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gger나 Postman으로 API 테스트는 다 끝냈는데, 정작 문서는 노션에 따로 손으로
타이핑하는 게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이라 느껴서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 Swagger/OpenAPI(.json, .yaml), Postman Collection(.json),
Insomnia Export(.json) 중 아무 파일이나 업로드하면, 엔드포인트/파라미터/요청·응답
예시가 정리된 마크다운 문서로 자동 변환해줍니다. 그대로 복사해서 노션에 붙이거나
.md 파일로 받아서 레포에 넣으면 됩니다.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지: 위 링크 들어가시면 업로드 화면 바로 나오고, 갖고 계신
파일이 없어도 화면에 포맷별 예제 파일 버튼이 있어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결과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점이 특징인지: Swagger 하나만 지원하는 비슷한 도구는 봤는데, Postman/Insomnia
export 파일까지 같이 파싱해서 통일된 포맷으로 변환해주는 건 찾기 어려워서 이 부분을
차별점으로 잡았습니다. 파일 내용을 보고 어떤 포맷인지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아직 로그인 기능은 없고, Insomnia는 예시 응답까지는 못 가져오는 등 초기 MVP
단계입니다. 실제로 써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런 포맷도 지원해줬으면 하는 의견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왜 만들게 됐는지 조금 더 풀어서 쓴 글은 여기 남겨둡니다:
https://velog.io/@dkslasd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