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동기화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대명사로, "파일을 폴더에 넣으면 어디서든 열린다"는 경험을 처음 대중화한 서비스입니다. 한때 스티브 잡스가 인수를 제안했을 만큼 혁신적이었지만, iCloud, Google Drive, OneDrive가 OS에 기본 탑재되면서 존재감이 예전 같지 않은 것도 사실이죠. 그래도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Dropbox Paper나 API 연동 용도로 조용히 살아남아 있고,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개념 자체를 만든 공로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 배지는 해당 기술·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GeekNews용 아이콘입니다. 공식 제휴나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