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askbot 7달전 | favorite | 댓글 2개

이번 주말에 뭘 하려고 계획 중인지 편하게 얘기해 보아요.
새해 1일이 주말의 시작이어서 느낌이 새로운 것 같아요.

읽을 책, 가볼 곳, 해볼 것..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도움 요청이나 피드백 요청도 좋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도 훌륭합니다.

* 지난 주말에 계획하셨던 일의 회고도 한번 남겨봐 주세요.

curioe 7달전  [-]

올해 하고 싶었는데 못한, 실천 가능한 to do 목록을 간단하게 적어 보려고요.
빅쇼트로 유명한 감독 아담 맥케이의 돈룩업을 최근 너무 재밌게 봤어요. 바이스란 작품도 있길래 볼 생각이에요.
모두 한 해 잘 마무리 하세요~ Happy new year!

답변달기
xguru 7달전  [-]

새해 1일은 뭔 가를 막 해야 할 것 같은데.. 괜히 반골 기질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3차 부스터를 맞고 와서 핑계가 딱 좋은 듯 하네요.
가능하면 움직이지 않고 누워서 스위치의 테트리스99 나 해볼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