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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7월 31일부터 Individual·Teams 등 셀프서비스 요금제의 Usage 페이지가 토큰 전용으로 바뀌고, Spend 지표·Cost 열·CSV의 달러 비용이 사라짐
  • 포함 사용량의 환산 비용이 실제 요금제 가격보다 크게 보여 혼란을 준다는 이유이며, 사용량 통합 구조가 다른 Enterprise 요금제에는 달러 표시가 유지됨
  • 변경이 조회 시점에 적용돼 과거 요청도 chargedCents: 0, usageBasedCosts: "$0.00"으로 반환되며, 실제 청구된 온디맨드 요청조차 요청별 비용을 확인할 수 없음
  • Teams 관리자는 Dashboard와 Admin API에서 일부 지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지만, 셀프서비스 요금제에는 기존의 모델별 달러 내역이 제공되지 않음
  • 사용자들은 모델마다 토큰 가격이 달라 비용·효율·예산을 비교하기 어렵다며, 포함 사용량과 실제 청구액을 구분한 달러 그래프나 표시 전환 옵션을 요구함

셀프서비스 요금제에서 사라진 비용 표시

  • 2026년 7월 31일 배포된 변경으로 Individual과 Teams를 포함한 셀프서비스 요금제의 Usage 페이지가 토큰 전용으로 바뀜
    • Spend 지표와 Cost 열이 제거됨
    • Usage CSV에도 달러 비용이 표시되지 않으며, 남아 있는 Cost 값은 모든 레코드에서 0.0으로 설정됨
    • 설정에서 토큰과 달러 표시를 전환하거나 이전 화면으로 되돌릴 수 없음
  • 사용량을 통합하는 구조의 Enterprise 요금제는 Usage 화면에서 달러 금액을 계속 확인할 수 있음

토큰 기준으로 변경한 이유

  • Individual 요금제는 포함 사용량이 넉넉해 요청을 API 가격으로 환산한 금액이 실제 요금제 비용보다 크게 보이는 경우가 있었음
  • 이로 인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셀프서비스 요금제의 사용량 보고 기준을 달러에서 토큰으로 전환
  • Ultra의 포함 사용량은 토큰 수와 Included로 표시되며, 해당 범위에는 별도 비용이 청구되지 않음
  • 초기에는 포함량을 초과한 온디맨드 사용이 Cost 열과 CSV에 달러로 남는다고 안내했지만, 이후 셀프서비스 요금제의 Usage 화면과 CSV 모두 달러 비용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정정함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비용 조회 경로

  • Dashboard > Spending에는 현재 결제 주기의 On-Demand Spending 합계가 표시되며 실제 청구액과 대응함
  • Teams 관리자는 Dashboard > Members > On-Demand에서 사용자별 온디맨드 합계를 확인할 수 있음
  • 셀프서비스 Teams와 Individual 요금제에서는 기존 Usage 화면이 제공하던 모델별 달러 내역을 볼 수 없음
  • Teams 관리자는 지원되는 Admin API를 통해 사용 이벤트의 지출 데이터와 비용 필드를 받을 수 있음
    • 포럼 사용자들은 특정 사용자와 기간의 비용을 바로 가져오는 엔드포인트와 더 간단한 관리 화면을 요구함

Usage 엔드포인트와 과거 데이터

  • https://cursor.com/api/dashboard/get-filtered-usage-events는 변경 전까지 다음과 같은 요청별 비용 필드를 반환했음
    • chargedCents
    • usageBasedCosts
    • tokenUsage.totalCents
  • 2026년 7월 31일부터 chargedCents0, usageBasedCosts"$0.00"이 되며 totalCents는 생략됨
  • 비용 제거가 데이터를 읽는 시점에 적용되면서 과거 사용 이벤트에도 소급됐고, 실제 청구된 온디맨드 요청도 Usage 엔드포인트에서는 비용이 사라짐
  • 이는 임시 보고 오류가 아니라 의도적인 변경으로 확인됨
  • 기간별 총 청구액은 남아 있지만, 기존 필드로 구축한 독립적인 요청별 비용 보고는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음

