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의 내용이 증권사에 의해 발간되었고 특정 투자처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게시하신 링크는 투자 보고서로 판단해야 할 것이며 글의 목적은 투자 권유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이 GN에 게시되어도 괜찮은 지의 여부를 논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나 논거로 드신 이전 GN 게시물들의 성격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또한 발간처가 IT기술로 유명하다는 이유는 논점에서 벗어난 주장이라 봅니다. 시중 증권사가 똑같은 내용으로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가정해봐도 글의 목적은 변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 미국증권거래위원회 SEC 가 ZOOM 주식 거래 중지 (cnbc.com): 주식 거래 중지 사실을 알림, 투자에 대한 설득 내용 없음
- GN+: Raspberry Pi Ltd, IPO 검토 (londonstockexchange.com): 법령에 의해 IPO 사실을 공표
- 스탠포드의 "엔지니어들을 위한 개인 재무 관리" 강의 (cs007.blog): 금융 배경지식과 금융 원리를 교육 목적으로 설명
일단 해당 게시글은 관리자에게 따로 말씀드렸고, 괜찮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말씀하신 내용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앞으로 투자와 관련된 글은 보고서라도 가급적 자제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하자면,
투자에 관한 기사란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it 키워드가 들어있으나, 실질은 투자나 다를 바 없습니다.
게다가 비바리퍼블리카는 아직 비상장 회사기 때문에 조건만 갖추면 미국에 상장해도 문제 없을듯 한데요.
답변이 되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