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m의 XB-1은 Mojave Air & Space Port에서 첫 비행을 마치며, 초음속 여객기 Overture 개발로 가는 핵심 실증 단계에 들어감
- 기체는 탄소섬유 복합재, 고급 항전장비, 디지털 최적화 공기역학, 초음속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효율적인 초음속 비행을 목표로 설계됨
- 첫 비행에서는 모든 시험 목표를 충족했고, 고도 7,120피트와 최대 속도 238노트(273mph) 에 도달함
- T-38 추적기가 동행해 고도·속도·감항성·착륙 자세 안정성 등을 확인하며 처녀비행 위험을 관리함
- 다음 단계는 Mach 1 전후의 성능과 조종 특성 검증이며, Overture는 American Airlines, United Airlines, Japan Airlines의 주문·사전 주문 130대를 확보한 상태임
XB-1 첫 비행
- Boom은 XB-1을 세계 최초의 독립 개발 초음속 제트기로 내세우며, 캘리포니아 Mojave Air & Space Port에서 첫 비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함
- XB-1은 Boom의 초음속 여객기 Overture와 같은 기술 방향을 공유함
- 탄소섬유 복합재
- 고급 항전장비
- 디지털 최적화 공기역학
- 고급 초음속 추진 시스템
- Boom 창업자 겸 CEO Blake Scholl은 XB-1이 1947년 Bell X-1이 처음 음속 장벽을 넘었던 같은 공역에서 비행했다고 말함
- Scholl은 2014년 Boom 설립 이후 이 비행을 기다려 왔으며, 전 세계 승객에게 초음속 여행을 제공하기 위한 경로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함
비행 운용과 시험 결과
- Boom Supersonic의 수석 시험 조종사 Bill “Doc” Shoemaker가 XB-1을 조종함
- 비행 장소인 Mojave Air & Space Port는 Bell X-1, North American X-15, Lockheed SR-71 Blackbird의 역사적 첫 비행이 있었던 공역으로 소개됨
- 시험 조종사 Tristan “Geppetto” Brandenburg는 XB-1을 공중에서 감시하는 T-38 추적기를 조종함
- 추적기는 새 항공기의 처녀비행에 동행해 시험기의 조종 상태를 관찰함
- 비행 중 고도, 공기속도, 감항성 같은 항목을 확인함
- 첫 비행에서 XB-1은 계획된 시험 목표를 모두 충족함
- 고도 7,120피트 도달
- 최대 속도 238노트, 273mph 도달
- T-38 추적기와 공기속도 점검 수행
- 높은 받음각의 착륙 자세에서 안정성 평가 수행
항공기 사양과 적용 기술
- XB-1은 길이 62.6피트, 날개폭 21피트이며, GE J85-15 엔진 3개로 구동됨
- 세 엔진의 합산 최대 추력은 12,300파운드힘(lbf) 수준임
- XB-1 프로그램은 Overture 설계·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엔지니어링과 제조에서 안전 우선 문화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음
- 검증 대상 기술과 Boom의 자체 혁신은 다음과 같음
- 증강현실 시야 시스템: 기수에 장착된 카메라 2대가 자세와 비행 경로 표시를 디지털로 보강해 고해상도 조종사 디스플레이로 제공하며, 가동식 기수의 무게와 복잡성 없이 활주로 시야를 확보함
- 디지털 최적화 공기역학: 전산유체역학 시뮬레이션으로 수천 가지 설계를 탐색해 이착륙 시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용과 초음속 효율을 결합한 설계를 도출함
- 탄소섬유 복합재: XB-1은 거의 전체가 탄소섬유 복합재로 제작돼 복잡한 공기역학 설계를 강하고 가벼운 구조로 구현함
- 초음속 흡입구: 엔진 흡입구가 초음속 공기를 아음속으로 감속하고 운동에너지를 압력에너지로 변환해, 일반 제트 엔진이 이륙부터 초음속 비행까지 XB-1을 구동할 수 있게 함
민간 초음속 항공기 복귀
- Boom은 Concorde 퇴역 20년 뒤 이뤄진 XB-1 첫 비행을 민간 초음속 항공기의 하늘 복귀와 연결함
- XB-1은 지속가능 초음속 여객기 Overture를 통한 주류 초음속 여행 부활의 기반으로 자리함
- British Airways의 전 Concorde 수석 조종사 Captain Mike Bannister는 XB-1의 첫 비행을 Concorde의 친환경 후속기를 향한 주요 이정표로 평가함
- Singapore Aerospace Programme 의장, 전 Rolls-Royce CTO, Boom Advisory Council 멤버인 Ric Parker는 Boom Supersonic을 자체 X-plane 초음속 실증기를 만든 첫 민간 기업으로 봄
- Parker는 이 이정표가 반세기 넘게 운항에 들어갈 첫 초음속 수송기인 Overture 제공의 핵심 경로에 있다고 말함
다음 단계와 Overture 생산 진행
- XB-1은 첫 비행을 완료한 뒤 비행 범위를 체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임
- 목표는 Mach 1을 통과하고 그 이상에서 성능과 조종 특성을 확인하는 것임
- XB-1이 첫 초음속 비행 준비를 마치면 Tristan “Geppetto” Brandenburg가 조종간을 잡을 예정임
- Overture는 생산을 향해 계속 진전 중이며, 글로벌 Tier 1 공급업체 네트워크가 확대되고 있음
- 주문장은 American Airlines, United Airlines, Japan Airlines의 주문 및 사전 주문 130대를 포함함
- Overture는 64~80명의 승객을 태우고 Mach 1.7로 비행하도록 설계됨
- Mach 1.7은 현재 아음속 여객기 속도의 약 두 배로 제시됨
- Overture는 속도, 안전,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최적화됐으며, 최대 100% 지속가능 항공연료(SAF) 로 운항하도록 설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