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일은 뭔 가를 막 해야 할 것 같은데.. 괜히 반골 기질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3차 부스터를 맞고 와서 핑계가 딱 좋은 듯 하네요.
가능하면 움직이지 않고 누워서 스위치의 테트리스99 나 해볼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