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참고로 GN+ 는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긱뉴스의 첫 페이지보다 최신글을 보시면, chabulwhi님이 불편하신 부분이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전글'을 볼 때도 GN+가 구분돼 있으면 좋을 듯해요.

이미 소팅으로 구분해놓았습니다. GN+는 점수를 아무리 얻더라도 예전글에서 뒤로 정렬됩니다.

아, 그렇네요. 음, 한 페이지 안에서 정렬된 글 중 GN+ 글이 절반을 넘기도 하는데, 이런 방식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운영자님의 댓글을 읽어 보니, 제 카르마가 줄어든 것은 아마 다른 분들의 다운보트 때문만인 듯하군요. 이에 대한 답변을 직접 듣기는 어렵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원문을 그대로 재게시하지 않고 번역 및 요약하여 전달하므로 저작물의 "공정 이용(Fair Use)"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요약물 콘텐츠의 저작권 문제 중에서:

여기서 요약물 콘텐츠가 그 원저작물과 사이에 실질적인 유사성이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 대법원은, 요약물 콘텐츠가 원저작물의 기본으로 되는 개요, 구조, 주된 구성 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요약물 콘텐츠가 원저작물을 이루는 문장이나 영상 중 일부만을 선택하여 발췌한 것이거나 발췌한 문장의 표현을 단순히 단축한 정도에 불과한지 여부, 원저작물과 비교한 요약물 콘텐츠의 상대적인 분량, 요약물 콘텐츠의 원저작물에 대한 대체 가능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하고 있다(대법원 2013. 8. 22 선고 2011도3599 판결 참조).

현재 긱뉴스 AI 요약문은 원문의 구조를 거의 보존하고 있고, 그 분량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해커 뉴스 댓글도 번역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