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cuSeal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문서 서명과 처리를 제공하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PDF 양식을 만들고 온라인에서 모든 기기로 작성·서명할 수 있게 함
- PDF 양식 필드 빌더는 WYSIWYG 방식이며, Signature, Date, File, Checkbox 등을 포함한 12가지 필드 유형을 지원함
- 문서당 여러 제출자, SMTP 기반 자동 이메일, 자동 PDF 전자서명, PDF 서명 검증, 사용자 관리, 모바일 최적화를 제공함
- 파일 저장은 디스크 또는 AWS S3, Google Storage, Azure Cloud를 사용할 수 있으며, 통합을 위한 API와 Webhooks를 제공함
- UI는 7개 언어를 지원하고, 서명은 14개 언어로 가능함
- Pro 기능에는 회사 로고와 화이트라벨, 사용자 역할, 자동 알림, SMS 초대와 신원 확인, 조건부 필드와 수식, CSV·XLSX 가져오기를 통한 대량 발송, SSO/SAML이 있음
- 임베디드 서명 양식과 임베디드 문서 양식 빌더는 React, Vue, Angular, JavaScript를 지원함
- 배포는 Heroku, Railway, DigitalOcean, Render, Docker, Docker Compose 방식이 있으며, Docker 컨테이너는 기본적으로 SQLite를 사용하고
DATABASE_URL환경 변수로 PostgreSQL 또는 MySQL을 지정할 수 있음 - AGPLv3 License와 Section 7(b) Additional Terms로 배포되며, 별도 표기가 없으면 모든 파일의 저작권은 2023-2026 DocuSeal LLC에 있음
DocuSeal - 오픈소스 DocuSign 대체제
(github.com/docusealco)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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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Seal 만든 Alex임. 기존 주류 문서 서명 솔루션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오픈소스 대안을 만들기로 했고, 5월 중순부터 작업해왔음
현재 PDF 양식 필드 빌더, 서명/날짜/파일/체크박스 등 10가지 필드, 문서당 여러 제출자, SMTP 자동 이메일, AWS S3/Google Storage/Azure 파일 저장, 자동 PDF 전자서명, PDF 서명 검증, 사용자 관리, 모바일 최적화를 지원함
온프레미스 자체 호스팅도 가능하고 클라우드에서도 무료로 쓸 수 있음. Ruby on Rails로 만들었고, 양식 빌더 같은 복잡한 UI 일부에 Vue3를 사용함- 정말 훌륭하고, 이 분야에는 오픈소스 솔루션이 절실함. 서명 흐름은 조금 더 다듬을 여지가 있는데, 서명 필드를 누르면 서명 그리기 캔버스가 잘 있는데도 바로 파일 업로드가 열리고, 입력 필드에 포커스하면 문맥이 보이도록 스크롤되는 게 아니라 필드가 화면 맨 위로 가서 위 문단을 못 보게 됨
아래 입력 패널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다른 필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다시 펼쳐져야 비기술 사용자들이 “막혔다”고 느끼지 않을 것 같음. 데모 PDF도 현실적인 문서 배치가 보이도록 가짜 법률 계약서 같은 것이 더 좋아 보임
하나만 제안한다면, 서명 인터페이스를 iframe에 넣고 URL 쿼리 문자열로 값을 미리 채울 수 있게 하면 좋겠음. 예시는 https://helpx.adobe.com/sign/adv-user/web-form/url-parameter... 같은 방식임. 서명이 끝나면 부모 페이지에 postMessage를 보내 UI가 반응할 수 있으면 더 좋음
실제 업무 흐름 중 상당수는 간단한 마법사로 PDF 값을 채우고 서명받는 방식으로 처리 가능하지만, 기존 솔루션들은 이 기능에 큰 비용과 최소 주문 규모를 요구하고, 사용자가 양식을 완료하지 않아도 조회만으로 과금하기도 함. 자체 호스팅으로 서드파티 쿠키 문제를 피할 수 있는 것도 접근성을 크게 높여줌 - “온프레미스 자체 호스팅 가능”은 DocuSign의 대안으로는 치명적일 수 있음. DocuSign의 핵심은 계약 당사자 모두의 서명된 계약과 수락 증거, 즉 디지털 서명을 보관하는 독립적인 제3자라는 점임
자체 호스팅 전자서명 시스템은 법정에서 가치가 낮을 수 있고, 상대방은 그 안에 든 데이터의 진정성을 부인할 수 있음. 그 데이터를 증거로 인정받게 하려면 DocuSign 엔터프라이즈 수백 년치 비용이 들 수도 있음
다만 클라우드 호스팅 옵션을 서비스로 제공한다면 DocuSign 경쟁자로 가능성이 있고, 지속 개발을 위한 재정적 기반이 될 수 있어 보임 - 몇 달 만에 만든 것치고 꽤 멋져 보임. 다만 기존 PDF 양식 필드 자동 인식은 현재 동작하지 않는 것 같았고, 테스트한 PDF만의 문제일 수도 있음
기존 양식을 빠르게 가져온 뒤 라벨만 붙일 수 있으면 훨씬 빨라질 것 같음
