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엑스박스 부서의 직원 1,900명을 해고함
- 주로 액티비전 블리자드 직원들이 해고 대상이지만, 엑스박스와 제니맥스 직원들도 영향을 받음
- 해고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부문 전체 직원의 약 8%에 해당하는 수치임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이바라의 퇴사 및 서바이벌 게임 프로젝트 취소
-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이바라가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함.
- 블리자드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앨런 애드햄도 회사를 떠남.
- 블리자드가 개발 중이었던 서바이벌 게임 프로젝트가 취소되고, 관련 인력은 다른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로 이동함.
기타 정보 및 변화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0월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완료함
- 전 액티비전 블리자드 CEO 바비 코틱은 지난해 말에 퇴임함
- 최근 엑스박스 리더십에 변화가 있었으며, 새로운 블리자드 사장은 다음 주에 발표될 예정임
-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에 10,000명의 직원을 해고한 바 있으며, 다음 주에 2024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임
GN⁺의 의견
- 이번 해고는 게임 산업 내에서 일어나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후 조직을 재편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함.
- 블리자드의 사장과 주요 인물들의 퇴사는 회사 내부에 큰 변화가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향후 블리자드의 게임 개발 방향과 기업 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이러한 변화는 업계 전반에 걸쳐 게임 개발과 플랫폼 전략에 대한 재고와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추세를 보여주며, 게임 플레이어와 개발자 모두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