노동자를 망가뜨리지 않기를 바라지만 장담은 못 함. 경쟁자들도 뒤따르며 지금 AI가 약속하는 것들을 제대로 열 것임
      15년쯤에는 AI의 파이프라인, 학습, 대학 강의, 법적 경계 등이 자리 잡고 IDE를 쓰는 것만큼 평범한 표준 도구가 될 것임
      지금 기업과 AI 기술은 모두 10년 뒤 지점인 척하지만, 실제로는 법적 논의 중이고 AI를 무엇에 어디에 써야 하는지부터 찾는 단계임. 개인적으로는 생성 예술에 충분한 규제가 생겨 대형 스튜디오가 쉽게 활용할 가치가 없게 되길 바람. 예를 들어 생성 예술은 소유한 IP를 쓰더라도 저작권·상표권을 잃는 식인데, 그 정도로 극단적이진 않더라도 비슷하길 바람
    • AI 사업과 모델은 경제적 가치를 포착하고 있음. 문제는 비용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임
    • OpenAI와 Midjourney에는 돈을 내는 고객이 수백만 명 있음
    • AI에는 엄청난 가치가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는 찾기 어려움
      이유는 Stability.ai가 모든 걸 무료로 줬기 때문임. 최근까지는 모델에 돈을 받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음
      아직 문을 닫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몇 년 전 임대한 GPU 할당량을 되팔고 있기 때문이라고 들었음. Stability가 장기 GPU 처리 용량을 많이 고정해 둔 덕분에, 다른 회사들이 Stability에서 재임대하고 있다는 것임
      여긴 사업 계획이 없음. AI판 MoviePass
  • 정말 안타깝음. Emad가 Twitter에 암호화폐 헛소리를 올리기 시작했을 때 Stability의 앞날이 보였지만,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음
    폐쇄형 모델로 전환한 뒤 사라질 것 같음

    • “분산형 AI에 집중하기 위해 물러난다”의 번역은 이렇다고 봄
      해고됐고, 지금의 암호화폐 붐이 지속되는 동안 거기서 돈을 벌 움직임을 하고 있음
    • 오픈소스 AI는 돈을 거의 못 버는 제로섬에 가까운 경쟁이고, Stability는 특히 Getty와의 소송으로 수백만 달러 규모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었으며 이미 수천만 달러를 태우고 있었음
      실제 “Open AI”였음에도 Stability는 그런 방식으로 스스로를 유지할 여력이 없음
    • 그가 AI 이전에도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었는지는 잘 모름
    • 폐쇄형 모델로 전환할 것 같다는 말과 달리, 이미 오픈 라이선스 모델에서 방향을 틀었음
  • Stability AI는 사실상 RIP라고 봄
    모델을 좋아하고, 이들이 오픈소스 AI 생태계 전체를 더 좋게 바꾼 점도 좋아하지만, 수익성이 너무 낮다는 점에서 결말은 늘 보였음
    이들이 기술을 그냥 무료로 뿌리지 않았다면 AI 스타트업 장면이나 e/acc 같은 사회적 그룹도 지금만큼 존재하지 않았을 것 같음
    흥미롭게도 Stability AI와 그 VC 자금은 처음부터 그런 일을 하기로 되어 있던 다른 회사들보다 AI 개발을 가속하고 결과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데 훨씬 효과적인 비영리 자선단체처럼 행동했음. 물론 이익이 없으니 농담처럼 비영리임
    정말로 진짜 ActuallyOpenAI였음
    세상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VC 투자자를 속여 기술 자금을 대게 한 뒤 결과를 모두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음

    • Hugging Face도 진짜 실제 OpenAI에 가까움
    • e/acc 같은 사회적 그룹이라면 없어져도 좋음
    • 형법이라는 걸 알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음. 돈을 얻으려고 사람을 속이는 건 내가 본 최악의 조언 중 하나임
      그게 어떻게 사기가 아닌가?
  • 최근 몇 달 사이 많은 AI 스타트업이 약간의 난기류와 혼란을 겪는 것 같음
    11월 OpenAI 반란이 먼저 있었고, 그다음 Microsoft가 과대평가된 40억 달러를 내지 않으려 Inflection AI를 6억 달러짜리 인재 인수 형태로 가져갔으며, 이제 많은 직원이 떠난 뒤 CEO가 사임하면서 Stability AI에도 불안정성이 생겼음
    막대한 VC 자금을 모았지만 의미 있는 매출을 내지 못하는 다른 AI 회사들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는 걸까? 소수 회사만 살아남는 거품 붕괴에 기여하고 있는 것 같음