필요한 서명 수가 가변적인 경우도 다루면 좋겠음. 어떤 문서는 서명 칸이 많지만 실제 인스턴스마다 한두 개만 필요할 때가 있음. 템플릿에는 모든 서명 필드가 들어가되, 문서를 보낼 때 실제로 필요한 필드만 지정할 수 있는 방식이 이상적임 - 2년 전 회사에서 여러 서명 솔루션을 검토했을 때, 결국 DocuSign을 쓰게 만든 결정적 기능이 두 가지였음. 첫째는 서명 요청 전달임
다른 회사의 누군가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지만 “X가 서명해야 한다”고 사전에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음. 내부 구조를 아는 연락 담당자가 실제 서명자를 찾아 전달해주는 흐름이 필요했고, DocuSign은 우리가 아는 사람이 문서의 실제 서명자를 지정할 수 있게 해줬음. 당시 이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곳이 없었음
둘째는 독일에서 필요한 적격 전자서명임. 독일 정부는 디지털에 대한 불안이 커서, 종이 위 자필서명과 동등한 디지털 서명에는 여권을 카메라에 들고 하는 영상 신원확인 같은 절차가 필요함. 제3자 서비스로 처리해야 하고 검증당 15~20유로쯤 들어서 미친 일처럼 느껴짐. 그래도 법적으로 이 수준의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 꽤 있음
첫 번째는 자주 나올 수 있는 사용 사례라 구현을 검토해볼 만하고, 두 번째는 모두에게 그냥 짜증 나는 영역임 - Let’s Encrypt 같은 비영리 전자서명 서비스로 운영하는 데 관심이 있는지 궁금함. 초기 부트스트랩을 위해 재정 지원과 인프라/DevOps/사업 운영 모두 기여할 의향이 있음
- 정말 훌륭하고, 이 분야에는 오픈소스 솔루션이 절실함. 서명 흐름은 조금 더 다듬을 여지가 있는데, 서명 필드를 누르면 서명 그리기 캔버스가 잘 있는데도 바로 파일 업로드가 열리고, 입력 필드에 포커스하면 문맥이 보이도록 스크롤되는 게 아니라 필드가 화면 맨 위로 가서 위 문단을 못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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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로젝트들은 전자서명 기술 자체가 이미 범용 상품이고, 실제 사업은 플랫폼에 대한 시장 수준의 신뢰를 만드는 일이라는 점을 자주 놓침
예를 들어 CFO라면 민감한 법률·벤더 계약 전체에서 몇 푼 아끼려고 이름 없는 전자서명 서비스를 쓰는 위험을 감수할지, 아니면 규제기관에 권위 있는 법적 계약 서명으로 받아들여진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DocuSign을 쓸지 생각해봐야 함- 은행 제품을 만들면서 이걸 꽤 빨리 배웠음. 자체 번들 전자서명 기능은 다른 벤더와 차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전자서명만 팔면 은행은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음
우리 제품에는 지금 사내 전자서명 기능이 있음. Adobe와 DocuSign 연동도 검토했지만 API가 우리가 필요한 것과 너무 달라서 직접 만들기로 했음
은행이 DocuSign 비슷한 API 원시 접근권을 받아서 뭘 하겠는가. 은행은 거의 모든 것을 외주화하고, 이런 것을 실제로 소비해서 되파는 쪽은 벤더들임. 미국 금융기관의 승인 벤더 목록에 새 업체가 들어가고 유지되는 건 보통 엄청난 싸움임
그래도 미국 금융기관을 목표로 한다면 Jack Henry & Associates, FiServ, CSi, FIS, Harland Clarke 같은 해당 기관들의 벤더부터 공략하겠음 - 이사회와 CFO가 있는 회사라면 신뢰받는 솔루션을 쓰면 됨. 하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현대적인 현실 사업을 시작하는 중이라면, 이런 도구가 유료 마이크로서비스들에 조금씩 비용이 새는 천 번의 베임을 피하게 해줄 수 있음
- 맞는 말임. 전자서명의 대안은 그냥 PDF 문서를 보내고 상대방에게 서명을 추가해달라고 하는 것임
- “몇 푼 아끼려고 위험을 감수하겠느냐”는 식의 얘기는 많은 온라인 회사들이 고객을 끌어들이려 퍼뜨리는 전형적인 공포·불확실성·의심 마케팅임
구두 계약도 물론 단서가 있지만 집행 가능함. 아주 지루한 일반적인 경우에는 이런 방식도 충분할 것이고, 나머지는 어차피 변호사와 함께 서명함 - 경쟁은 좋은 것이고 자본주의의 핵심 원칙임. 경쟁이 없고 규제기관이 특정 회사와 결혼한 것처럼 굴면, 그건 정부 승인 독점이 됨
- 은행 제품을 만들면서 이걸 꽤 빨리 배웠음. 자체 번들 전자서명 기능은 다른 벤더와 차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전자서명만 팔면 은행은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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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Sign 같은 시스템은 신뢰받는 독립 제3자가 이메일 주소 X의 소유자가 특정 버전의 계약에 “서명”했음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작동함
