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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sseau

3 karma 가입일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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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시먼스의 히페리온은 열린책들에서 출간했습니다. 후속작인 히페리온의 몰락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시먼스 작품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일리움을 강추합니다만... 아주 대중적이 되기에는 장벽이 좀 있지 싶습니다.
슬로건은 충분히 아름다운데, PC 는 여기에 대부분 위배되는 것 같습니다.
개발자로서 위기감 느낍니다 ㄷㄷㄷ 러다이트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닐까...
제목에 오기인 듯 합니다. rosubud rosebud
천하의 망종이지만, 인사이트만큼은 대단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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