    • 돈을 못 벌면서 자본을 태우기만 해서는 다음 1조 달러 산업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인가?
    • 생성 AI에서 이기려는 대기업들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법을 잊은 것 같음
      AI 응용에 엄청난 혼란이 있어 보임. 하나의 초점이나 응용에 전념하려는 곳은 거의 없고, 모두에게 모든 것이 되려 함
      큰 것을 만드는 검증된 방법은 실제 문제를 푸는 킬러 앱을 부트스트랩한 뒤 다른 문제 영역으로 수평 확장하는 것임
      이 회사들은 너무 이른 시점에 너무 많은 걸 하려 함. 아마 재무 제약이 너무 적기 때문일 것임. 초점이 부족함
    • “OpenAI 반란”이라는 표현을 보니, 기업이 사실상의 통치 기구가 되어 반란과 반체제 인사를 진압하는 테크노 미래에 사는 느낌이 듦
  • 그는 암호화폐 쪽으로 간 것 같음
    https://x.com/sreeramkannan/status/1771340250801127664?s=46

    • 분산 시스템, 개인 간 통신,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은 모두 실제 활용 사례가 있는 중요한 기술임
      특히 이 맥락에서 그 전부를 단순히 “암호화폐”라고 부르는 건 정확하지 않음
    • EigenLayer의 태그라인이 “Build open innovation ∞ play infinite sum games. Also: @eigen_da”임
      무한합 게임이라니
  • 지난주 생성 AI 쪽의 흔들림을 보면, Inflection AI는 CEO가 MSFT로 갔고, Stability AI는 CEO가 어딘가로 갔음. EigenLayer와 무한합 게임인가?
    또 뭐가 있을까? “web3 is going great” 같은 식의 “GenAI is going great” 웹사이트는 아직 없나? https://www.web3isgoinggreat.com/

  • CEO와 관련된 이전 논란은 2023년에 있었음: https://www.forbes.com/sites/kenrickcai/2023/06/04/stable-di...
    실제로 Mostaque는 Oxford 석사가 아니라 학사 학위를 갖고 있음. 헤지펀드의 성공적인 해 다음 해는 너무 부진해서 몇 달 뒤 문을 닫았고, UN은 수년간 그와 일하지 않았음. Stable Diffusion이 그의 스타트업 Stability AI가 유명해진 주된 이유였지만, 그 소스 코드는 다른 연구자 그룹이 작성했음
    연구를 이끈 Björn Ommer 교수는 Forbes에 “우리가 만들었을 때 Stability는 내가 알기로 이것의 존재조차 몰랐다. 그들은 나중에야 이 흐름에 올라탔다”고 말했음
    “그가 잘하는 건 다른 사람의 작업을 가져와 자기 이름을 붙이거나, 사실인지 확인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었음

    • Emad에게는 사실상 AI 모델의 브랜딩 권리를 사는 천재적인 아이디어가 있었음
      ChatGPT 이전 시대에는 미친 짓처럼 보였지만, 되돌아보면 엄청나게 보상받은 선택이었음
      그런 “논란” 대부분은 SD1.4 성공 전에 지분을 팔아버린 불만 많은 공동창업자이자 투자자에게서 나온 것임. Emad가 장기적으로 대형 AI 연구소를 운영할 만큼 유능하다는 걸 증명하진 못했을 수 있지만, 저 불만들은 사소한 “논란”에 가까움
    • Oxford MA는 혼란스럽게도 학부를 떠난 뒤 몇 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받는 것임: https://en.wikipedia.org/wiki/Master_of_Arts_(Oxford,_Cambri...
      그런 배경도 있음
    • 참고로 원래 모델을 만든 Rombach와 Esser 두 사람은 방금 Twitter에서 Emad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음
    • 그는 그 많은 오픈소스·오픈 가중치 모델 학습을 위해 수천 개 GPU를 제공한 것 아닌가?
    • 이건 전혀 몰랐음
      VC나 PE 업계에도 자기 경력과 성공을 포장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