자체 호스팅을 하면 인프라에 접근해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으므로, 상대방이 실제로 서명했다는 증거가 없음. 그냥 조작해서 서명한 것처럼 만들 수 있음
이런 남용 가능성 때문에 계약을 집행해야 할 때 어려워질 수 있음- 양쪽 모두 이메일 영수증을 갖긴 하지만, 그러면 그냥 이메일을 쓰면 되지 않나 싶음
여기서 필요한 인프라는 확장 가능한 메시징에 가까움. 알림과 기록 보관 요구가 있는 다자간 흐름이 많음 - 자체 호스팅 서비스에서는 그 점이 궁금함. 하지만 실제로 문서가 서명됐는지, 사기적으로 변조됐는지를 두고 당사자 간 분쟁이 얼마나 자주 생길까?
솔직히 계약 자체도 관련 당사자 사이의 어느 정도 신뢰 위에 놓여 있음 - 완전히 맞지는 않음. 암호학적 서명이 존재함. 예를 들어 EU eIDAS 법은 고급 암호학적 서명을 사실상 PGP 서명 이메일 같은 것으로 허용함
- 양쪽 모두 이메일 영수증을 갖긴 하지만, 그러면 그냥 이메일을 쓰면 되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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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구속력이 있는 디지털 서명”의 기준이 뭔지 궁금함. 아주 복잡한 주제인지, 아니면 꽤 단순한지 모르겠음
macOS Preview로도 PDF에 무료로 서명할 수 있고, DocuSign에 돈을 많이 내고 서명할 수도 있음. 둘 다 내 서명 이미지가 들어간 PDF를 만들고, 내가 실제로 디지털 서명을 했다면 둘 다 법적 구속력이 있는 합의가 되는 것 아닌가 싶음
전자서명 SaaS 회사들이 그렇게 높은 가격을 받는 근거가 뭔지 모르겠음. “감사 추적”이라는 관점은 이해하지만, 결국 문서와 상호작용할 때마다 내 IP를 수집하는 것뿐임. 이게 거대한 SaaS 사기인가?- 전자서명 SaaS의 높은 가격에 대한 근거는, 그들이 법정에서 자기 디지털 서명을 방어해준다는 점임
“여기를 클릭해 서명”하는 계약들이 암호학을 조금도 쓰지 않고 처리된다는 걸 알고 놀랐지만, 변호사에게 필요한 건 차가운 수학이 아니라 배심원에게 “다른 사람이 당신의 받은편지함에 접근했다고 주장하지 않는 한, 버튼을 누른 건 당신”이라고 설명해줄 주제 전문가라는 현실임 - 최근 캐나다의 엄지척 이모지 서명 사건 [0]을 보면 됨. 법적 구속력이 있는 계약의 기준은 대부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낮음
핵심은 상대방이 실제로 계약에 동의 의사를 표시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있느냐임. 엄지척 사건에서는 누가 문자를 보냈는지는 다투지 않았고, 합리적인 사람이 엄지척 이모지를 동의 표현으로 해석할지에 쟁점이 걸렸음
[0]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36618650 - 대체로 맞음. EU에서는 적어도 “전자서명은 전자 형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적격 전자서명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법적 효력과 소송상 증거능력을 부인받지 않는다”는 규칙이 있음
다만 적격 전자서명에 이의를 제기하려면 입증 부담이 더 높아짐. 적격이 되기 위해 암호학적 서명 사용 같은 특정 기술 요건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ETSI EN 419 241‐2 PP에 따라 “Remote QSCD”로 인증·등록되어야 함
이 솔루션을 자체 호스팅하거나 PGP를 쓴다고 해서 인증된 QSCD 신뢰 제공자가 마법처럼 되는 것은 아님. 인증기관에 모든 것이 안전하고 제대로 운영된다고 설득해야 하고, 대부분은 많은 서류 작업과 프로세스 증거가 필요함 - DocuSign은 많은 사람에게서 많은 서명을 쉽게 모으게 해줌. 내 관점에서는 그게 사용 사례임
문서 하나에 서명 하나라면 아무 PDF 도구나 써도 문제없음. 하지만 이사회가 문서 4개를 승인해야 하고 각 문서에 서명 5개가 필요하면, 쉬워야 함
DocuSign 가격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더 나은 대안이 있는지는 각자 판단할 일이지만, 객관적으로 도움이 되는 도구임 - 언제나 그렇듯 관할권에 따라 다름. EU에는 eIDAS [1]가 있고, 대부분의 형식 자유 계약에는 이런 단순 서명도 허용함. 다만 일부 계약은 디지털 인증서가 필요하고 암호화되어야 함
[1] https://en.wikipedia.org/wiki/EIDAS
- 전자서명 SaaS의 높은 가격에 대한 근거는, 그들이 법정에서 자기 디지털 서명을 방어해준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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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분야의 오픈소스인 Documenso보다 DocuSeal이 나은 점이 뭔가?
