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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 인터넷에서 성장한 Google이 아동·청소년 보호 명분의 정책 프레임워크를 내놓으며, 후발 경쟁자에게 불리한 규제 장벽을 지지한다는 비판을 받음
  • Google과 YouTube의 발표는 기업 원칙을 넘어 입법 모델까지 포함하며, 최근 위헌 판단을 받은 California Age Appropriate Design Code와 유사한 방향으로 평가됨
  • 핵심 쟁점은 연령 보장(age assurance), 부모 감시 확대, 영향 평가 의무이며, 연령 보장은 이름만 다를 뿐 사실상 연령 확인에 가깝다는 비판이 나옴
  • 대형 플랫폼은 이런 요구사항을 감당할 수 있지만, 작은 사이트와 신규 경쟁자는 법적·운영상 부담과 소송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됨
  • Facebook의 FOSTA 지지 사례처럼, 대형 플랫폼의 규제 수용은 법이 더 나쁘게 변형되고 결국 오픈 인터넷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

Google의 아동·청소년 보호 프레임워크

“사다리 걷어차기”라는 비판

  • 성공한 혁신 기업이 규제 절차를 이용해 후발 기업의 같은 성공 경로를 막는 현상이 사다리 걷어차기로 설명됨
  • 이 흐름은 “정치적 기업가정신(political entrepreneurship)”과 연결됨
    • 고객을 위한 더 나은 제품 혁신보다 정치 시스템을 이용해 개인적 이익을 얻고 경쟁자의 기회를 막는 방식임
  • 대형 인터넷 기업들은 오픈 인터넷 덕분에 성장했지만, 규제기관과 언론의 압박 속에서 오픈 인터넷에 불리한 규제 체계를 지지해 왔다는 비판을 받음

위헌 판단을 받은 California 법과의 유사성

  • Google의 입법 모델은 California Age Appropriate Design Code와 사실상 유사한 접근으로 평가됨
  • 해당 캘리포니아 법은 Google 발표 몇 주 전 위헌 판단을 받음
  • 많은 사람이 Google을 California 법과 유사한 법에 맞선 NetChoice 소송의 배후처럼 잘못 봤지만, Techdirt는 실제로 Google이 그런 법의 요구사항을 감당할 수 있는 위치라고 봄
  • 작은 경쟁자는 같은 의무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법은 Google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가 될 수 있음

연령 보장, 부모 감시, 영향 평가의 부담

  • 모델에는 연령 보장(age assurance), 부모 감시 확대, 영향 평가 의무가 포함됨
  • 연령 보장은 표현상 연령 확인(age verification)이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나이를 판단하고 접근을 조정하는 구조에 가까움
  • 영향 평가는 캘리포니아 법 논쟁에서 이미 “준수 악몽”으로 비판받은 요소임
  • 어떤 조치가 기업 자율로는 좋은 아이디어일 수 있어도, 곧바로 법적 의무가 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님

Google이 제시한 연령 보장의 조건

  • Google의 문안은 서비스가 사용자 나이를 이해하면 나이에 맞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 동시에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자 나이를 판단하는 방식에는 절충이 따른다고 밝힘
    • 프라이버시 침해
    • 추가 데이터 수집·사용
    • 성인 사용자의 정보·서비스 접근 제한
  • 법이 연령 보장을 요구한다면 다음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제안함
    • 위험 기반이어야 함
    • 정보와 서비스 접근을 보존해야 함
    •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야 함
    • 익명 또는 가명 경험의 가능성을 보존하는 실행 가능하고 상호운용 가능한 표준이어야 함
  • 정부 ID 같은 강한 식별자를 이용한 침습적인 방법은 주류, 도박, 포르노 같은 고위험 서비스나 연령 정정에 제한해야 한다고 제안함
  • 연령 보장 기술은 새롭고 불완전하며 계속 변하고 있으므로, 선의의 개선·구현 노력에는 합리적인 책임 보호가 필요하다고 봄

언론 보도에 대한 문제 제기

  • The Verge는 이를 “Google이 의회에 청소년 소셜미디어 금지를 하지 말라고 요청”한 것으로 다룸
  • TechCrunch는 Google이 법적 연령 확인 의무에 반대해 로비한다고 다룸
  • 이런 프레이밍은 핵심을 놓친 것으로 비판받음
    • Google은 연령 확인에 반대한다기보다 “연령 보장”이라는 이름으로 연령 확인을 요구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음
    • 작은 회사는 어느 정도 틀려도 되는 불명확한 기준 속에서 소송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 “18세 미만 소셜미디어 전면 금지의 대안”이라는 보도는, 가장 크고 부유한 회사 외에는 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효과를 가림

