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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arma 가입일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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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메모리가 640K 던 시절 뭣도 모르면서 nanpa.exe 를 돌리기 위해 config.sys 의 himem.sys 와 emm386 구문을 건드리며 답을 찾던 시절 감성 같네요 "언제나 답은 있다"
국민학교 때 처음 컴퓨터 학원을 다녔는데 컴퓨터 잡지에서 부록으로 나오던 GW베이직 코드를 토요일에 학원가서(학원에서 MSX 겜팩으로 겜을 하거나 하면서 노는 날이었음) 수백줄 씩 쳐서 실행해보던게 기억 나네요 하루 종일 치고서 에러나면 그날은 물거품이었던 ㅋㅋ
자국민들 상대로 ISP가 감청을 한다는 전세계 IT 역사에 남는 일이다 이말입니다.
eraser.io 참고 해보시길
사이드 프로젝트 구상 및 물밑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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