https://github.com/documenso/documenso- Documenso에는 현재 DocuSeal에 있는 기능들이 모두 없고, DocuSeal은 클라우드에서도 무료인 반면 Documenso는 월 30달러임
내가 알기로 Documenso가 할 수 있는 건 서명 배치 정도뿐이지만, DocuSeal은 파일/이미지/체크박스 같은 여러 필드 타입으로 더 복잡한 PDF 양식을 만들 수 있음
Documenso도 야심 있는 프로젝트로 보이지만, DocuSeal은 이미 더 견고해 보이고 현재 제공되는 오픈소스 기능만으로도 진짜 DocuSign 대안이 될 수 있어 보임
- Documenso에는 현재 DocuSeal에 있는 기능들이 모두 없고, DocuSeal은 클라우드에서도 무료인 반면 Documenso는 월 30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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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cs에 내장 전자서명 기능이 있다는 걸 오늘 알았음: https://support.google.com/docs/answer/12315692?hl=en
다만 베타이니 사용할 때 감안해야 함- Adobe Acrobat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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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문서 서명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업과 법률 문제임. DocuSign과 다른 상용 회사들이 사업을 하는 이유는 꼭 독특한 기술이나 최고의 사용자 경험 때문만은 아니고, 문서 서명 주변의 복잡한 일을 처리하기 때문임
많은 사람이 보지 못하는 현실은 상용 회사들이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실제로 갖고 있고, 비기술적 측면을 처리할 자원도 오픈소스 커뮤니티보다 훨씬 잘 갖춘 경우가 많다는 것임
“오픈소스 세금 신고 소프트웨어”와 비슷하게, 오픈소스가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고 생각하는 또 하나의 예로 보임. 실제로 신뢰할 수 있고 경쟁력 있으며 많은 기업과 개인에게 검증되지 않는 한, 이런 도구를 쓸 생각은 없음- 1999년에는 온라인 뱅킹에도 같은 얘기를 했음
“Online Banking Report의 조사에 따르면 1999년 말 미국 가구 중 온라인 뱅킹을 쓰는 비율은 0.4% 미만이었다. 2004년 초에는 약 3,300만 미국 가구, 즉 31%가 어떤 형태로든 온라인 뱅킹을 사용했다. 5년 뒤 Gartner Group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7%가 온라인 뱅킹을 사용했다”
https://en.wikipedia.org/wiki/Online_banking#Internet_and_cu...
- 1999년에는 온라인 뱅킹에도 같은 얘기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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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딱 DocuSign이 서명 보낼 문서 하나를 계속 쓰려면 사용자당 월 45달러를 내라고 해서 강제로 결제하게 됐음. 바로 뒤에 HN에서 이걸 보니 기분이 좋음
클라우드 호스팅 버전은 쓰기 아주 단순해 보여서 잘 만든 것 같음
다른 댓글들처럼 여기서 핵심은 서명을 수집하는 제3자 플랫폼에 대한 신뢰와, 조작될 수 없다는 확신임. 해결 가능한 과제지만 문서와 웹사이트 문구에서 이를 명시적으로 다루면 회의적인 사람들을 전환시키거나 최소한 한번 써보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임- DocuSign은 월 3건 서명까지 무료인데, 더 많이 필요했거나 고급 기능을 쓰고 있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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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바꾸는 편을 권함.
SealDoc같은 식으로.Docu부분이 문제를 일으킬 것 같음
또 어떻게 가능한지 설명하는 문서도 있으면 좋겠음. 구체적으로 이 시스템을 쓰면 무엇이 계약을 법적으로 구속력 있게 만드는지 설명해야 함. 사람들이 DocuSign/HelloSign을 쓰는 주된 이유는 법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라고 봄. 이 서비스가 작동 가능하게 해주는 법적 근거가 있는지 궁금함 -
정식으로 평가해볼 생각임. 관리하기에 충분히 단순해 보이고, Docusign 같은 곳들이 받는 가격은 우스꽝스러운 수준을 살짝 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