Facebook의 FOSTA 지지와 닮은 흐름

  • Facebook은 6년 전 FOSTA를 전폭 지지했고, 그 지지는 의회에서 법을 가능하게 만든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됨
  • Google의 이번 움직임도 대형 플랫폼이 규제를 받아들이며 경쟁 환경을 바꾸는 사례로 다뤄짐
  • 대형 플랫폼이 “우리는 규제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주면 규제기관에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 법은 더 나쁘게 바뀌고 무기화될 수 있음
  • FOSTA가 Facebook과 오픈 인터넷에 역효과를 냈듯, Google의 접근도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경고가 이어짐

오픈 인터넷에 남는 부담

  • Google은 다른 대형 기업들이 사다리 걷어차기로 이동한 뒤에도 오픈 인터넷을 위해 싸우는 비교적 독특한 기업으로 평가돼 왔음
  • 망 중립성 싸움에서 물러난 듯한 신호가 있었지만, 여전히 오픈 인터넷 보호 싸움에 참여하는 것으로 보였음
  • 이번 정책 프레임워크는 Google이 더 이상 오픈 인터넷의 친구로 남을 의도가 없음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평가됨
  • 규제 준수 능력이 있는 대형 플랫폼에는 감당 가능한 의무라도, 작은 사이트와 신규 경쟁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냉소적으로 보면, Google은 이 법안이 브라우저를 법안 효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변경으로부터 보호하도록 강제할 거라고 보고 지지하는 것일 수 있음
    Chrome에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변경이 있었는데, 호스트가 브라우저 무결성 검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임
    이 법안은 그 기능을 보편적이고 의무적으로 만들 수 있음

    • Web Environment Integrity 말하는 건가? https://en.m.wikipedia.org/wiki/Web_Environment_Integrity
    • WEI, 즉 “Web Environment Integrity”를 말하는 듯함
    • 범용 컴퓨팅을 직접 공격하는 사례는 아직 못 봤지만, 그 적들이 점점 포위망을 좁히는 느낌은 듦
  • 모두를 아이들로부터 보호하는 더 쉬운 방법이 있음
    운영체제 수준에 부모만 바꿀 수 있는 “안전한 콘텐츠만 보기” 설정을 만들고, 브라우저는 HTTP 헤더 safe-content: yes로 아이들에게 안전하다고 선언한 페이지만 열게 하면 됨
    그 외 사이트는 브라우저가 차단함
    부모가 아이가 쓰는 모든 기기에 이 옵션을 설정하도록 법으로 요구하고, 잘못된 safe-content 헤더를 보내는 건 불법으로 만들면 됨
    또 이 설정이 켜져 있으면 운영체제는 안전하다고 검증된 앱만 실행·설치하게 해야 함. 예를 들어 Telegram 같은 메신저나 이 설정을 존중하지 않는 브라우저 설치를 막아야 함
    이렇게 하면 성인들의 삶을 복잡하게 만들며 별도 검증을 할 필요가 없음

