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land를 써 보며 이슈와 PR 시스템을 쫓아다녀본 경험으로는
단순 프로토콜이라 표준 구현이 없어서 여기저기서 중구난방으로 개발되다보니 개발이 느리고
또 공유 자원용 프로토콜은 xdg-desktop-portal로 분리되어 개발되니까 소통과 결정 과정을 거치다보니 더욱 느려지는 것 같아요.
유용하고 다른 데스크탑 환경에 존재하는 기능들이 대부분 구현되었음에도 수개월에서 수년까지도 PR 상태로만 머무르는 것을 너무 자주 봅니다.
그냥 무지성 까가 아닌가 싶네요. 현재 추세로 Wayland는 수 년 내에 충분히 준수해질거 같고요, X11을 계속 끌고간다고 쳤을때 그걸 누가 유지보수하려고 하겠어요? 레거시가 켜켜이 쌓여있으니 점진적 교체는 필요합니다. 다른게 또 나오기엔 애매합니다. Mir 등 다양한 웨일랜드 경쟁자가 있었지만 다 죽었죠. Wayland/X11 기반 de가 싫으면 enlightenment 쓰세요. 모르면 검색하란 말은 하고싶지도 않고 하지도 않겠지만 리눅스 데스크톱의 오래 전에 해결된 결함 한두개 가지고 놀리는거 질리는 일이에요. 스크린 녹화 문제는 obs 말고 gpu 가속기반 스크린레코더 쓰면되고 대체재는 플랫허브에 널렸는데...
사용자가 터미널을 통하여 로그인하는 경우 패스워드는 표시되지 않으며, 원격접속하는 ssh에서도 패스워드는 노출되지 않음. sudo, su, passwd, ssh, 터미널 로그인 무엇하나 패스워드를 표시한 적이 없음. GUI 로그인 화면만 별도로 표시하고 있었음. 오히려 이번 반영을 통해 더더욱 일관성을 해침.
이런 류의 앱들이 UX는 거의 비슷할거에요. vvrite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모델 성능이죠.
영어만 쓰실거면 handy에서 지원하는 parakeet 정도면 충분한데요,
한국어 지원은 경험상 Qwen3-ASR이 제일 좋은 옵션으로 다가왔습니다.
근데 지원하는 곳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농담이 진짜 큰 허들임. 유머감각 있는 ai 만들면 그게 혁신. 지금 농담해보라고 하면 진짜 핵노잼인걸 보면 알수있음
브라이트는 어때요?
vvrite - vwrite - bright 세 뜻을 함께 담는...
생산성 향상에 대해서 분명히 효과는 있지만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근본적인 설계나 클린 코드등의이해 없이 쌓아 올리는게 쉽지 않다는 건 장인정신을 논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모두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실
하네싱은 결국 반인반마. 아주 말과 혼연일체가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험은 이어집니다.
하네싱: 돌도끼에서 인공지능까지, 도구와 존재의 접합부
https://notes.junghanacs.com/botlog/20260319T152938
도구 간의 충돌이나 특정 환경에서의 이상 동작, 간단한 QoL 기능 등 실제 사용 사례에서 나오는 피드백들이 각 프로젝트마다 중복되어 나타나고
프로젝트끼리 그런 부분을 공유하지 않으면 똑같은 기능이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수많은 언어로 여러 번 개발되어야 하고
xdg-desktop-portal조차도 각 환경별로 파편화돼서 똑같은 기능을 다른 방식과 진척도로 개발하고 있고요.. 개발 상태를 보면 왜 느린지 바로 알 수 있을 겁니다
Wayland를 써 보며 이슈와 PR 시스템을 쫓아다녀본 경험으로는
단순 프로토콜이라 표준 구현이 없어서 여기저기서 중구난방으로 개발되다보니 개발이 느리고
또 공유 자원용 프로토콜은 xdg-desktop-portal로 분리되어 개발되니까 소통과 결정 과정을 거치다보니 더욱 느려지는 것 같아요.
유용하고 다른 데스크탑 환경에 존재하는 기능들이 대부분 구현되었음에도 수개월에서 수년까지도 PR 상태로만 머무르는 것을 너무 자주 봅니다.
어차피 프로토콜이니 새로운 기능을 만든다 해도 기존 프로토콜에 정의만 하면 될텐데
솔직히 무지성 언어 까는 이해할수없어요..무슨 언어를 쓰는지와 메모리 안전성 간은 연관있을지도 모르지만 필연은아니죠
그냥 무지성 까가 아닌가 싶네요. 현재 추세로 Wayland는 수 년 내에 충분히 준수해질거 같고요, X11을 계속 끌고간다고 쳤을때 그걸 누가 유지보수하려고 하겠어요? 레거시가 켜켜이 쌓여있으니 점진적 교체는 필요합니다. 다른게 또 나오기엔 애매합니다. Mir 등 다양한 웨일랜드 경쟁자가 있었지만 다 죽었죠. Wayland/X11 기반 de가 싫으면 enlightenment 쓰세요. 모르면 검색하란 말은 하고싶지도 않고 하지도 않겠지만 리눅스 데스크톱의 오래 전에 해결된 결함 한두개 가지고 놀리는거 질리는 일이에요. 스크린 녹화 문제는 obs 말고 gpu 가속기반 스크린레코더 쓰면되고 대체재는 플랫허브에 널렸는데...
한국어 기준으로 Whisper보다는 확실히 좋아요!
Moonshine은 parakeet이랑 크게 차이없었어요.
README에 스크린샷 추가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Windows 환경이 없어서 못 해봤습니다
미국 앱스토어에도 배포했으면 합니다.
한국 계정을 사용하지 않아서요
Whisper large v3 turbo보다 좋나요? 저는 아직 이걸 쓰고 있는데, 혹시 비교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Moonshine도 여기서 보고 써봐야지 했는데 벌써 3주나 지났네요ㅎㅎ
사용자가 터미널을 통하여 로그인하는 경우 패스워드는 표시되지 않으며, 원격접속하는 ssh에서도 패스워드는 노출되지 않음. sudo, su, passwd, ssh, 터미널 로그인 무엇하나 패스워드를 표시한 적이 없음. GUI 로그인 화면만 별도로 표시하고 있었음. 오히려 이번 반영을 통해 더더욱 일관성을 해침.
이런 류의 앱들이 UX는 거의 비슷할거에요. vvrite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 모델 성능이죠.
영어만 쓰실거면 handy에서 지원하는 parakeet 정도면 충분한데요,
한국어 지원은 경험상 Qwen3-ASR이 제일 좋은 옵션으로 다가왔습니다.
근데 지원하는 곳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handy와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윈도우 지원은 안되나요? ㅜㅜ
한국 사람들은 그냥 사회 전반적으로 가성비 대안을 잘 안써요
폰만 봐도 아이폰 갤럭시 말고는 선택지가 없고
주거지 구매에 있어서 서울밖이나 빌라는 선택지도 아니고
모델 선택에 있어도 GPT, Claude, Gemini 프론티어 말고는 선택지에서 없습니다.
맥 따라하기 멀쩡한거 rust로 바꾸기
오늘도 이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