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고급형 M6 Mac 칩 건너뛰고 AI 중심 M7 라인으로 전환 예정
(bloomberg.com)- Apple은 Mac용 자체 실리콘 전략을 조정해 다음 최상위 프로세서를 AI 중심 M7 세대로 앞당기려 함
- 현재 M5 시리즈를 쓰는 가운데, 보급형 Mac용 기본 M6 프로세서는 이르면 올해 공개될 계획임
- 기존 세대 흐름과 달리 고급형 M6 버전은 건너뛰고 상위 라인을 M7로 바로 넘기는 구상임
- 다음 최상위 Mac 칩은 M7 Pro, M7 Max, M7 Ultra 라인으로 이어질 예정임
- 계획은 아직 비공개이며, 구체적인 출시 시점·대상 Mac 모델·성능 수치·가격은 확인되지 않음
Mac 실리콘 전략의 방향 전환
- Apple은 Mac 실리콘 전략에서 최상위 프로세서 전환 시점을 앞당기려 함
- 기존 흐름대로 고급형 M6를 내는 대신, 다음 상위 라인을 AI 중심 M7 세대로 연결하는 방식임
M6와 M7의 역할 분리
- 현재 Apple은 M5 시리즈를 사용 중임
- 보급형 Mac용 기본 M6 프로세서는 이르면 올해 공개될 계획임
- 고급형 M6 버전은 건너뛰고, 최상위 라인은 M7 Pro, M7 Max, M7 Ultra로 이어질 예정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세부 사항
- 이 계획은 아직 비공개 상태임
- 정보 제공자들은 계획이 비공개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함
- 공개된 내용 기준으로는 구체적인 출시 시점, 대상 Mac 모델, 성능 수치, 가격 정보가 확인되지 않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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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GB RAM 같은 꿈은 Apple 입장에선 말이 안 됨
256GB/512GB M3 Ultra를 단종하고 128GB MacBook Pro 가격을 5000달러에서 7000달러로 올린 걸 보면, RAM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 사실상 확인된 셈임
768GB는 새 iPhone에 들어간다고 알려진 12GB의 64배라서, 768GB Mac Studio 하나를 만들려면 iPhone 64대를 포기하는 것과 맞먹는 이익률이 필요함
Apple은 극세사 천을 100달러, 바퀴를 700달러에 파는 회사인데도, 절박한 로컬 AI 수요층에게 가격을 올려서 파는 대신 M3 Ultra 256GB/512GB를 그냥 없앴다는 건 그만큼 가격 인상이 감당 안 됐다는 뜻으로 보임- Apple은 높은 이익률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로 읽힘
목표 시장이 감당 못 할 가격이 되면 마진을 깎기보다 생산을 줄이거나 제품을 단종할 회사이고, 사업 모델은 놀랄 만큼 단순함 - Xserve 때처럼 초고사양 머신을 prosumer 제품과 별도로 취급할 수도 있음
기업 고객에게만 768GB 같은 구성을 2만~2.5만 달러에 팔고, 매장이나 Amazon 같은 일반 소비자 유통망에서는 빼는 방식임
다만 이제 Apple이 신경 쓸 만큼 큰 시장이 아닐 수도 있음 - 이 지적은 정말 타당하고, Apple 내부에서도 누군가 스프레드시트로 계산해서 같은 주장을 하고 있을 것 같음
하지만 최상위 머신이 없으면 Apple은 전문가 중간 시장도 많이 놓치게 됨
선택지가 Framework 데스크톱과 Apple의 부재라면 당연히 Framework를 고를 것이고, Linux를 돌리는 Framework 데스크톱에 익숙해지면 MacBook Pro도 더는 안 살 가능성이 큼
지금 Apple은 로컬 AI 시장을 잡을 기회가 있지만, 그 기회가 영원히 지속되진 않음 - 이 계산은 GB당 RAM 가격이 선형으로 증가한다는 가정에서만 맞음
- 그래도 장기 계획은 필요함
AI 거품이 사라지거나 터진 뒤 미래에는 RAM을 구할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음
3년 전에 계획한 제품을 만드는 게 3개월 만에 급조하는 것보다 훨씬 쉬움
- Apple은 높은 이익률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로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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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꽤 흥미로움