    • 그런데 “아이들에게 안전함”이 정확히 뭘 뜻함? 그걸 법에 어떻게 성문화할 생각인지 궁금함
      연령대별 차이는 어떻게 할 건지, 아니면 18세가 되는 순간 꺼짐에서 켜짐으로 바뀌는 건지도 문제임
      포르노처럼 부적절한 콘텐츠의 명확한 예는 있지만, 적합성 수준이 다양한 콘텐츠가 엄청 많고, 비성적 나체처럼 무엇이 적합한지에 대한 견해도 제각각임
      보편적 합의를 찾기 어렵고, 위반자는 어떻게 다룰지도 난감함. 경찰이 모든 ISP의 범용 차단 목록에 접근하게 되는 건가?
      이미 설명한 방식으로 동작하는 자발적 시스템은 여럿 있음. 법으로 의무화하는 건 매우 어려움
    • 안전함”을 어떻게 정의함? 나중에 그 정의를 고치는 절차는 무엇임? 국가마다 정의가 다르면 어떻게 함? 사람은 어느 시점부터 “안전하지 않은” 웹 콘텐츠를 볼 수 있음? 이 정책을 어떻게 집행하고, 위반은 어떻게 식별하며, 처벌은 무엇임?
      이것도 빙산의 일각일 뿐임
      이런 정책은 전혀 쉽게 해낼 수 없어 보임
    • 더 단순하고 똑같이 효과적인 해법이 있음
      부모가 노트북을 사고, 관리자 암호를 부모가 갖는 것임. 설정을 바꾸려면 관리자 암호가 필요함
      아이에게 이걸 켤지 말지는 부모가 결정하면 됨. 성인이 개인 용도로 필터를 켜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음
      이미 이걸 엉망으로 하고 있는 산업 전체가 존재함. Google이 정말 현 상태 개선에 관심이 있다면, 성인이 웹을 보려면 암호학적으로 서명된 광고 신원을 쓰도록 의무화하려 하기보다, 자기들의 웹 크롤링과 웹 표준 영향력을 써서 선택형 콘텐츠 필터 품질을 높일 수 있음. 예를 들어 광고 차단 목록처럼 더 나은 사이트 등급 목록을 만들 수 있음
      부트로더를 뚫거나 부모가 준 기기를 탈옥할 수 있는 아이에게는 기기 수준 보호가 통하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아이들을 막을 수 있는 방법도 많지 않음
      그리고 정교한 사용자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점은 장점임. 어느 순간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 때문임. 이런 장치는 성인의 인터넷 피드를 검열할 수 있어서는 안 됨
    • 이게 훨씬 더 나쁠 수도 있음. 아이들은 부모에게서 돈을 뽑아내는 것만 목표로 설계된 웹사이트 말고는 인터넷 접근권이 없어질 수 있음
    • “부모가 아이가 쓰는 모든 기기에 이 옵션을 설정하도록 법으로 요구”할 이유가 뭐임? 부모가 결정하게 두면 됨. 이제 필요한 통제 수단은 갖춘 셈임
      잘못된 “safe content” 헤더를 불법으로 만들기보다, 암호학적으로 서명하게 하면 됨. 유효하게 서명된 헤더가 없는 건 전부 “성인용”으로 보면 됨
  • 인터넷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쉬운 해법은 회사가 아니라 사람들이 플랫폼에서 무엇을 볼지 결정하게 하는 것임
    예를 들어 YouTube가 채널 허용 목록 옵션을 제공하거나, 사용자가 피드에 어떤 콘텐츠를 넣을지 규칙으로 정의하게 하면 됨
    그러면 부모가 아이가 보는 걸 통제하고 싶을 때 허용 콘텐츠 규칙이 있는 계정을 설정하면 됨. Google이 스스로 보모 역할을 자처할 필요가 없음
    하지만 이런 아주 쉬운 기술적 해법은 사람들을 광고주에게 팔아넘기는 데 방해가 됨. 그래서 지금 이 꼴이 난 것임

    • 부모와 공동체가 아이들을 그냥 인터넷에 들이지 않는 책임을 더 이상 지지 않는 게 정말 슬픔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지 말고, 감독 없이 컴퓨터를 쓰게 하지 않으면 됨
      반 친구들이 뭔가 보여줄까 걱정된다면, 요즘 학교 대부분은 수업 시간에 휴대폰을 허용하지 않으니 학교가 끝나자마자 데리러 가면 됨. 최악의 경우 하루 10분 정도 하드코어 포르노를 보겠지만, 그건 꽤 터무니없는 가정임
      아니면 아이가 스스로 그런 걸 피하도록 좋은 가치관과 행동 양식을 심어주면 됨
    • HN처럼 모더레이션하는 사이트를, 적어도 주류 사이트 중에서는 더 알지 못해 아쉬움
      여기서 [dead] 댓글을 볼 수 있어서 현재 무엇이 허용되지 않고 스팸으로 취급되는지 알 수 있는 건 좋음
      Scott Alexander가 모더레이션과 검열의 차이에 대해 블로그 글을 쓴 적이 있는 것 같고, 제안한 내용과 비슷함
  • 이게 위협일 수는 있지만, 약점도 보임. Google은 흔들리고 있음
    몇 년 동안 Google과 특히 그들이 만드는 것에 감탄한 적이 없음. 연구는 멋져 보이지만 실제로 나아가지는 못하고, Google은 필사적으로 버티는 중임
    새롭고 흥미로운 제품을 만드는 길은 더 이상 가능한 선택지가 아닌 듯함. 이제 자기들이 살아남으려고 장난감을 던져버려서 아무도 놀지 못하게 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임
    배가 커서 가라앉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가라앉을 것임

  • 결국 그 Web Environment Integrity 헛소리를 진짜 밀어붙이려는 건가? 그걸 정치인들에게 “아이들 보호”로 포장해 팔고 있다면 완전 쓰레기들임