비용 정보를 활용하던 방식

  • 여러 사용자는 Usage 탭을 상시 열어 두거나 하루에도 여러 차례 확인하며 일·주·월 예산을 추적했음
  • Teams 사용자는 공유 온디맨드 한도 안에서 구성원별 사용액을 확인하고 사용자·모델·요청 단위로 비용을 분석해 왔음
    • 한 Teams 사용자는 현재 결제 주기의 합산 사용 비용이 3만 달러이며, 대부분이 API 가격 기반이라고 밝힘
  • 요청 전후로 Usage 페이지를 새로고침해 모델별 비용과 성능을 비교하기도 했음
    • Cursor Grok 4.5 요청 후 약 $0.32 증가
    • Opus 5 사용 후 약 $2.56 증가
  • 일부 사용자는 표시된 금액을 실제 청구액이 아니라 구독료로 얻은 사용 가치와 비용 절감액을 가늠하는 수치로 활용했음
  • 모델마다 토큰 가격이 다르므로 토큰 수만으로는 비용과 가격 대비 성능을 직접 비교하기 어려움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대안

  • 기본값을 Tokens로 유지하더라도 기존 달러 그래프를 선택할 수 있는 토글이나 드롭다운을 제공해 달라는 요구가 나옴
  • 포함 사용량의 환산 가치와 실제 청구되는 온디맨드 금액을 차트에서 분리하면, 혼란을 줄이면서 달러 정보도 유지할 수 있음
  • 사용자별 합계만으로는 일별·모델별·요청별 분석을 대체할 수 없어, 비용 열과 요청별 API 필드 복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짐
  • 토큰 기반 가격제로 장기 전환할 계획이라면 이를 공개해야 하며, 현재 변경으로 월간 지출 추정과 비용 통제가 어려워졌다는 반응이 많음

서브에이전트 선택 관련 별도 문제

  • 기본 서브에이전트 설정과 달리 다른 모델이 자동으로 선택되는 문제도 함께 제기됨
  • explore는 서브에이전트의 한 유형이며, Agent는 서로 다른 모델을 사용하는 다른 종류의 서브에이전트를 실행할 수 있음
  • 관련 동작은 Sub agents triggers even when disabled and uses Opus for no reason에서 추가로 확인할 수 있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특정 작업에서 하네스와 모델 조합별 토큰 사용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길 권함
    같은 모델과 환경으로 같은 작업을 수행해도 에이전트마다 토큰 효율과 낭비가 크게 다름
    Ubuntu 26.04 VM에서 GPT 5.6 Sol로 에이전트 작업 10개를 여러 하네스에서 반복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음

    Harness API total Input Cached Uncached Output
    smol 172,807 142,334 8,704 133,630 30,473
    Pi 427,211 392,767 137,216 255,551 34,444
    OpenCode 1,564,429 1,523,957 1,204,736 319,221 40,472
    Codex 3,005,744 2,953,154 2,649,344 303,810 52,590
    Hermes 3,856,611 3,808,231 3,167,232 640,999 48,380
    Claude Code 5,073,137 5,029,969 4,587,008 442,961 43,168

    https://x.com/__tosh/status/2083593799872237680
    Claude Code가 OpenAI 모델에 최적화되지 않은 건 예상했지만, 하네스만으로 이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충격적이었음
    직접 개발 중인 smol은 최소한의 시스템 프롬프트와 셸 도구 하나만 사용하고 기능 파일도 없는 단순한 하네스임
    인기 하네스가 문맥 창에 얼마나 많은 내용을 밀어 넣는지 과소평가하면 안 됨

