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crownie 1 karma 가입일 2024-09-07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육룡의시대, 웹삼국무쌍전처럼 타 사이트 갤러리에 본인 또한 홍보를 자주 하신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완성 작업물을 찍먹용으로 내세우고 이후에 해당 프로젝트를 쉽게 유기하는 태도를 보았을 때 딱히 본 글과 뭐가 다를까 싶은데..왜 남에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걸까요. 디시는 어린애들 노는 곳이니 마음대로 해도 괜찮고, 긱뉴스는 본인이 애정하는 곳이니 다른 누군가 더럽히면 못 저는 3N 중 한 곳에 면접보러 간 기억이 있는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나도 낮고, 자사 게임을 해보긴 해봤는지 의문이 드는 분이 팀장으로 앉아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어요. 왜 해당 게임이 개판인지 이해 되더라고요. 반면 외국에서 게임 개발 하는 친구들은 조금 느낌이 달랐어요. 게임에 관심은 많지만 이것을 영화에서 연장된 뉴미디어로써 바라보는 시각이 훨씬 강하더라고요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