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직원이

자신은 효율적으로 일한다.
자신은 생산성이 뛰어나다.
자신은 열심히 한다.
자신은 성과를 많이 냈다.

를 스스로 평가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할까요? 돈을 주는 기업이 평가하는게 맞지 않을지?

유일하게 근로자가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오래 일했냐” 입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최소 시급이 정해져있는 것이고요.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회사가 평가를 하는게 맞지 않을지요?

회사에서 보상을 안주거나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 그 회사 떠나면 되는거 아닐지….

이 글이 어디에 올라왔는지요, '스타트업' 바이블이죠?

  • 어떤 회사에 근무하기 전에도, 근로자는 이미 '기회비용'이라는 걸 측정할 수 있답니다.
  • 보상을 안주거나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타트업에는 이미 인재가 없습니다.
  • 스타트업 동네에서는 기본적으로 '떠나는' 게 아니라 '가지 않는' 방법으로 구직자가 평가를 합니다.
  • 구인난을 보면 이미 점수는 나온 것 같네요.

좀 더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의 댓글을 다시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직자가 아니라 재직자와 회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네가지 항목이 모두 구직자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서요. 그리고 그 네가지 이야기가 틀렸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