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chard Liebowitz는 사진작가 고객의 저작권 침해를 내세워 기업에 합의 요구를 보내던 저작권 트롤 실무로 악명을 얻었고, 뉴욕은 그를 변호사 명부에서 즉시 제명함
- 이 모델은 인터넷 사진의 “무허가” 사용을 찾아 수천 달러 합의를 요구하고, 기업이 법정 손해배상과 소송비 부담 때문에 방어보다 합의를 택하는 구조에 기대고 있었음
- 징계 사례에는 로열티 정보 미제출, 합의 요구를 부인한 진술과 실제 25,000달러 합의 제안의 모순, 법원에 낸 허위·오해 소지 서한이 포함됨
- 다른 사건에서는 사진의 유효한 등록 부재를 피고가 알기 어렵게 문서·정보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Copyright Office 문서 제출 명령도 따르지 않음
- 2019년 심리 불출석 뒤 조부 사망을 이유로 들었지만, 이후 법원과 상대방에 대한 책임을 이행하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반복된 법원 대응 실패가 제명 근거로 남음
저작권 트롤 실무와 Liebowitz 제명
- Richard Liebowitz는 수년간 사진작가 고객의 저작권이 침해됐다며 기업에 위협성 서한을 보내는 방식으로 활동함
- 뉴욕은 Matter of Liebowitz에서 그를 즉시 변호사 자격 박탈 처리하고, 변호사·법률상담인 명부에서 이름을 삭제함
- 여러 사건의 고위험 실수로 연방 판사들의 반발을 샀고, 징계 의견은 그 문제들을 제명 근거로 인용함
사진 저작권 합의 요구의 작동 방식
- Liebowitz만 이런 실무를 한 것은 아니며, 여러 주체가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아 “무허가” 사용이라고 주장하고 수천 달러 합의를 요구함
- 표적 기업은 저작권 침해의 법정 손해배상과 소송 비용을 고려해 합의금을 내는 경우가 많음
- 문제의 사진이 Getty Images 같은 대행사를 통해 실제로 합법 라이선스된 경우도 있음
- 다만 원고 사진작가가 라이선스 부여 후 어떤 이유로 이미지를 철회했을 수 있음
- 이런 구조에서는 합법적 라이선스 보유자가 상황을 모른 채 합의하도록 원고가 기대할 위험이 있음
로열티 정보와 사건 관리 문제
- 한 사건에서 판사는 Liebowitz에게 피고가 판단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록을 제출하라고 명령함
- 문제 사진이 최근 3회 라이선스될 때 지급된 로열티
- 최근 5년간 해당 사진이 라이선스된 횟수
- 한 번도 라이선스된 적이 없다면 그 사실을 인증하는 내용
- Liebowitz는 요구된 로열티 정보를 피고에게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음
- 징계 의견의 상당 부분은 저작권 트롤링 자체보다 더 근본적인 사건 관리 문제에 집중됨
허위 진술과 법원 제출물
- 2017년에 제기된 한 사건에서 Liebowitz는 위증 처벌 조건하에 해당 사안에서 합의 요구를 한 적이 없고 과거에도 없었다고 진술함
- 실제로는 피고 측 변호인에게 이메일을 보내 25,000달러에 사건을 합의하자고 제안함
- 또 다른 2017년 사건에서는 2018년 1월 13일 District Court에 서한을 제출함
- 2018년 1월 19일 예정된 사전심리 연기를 요청함
- 피고가 “아직 소장에 답하지 않았다”고 적음
- 원고가 궐석판결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힘
- Judge Cote는 요청을 받아들이고, 2018년 1월 26일까지 궐석 신청을 제출하라고 명령함
- “피고가 아직 소장에 답하지 않았다”는 진술은 허위·오해 소지가 있었고, Liebowitz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음
- 2017년 7월부터 당사자 간 수개월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있었지만, 해당 서한은 이를 법원에 알리지 않음
등록 문제와 문서 제출 불이행
- 또 다른 사건에서 원고는 사진이 이전에 여러 차례 공개됐다는 점을 진술과 문서에서 인정함
- Liebowitz는 원고가 유효한 등록을 보유하지 않았다는 점을 피고가 알지 못하게 하려고 문서와 정보 요청에 응하지 않음
- Magistrate Judge Debra Freeman은 유효한 등록을 입증하기 위해 Copyright Office 문서를 확보해 제출하라고 명령했지만, Liebowitz는 이를 따르지 않음
- 사진이 등록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난 뒤에도 기록과 달리 등록 부재가 단순 실수였다고 증거 없이 주장함
2019년 심리 불출석과 조부 사망 사유
- Liebowitz는 2019년 4월 12일 심리에 출석하지 않았고, 조부가 사망했다고 설명함
- Judge Seibel은 모욕죄 가능성 아래 조부 사망일에 관한 증거나 문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함
- Liebowitz는 해당 명령이 “사법 권한의 찬탈 또는 사법 품위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반박함
- 2019년 11월 7일에는 모욕 절차에서 자신을 대리할 변호인을 선임함
- 2019년 11월 11일 Judge Seibel에게 서한을 보내 District Court와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이행하지 못했음을 인정함
- 조부는 2019년 4월 9일 사망했고 같은 날 매장됐다고 인정함
최종 처분
- 뉴욕은 22 NYCRR 1240.13에 따라 정직 중이던 Richard P. Liebowitz를 즉시 제명함
- 그의 이름은 변호사와 법률상담인 명부에서 삭제됨
- 반복된 허위 진술, 명령 불이행, 문서 제출 문제, 심리 불출석 대응이 징계 의견의 핵심 사례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