    • Microsoft Edge도 그걸 지원하게 될까?
  • Google은 오래전부터 그 길로 가고 있었고, 웹이 케이블 TV처럼 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임
    모든 부분이 광고로 들끓고, 콘텐츠는 최대한 많은 사람 중 최저 공통분모를 겨냥하는 식으로 줄어들 것임
    20년 전에 더 작은 회사들로 쪼갰어야 했음

    • 나는 Google을 전염병 피하듯 피해 왔음
      2000년에 처음 Debian을 설치하던 때까지 거슬러 생각해 보면, 돌이켜보건대 애초에 이런 방향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었던 듯함
      다른 모든 산업이 걸어간 길과 같음. 결국 소수 대기업에 모든 권력을 넘겨주는 방향임
      주된 문제는 이에 열정적으로 맞서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Google의 시도는 그 어떤 개인이나 집단이 더 이상 맞설 수 없게 된 뒤에도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임
      덧붙이면, 이것이 기업이 오늘날처럼 오래 존재하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여겨졌던 이유 중 하나임. 원래는 만료일이 있어야 했음
      Google 같은 회사를 해체하는 게 맞는 수인지는 모르겠지만, 100년 전 사람들이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그런데도 우리가 그런 일들을 여전히 허용한다는 사실이 놀라움
  • 이 법안이 명시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는 아무 효과도 없을 거라고 장담함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수완이 좋고, 장애물을 해결하는 데 쓸 시간도 많음
    버스 안을 돌고 도는 토렌트 포르노 하드디스크를 절대 과소평가하면 안 됨

    • 요즘 아이들은 모바일 화면을 탭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최근 보도를 보면, 오히려 이런 제한을 더 엄격하게 해서 옛날처럼 네트워크 해킹을 배우게 해야 할지도 모름
  • 다음 속성을 가진 나이 확인 시스템은 만들 수 있음

    1. 나이를 확인하려는 사이트는 사용자의 나이가 기준을 충족한다는 사실만 알고, 2번에서 언급한 경우를 제외하면 확인 시스템으로부터 다른 정보는 얻지 못함
    2. 사용자가 나이를 증명하기 위해 신분 정보를 제시하는 사이트는 그 확인이 어떤 사이트를 위한 것인지 알지 못함. 1번 사이트는 사용자가 어느 사이트에 신분을 제시했는지는 알지만, 언제 제시했는지는 모름
    3. 두 사이트의 모든 기록을 확보한 사람도 사용자가 1번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여부를 알 수 없음
      여러 사이트에서 나이 확인이 요구사항이 되는 건 피할 수 없어 보임. 익명 브라우징 능력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은 그걸 막으려는 노력만 할 게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될 때 사이트들이 이 세 속성을 가진 시스템을 받아들이도록 요구하는 데도 힘을 써야 함
      1. 제3자가 사용자가 어떤 서비스를 자주 쓰는지 알고, 그 서비스를 거부할 수도 있음
      2. 기기 추적, 지문 채취, 유출 데이터가 있으면 실제 신원을 알아내는 건 아이 장난일 수 있음
        자원과 인증 제공자의 암호학적으로 관련된 데이터만 보겠지만, 오늘날의 주변 데이터까지 고려하면 제3자를 끼우는 것 자체가 보안 문제가 됨. 그렇지 않다면 3번은 실전에서는 틀림
        나이 확인은 이미 일부 서비스에 구현되어 있음. 나는 더 이상 그런 서비스를 쓰지 않음. 더 나은 대안들이 있음
  • Google에 대한 선의의 여지는 완전히 사라졌음. Google은 웹을 자기들의 광고투성이 놀이터로 만들려는 의도만 있어 보임

    • 회사 표어가 “Don’t be evil”이었다가 다른 것으로 바뀌었다면, 정확히 무슨 생각을 한 걸까? 그냥 그렇다는 말임
  • 이건 차가운 실용주의에 가까운 일임
    회사가 정치적 역풍을 알아차리고 나쁜 패를 들고 최선을 다하기로 한 것임. 지도자들이 원하는 게 이거라면, 덜 나쁜 선택지를 지지하겠다는 식임
    그런데 이런 글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회사를 비난함. 정말 헛소리임

    • 정치인들에게 돈을 대고 법안을 써주는 쪽이 누구인지 잊은 건가?
    • 공정하게 말하면 Mike는 둘 다 해왔음: https://www.techdirt.com/2023/02/22/i-explained-to-a-court-h...
      그는 허술한 블로거가 아니라, 이런 문제에서 가능한 모든 경로를 활용하고 보도하려고 확실히 챙기는 사람임
      물론 Hacker News에서 무엇이 표를 받는지는 “판사에게 항의”보다 “기술 기업에 대한 불평” 쪽으로 더 쏠리기 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