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ialmechanics 3 karma 가입일 2025-02-21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크기와 상관없이 리스크는 AI로 대체할 수 없다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직원이든 CEO든 상관없습니다. 리스크를 감당하고 있는 직원을 AI로 대체하면 다른 사람이 떠안아야합니다. CEO도 마찬가지입니다. AI로 대체하면 다른 사람이 그 리스크를 떠안아야 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 사람이 CEO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요. 전 리스크는 “인간”만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EO의 고액 연봉은 단순히 높은 지위에 대한 대가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막대한 영향력, 실패 시 감당해야 할 평판 및 경제적 리스크, 그리고 시장에서의 희소성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전관예우같은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 경영 현장에서 100만개 법인 CEO의 몸값은 그들이 지는 책임의 무게와 비례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오히려 90% 이상은 비례하지도 않습니다. 성공을 뒤로 미뤄놨으니까요. emo 아니면 말고식의 개소리로 가득찬 뻘글들이 점점 많아지는지 모르겠네요. 글로벌한 현상같아요ㅎㅎ CEO는 회사에서 능동적으로 리스크를 감수하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급여를 못받는 수준 정도의 작은 리스크가 아닙니다. 자기가 가진 것도 다 뺏길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CEO 입니다.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리스크도 AI가 떠안을 수 있다면 이 주제를 다시 이야기해볼만 합 동의합니다 악의적인 비리/횡령이나 해고 사유가 아니라면 회사는 급여삭감이나 퇴사를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우선 “자기가 책임지겠다” 라는 말을 하는 근로자는 99% 없을 것이구요. 정말 해보십시오. 그럼 우선 임원이 될 태도는 지녔습니다. 저 말을 내뱉는 순간, 해당 업무에 대한 행동과 관점이 완전히 바뀝니다. 실패하더라도, 오히려 크레딧이 쌓이게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