    • 정말 쓸모없는 내용인지, 아니면 프로젝트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특화된 유용한 문맥인지 판단할 자료가 있는지 궁금함
    • smol로 얼마나 복잡한 작업을 하는지 궁금함. 에이전트가 모든 작업을 sed로 처리하는지, 자체 도구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왜 Pi를 사용하지 않는지 알고 싶음
      두 하네스의 토큰 차이도 흥미로움. 시스템 프롬프트는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Pi가 더 짧을 듯하며, 도구 네 개만으로 이 차이를 설명하기도 어려워 직접 시험해보고 싶음
    • Claude Code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수많은 도구를 주입하며, 메모리 시스템만 1만 토큰 이상을 차지함
      문맥 사용량은 적지만 반복 횟수가 많은 모니터링 루프 같은 작업에서는 비용이 쉽게 두 배가 될 수 있음
      --disallowed-tools로 필요 없는 도구를 제거해야 하지만 새 도구가 계속 추가돼 끝없는 두더지 잡기가 됨
    • 문맥 창은 단순히 중요한 수준이 아니라 전부임. Claude Code를 효율적으로 쓰려면 언제 압축할지 직접 결정해야 함
      기본적으로 100만 토큰 문맥을 사용하면서 스스로 제한하지 않음. 반대로 smol의 캐시 읽기가 지나치게 적은 것은 설정 문제일 수도 있음
    • 비교에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아니면 프롬프트를 실행한 뒤 ccusage 같은 도구로 확인했는지 궁금함
      에이전트 하네스 비교 도구를 찾고 있으며 입력·출력뿐 아니라 시스템 프롬프트, 실행 추적, 도구 호출까지 보고 싶음
      토큰이 적어도 중요한 검사를 생략했다면 좋은 결과가 아니며, 많다고 해서 더 나은 것도 아니고 과도하게 숙고했을 수 있음. 동일 작업의 전체 실행 추적을 보면 Codex는 많이 쓰고 Pi는 적게 쓰는 이유를 이해하는 데 유용함
  • 2023년부터 Cursor를 열정적으로 사용하고 결제했지만, 최근 6개월 동안은 거의 열지 않았음
    요즘은 Claude Code와 Codex로 코드를 작성하고 GitHub에서 읽고 검토하며, 로컬에서 볼 때는 일반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함
    2026년 Cursor의 가치가 무엇인지 궁금함

    • Windsurf와 Cursor를 쓰고 Cursor 팀에 제품 피드백도 제공했지만, 비용 때문에 가치가 사라졌음. Claude보다 더 빠르게 사용자 돈을 가져가는 것이 Cursor의 장점처럼 보임
    • Cursor의 장점은 두 가지임. 여전히 IDE이므로 Codex와 별도로 VSCode/Cursor를 열어두는 번거로움 없이 작업할 수 있고, GitHub 차이 보기보다 IDE에서 변경 사항을 깊이 검토하기 편함
      또한 모든 모델을 지원하므로 첫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다른 모델을 시험하기 좋음
    • 직접 편집할 때 Cursor Tab은 유용하지만 월 20달러 가치는 확실하지 않음. 월 5달러라면 Cursor Tab만을 위해 구독해두고 잊을 만함
      20달러 구간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 Cursor의 에이전트 코딩 사이드바보다 Claude나 Codex 플러그인을 선호함
    • 최근 변경으로 Cursor에서 코드를 직접 편집하기 더 나빠진 듯함. 무엇을 지향하는지 모르겠고 더는 VSCode 포크처럼 느껴지지 않아 대안을 고려 중임
      다만 Claude Code와 Codex를 오가며 GitHub에서 검토하는 작업 흐름은 번거로워 보이고, Cursor 쪽이 더 통합돼 마찰이 적음
    • Cursor CLI도 살펴볼 만함: https://cursor.com/cli
  • Cursor 직원으로서 확인한 바로는 Spending 페이지에서 실제 청구액을 여전히 볼 수 있음
    오래된 기능 플래그를 정리하다가 전날 Usage CSV 내보내기의 달러 비용 표시를 실수로 망가뜨렸으며, 현재는 수정됨
    해당 플래그는 일부 셀프서비스 사용자에게 달러 사용량 그래프도 보여줬는데, 실제 청구되지 않는 플랜 포함 사용량까지 달러로 표시해 혼란을 일으켰음. 실제 지출로 오해하는 사용자가 있어 그래프를 제거함

    • 문맥 사용량 표시 옆의 원형 비용 표시기도 제거됐음. 이제 비싼 모델을 켜둔 채 포함 크레딧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하기 쉬워졌고, 이것이 변경 목적이 아니었다고 믿기 어려움
    • Spending 페이지에서 볼 수 없다는 화면임: https://www.pasteboard.co/dNXUdT-h8Giy.png
      관리자만 볼 수 있다는 답이라면 의미가 없음. 매일 관리자에게 진행 상황을 묻거나 세션마다 모델의 비용 효율을 확인해달라고 할 수는 없음
    • 구독 사용자가 달러 표시를 보고 비구독 시 적용될 API 요금이라는 사실조차 이해하지 못한다고 정말 생각하는지 의문이며, 매우 나쁜 변경임
  • Cursor는 Visual Studio Code에서 쉽게 이전할 수 있게 해 빠르게 확산됐지만, 이는 양날의 검임. VS Code와 에이전트 확장으로 돌아가기도 쉬움

