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 by xguru 1달전 | favorite | 댓글 4개

- 메시징 도구를 이용해서 아동에게 성적인 사진을 전송하거나, 아동학대자료(CSAM) 배포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기술
- 온디바이스 머신러닝을 통해서 CSAM인지 인식하여 경고한 뒤 집행기관에 알리는 기능
ㅤ→ iCloud 사진에 대해서도 스캐닝
ㅤ→ 해시정보를 통해 미국 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NCMEC) 등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해시와 비교를 수행
- 메시징 앱에서 노골적인 사진이 수신/전송 되는 경우 경고하는 기능을 도입
ㅤ→ 블러처리한후 경고 메시지를 보여줌. 또한 이 사진을 볼 경우 부모에게 메시지가 간다는 알림 포함.
- Siri 와 검색기능에도 CSAM 을 제보하고 관련 연락처를 제공하는 기능 포함

xguru 1달전  [-]

이런 시도 자체가 개인의 사생활에 침투가 가능한 백도어를 만드는 것이라고 EFF는 경고 했습니다.
Apple's Plan to "Think Different" About Encryption Opens a Backdoor to Your Private Life
https://eff.org/deeplinks/2021/…

octopuset 1달전  [-]

https://apple.com/child-safety/pdf/…

Apple이 공개한 PSI(Private Set Intersection)에 관한 문서입니다

budlebee 1달전  [-]

이번 icloud+ 로 아이클라우드에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돼서 이런 사전검열 기술을 도입했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수사기관의 협조요청이 와도 애플측에서 사용자의 아이클라우드를 복호화할 수 없으니 아예 올리기 전에 잡아버리자, 이런 논리인듯 한데... 그래도 사생활을 검열당하는 느낌이라 찜찜하네요.

octopuset 1달전  [-]

Apple의 개인 정보 침해 콘텐츠 검색 기술에 대한 공개 서한
눈에 띄는 서명자로는 에드워드 스노든이 있습니다.
https://appleprivacylet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