    • 2023년에 VS Code에서 Cursor로 옮겼다가 2025년 12월 Opus 4.7 또는 4.6이 크게 발전했을 때 Claude Code와 VSCode로 돌아갔음
      Sublime Text 출신이라 VSCode의 기본 단축키가 몸에 배어 있었는데, Cursor가 거의 모든 CMD 조합을 가로채면서 질려버렸음
      이제 빠른 코드 뷰어만 필요하니 Sublime Text로 복귀해도 될 듯함
    • Cursor에는 VS Code 설정 가져오기 도우미가 있지만 반대 방향의 이전 도구는 없음. 적어도 몇 달 전에는 컴퓨터 간 이전 도구조차 없었음
  • 앞으로 Elon은 직원 급여를 토큰으로 지급하고, 식료품점도 토큰 기반 주문형 가격을 표시해 물건을 집은 시점과 계산할 때의 가격이 달라질 듯함. 어차피 Elon은 곧 돈이 사라질 것이라고 했으니 괜찮을 것임

    • 아내는 AI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고 종이책까지 읽음
      나는 책을 읽거나 해변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고 늘 의미 있는 곳으로 헤엄쳐야 하므로, 다음 캐나다 웹 앱을 분위기 코딩하는 도중 저녁 메뉴까지 Copilot에게 물어봐야 함
      아내를 사랑하고 분명 부가가치도 있지만 내 토큰을 나눠 쓰려는 것만큼은 곤란함
  • 직장에서 바로 전날 목격했는데, 서비스 비용을 숨기는 변경은 노골적으로 사용자에게 적대적임
    사용자에게는 손해이고 회사에는 이익인 변경을 달리 포장할 방법이 없음. IDE와 당시 괜찮은 모델 하나를 600억 달러에 인수한 일을 정당화해야 하는 듯함

  • 사용자가 AI 제품의 ROI를 따지기 시작하면 투자액의 I를 숨기면 문제가 해결됨

    • 이 회사들은 토큰 사용량을 불투명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듯하며, 많은 조직의 AWS 청구서와 비슷함
      엄격한 규율과 적절한 태그를 사용하면 돈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할 수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곳은 드묾
      AI를 낭비하는 엔지니어와 토큰당 높은 가치를 만드는 엔지니어를 구분하기 매우 어렵게 만들려는 의도로 보임
  • Cursor는 에이전트 기반 엔지니어링을 접하는 훌륭한 출발점이었지만, Claude 요금 경쟁력은 대량 구매에서 주로 나오는 듯함
    진짜 방어력은 Composer 2.5이며, 에이전트와 IDE 사용 경험은 Codex와 Claude Desktop에 못 미친다고 봄
    경제성에서는 Cursor가 가장 합리적일 수 있지만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을 때는 비용보다 역량이 우선임
    요즘은 Codex와 Claude Desktop을 사용하고 코드 확인이 필요할 때 Zen을 씀. Codex의 받아쓰기가 아닌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은 에이전트 작업 흐름과 결합하면 독보적임

    • 이제 SpaceX 소유이므로 Grok 4.5도 같은 계열로 볼 수 있음. Grok 4.5는 Sonnet, Composer는 Haiku에 대응하는 빠르고 유능한 모델처럼 느껴짐
  • Cursor는 비Anthropic 모델에 접근하기 위한 회사 공급업체였지만, 비용 정보가 사라지고 API 요청 프록시도 불가능해지면서 가치가 크게 떨어졌음
    기존 요금제를 조건으로 갱신을 강하게 요구해놓고 곧바로 약속을 깨뜨렸으므로, 경영진에게 Cursor 사용을 최소화하고 갱신하지 말아야 한다고 분명히 전달할 예정임
    특히 대기업 고객이 아니라면 Cursor에 지식재산을 맡길 수 없으며 다른 사용자도 신뢰하지 않는 편이 좋음

  • 기업이 탐욕스러워지는 전형적인 과정임. 해당 스레드를 보관했으며, Cursor가 닫거나 삭제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