강력한 칩/PC 전략을 가진 몇 안 되는 회사이면서,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에는 사실상 발을 담그지 않았음
그래서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PC가 로컬 LLM을 돌릴 만큼 강해지는 쪽에 인센티브가 있고, 이번 움직임도 더 설득력 있음
예전부터 로컬 AI 변곡점이 frontier 연구소들에겐 종말의 신호라고 봐 왔음- “종말의 신호”는 조금 과장임
수 GB VRAM을 쓰는 양자화 모델만 돌릴 수 있는 하드웨어는 A100에도 거의 한 자릿수 배율로 밀리고[0], A100도 8xH100 클러스터에는 또 한 자릿수 배율로 밀림[0]
로컬 LLM을 강하게 믿지만 스스로를 속일 수는 없음
데이터센터 가속기는 전력 방출 수치만으로도 이길 가능성이 크고[1], Apple 칩의 효율을 후하게 쳐도 마찬가지임
0. 로컬 및 임대 GPU에서 해본 비과학적 미세조정 학습 실험 기준이며, 추론에서는 다를 수 있음- Apple이 M7 기반 XServe를 부활시키는 놀라운 일을 하지 않는 한, 노트북/데스크톱 폼팩터는 정면 경쟁에 필요한 열을 충분히 배출할 수 없고 더 낮은 입력 전력에 맞춰 설계될 수밖에 없음
- 맞음
Apple이 GLM 5.2 같은 모델을 집에서 돌릴 수 있게 만들면 바로 고객이 될 것임 - 곁가지로, 약 8년 전 Apple 출신 칩 엔지니어들이 서버급 칩을 설계하려고 나가 만든 회사가 Nuvia였고, Apple의 소송을 견디다 결국 Qualcomm에 인수될 수밖에 없었음
- M1이 나왔을 때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일하고 있었음
Linux 가상 머신을 돌리는 MacBook Air M1이 데이터센터에 있던 어떤 장비보다 빠르고 에너지 효율도 좋았음 - Apple 앞에는 소비자에게도 이로운 큰 기회가 있고, LLM 시대에는 드문 일처럼 보임
사람들이 opus4.6/gpt5.5급 모델을 로컬에서 돌릴 수 있게 되면 연구소들은 가격을 올리고, 토큰 속도·더 나은 추론·모바일 중심 개선 같은 걸 팔 수 있음
모든 소비자가 파워 유저는 아니며, 많은 사람은 유연성을 위해 기꺼이 돈을 낼 것임
- “종말의 신호”는 조금 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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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기본 M7 메모리 대역폭 목표는 240GB/s임
M1은 70GB/s, M1 Pro는 200, M1 Max는 400, M1 Ultra는 800이었음
최신 RTX 6000은 대략 1600GB/s 정도임
2027년 말에 512GB RAM과 1200~1500GB/s 대역폭을 가진 M7 변형이 나온다면 매우 흥미로운 칩이 될 것임
LLM 크기와 성능 개선 추세를 보면 로컬 추론의 변곡점 같은 위치가 될 수도 있음
데스크톱 폼팩터에서 전력 예산이 어느 정도일지도 궁금함- 가상의 M7 Ultra가 LPDDR6 14.4Gbps 메모리를 쓰면 1.85Tb/s가 됨
1T MoE, 37B 활성, 4비트 모델 기준으로 약 100토큰/s를 볼 수 있음
메모리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아마 3만 달러 이상일 것 같음
그래도 RTX Pro 6000 Blackwell 96GB 카드가 현재 1만2000달러인 걸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싸게 느껴질 수 있음
Apple이 단종하기 전 M3 Ultra 512GB는 약 8000달러였고, M7 Ultra는 768GB나 1024GB까지 갈 것으로 예상함
메모리 위기 전에는 Apple Silicon Mac이 전문가용 GPU 대비 저렴한 로컬 LLM 머신이 되어 가고 있었고, 몇 년 뒤에도 그렇게 부상할 수 있음
흥미로운 계산도 있음: 512GB면 Ultra 칩 하나 대신 Pro iPhone 42대를 만들 수 있음
이익률 55%, 평균 판매가 1200달러라고 가정하면 iPhone을 만드는 쪽 이익이 2만8160달러임
Apple이 M3 Ultra 512GB를 단종한 것도 놀랍지 않음
모든 제품에 쓸 RAM 공급이 제한적이라면 8000달러짜리 M3 Ultra 512GB보다 Pro iPhone 42대를 만드는 게 훨씬 말이 됨
2026년 6월 현재 M3 Ultra는 최대 96GB까지만 구성 가능함
Apple이 512GB Ultra Mac으로 iPhone 이익을 맞추려면 가격을 약 5만 달러까지 올려야 함 - M5는 153GB/s, M5 Pro는 307GB/s, M5 Max는 614GB/s임
기사에서는 M5 Ultra가 안 나온다고 말하지 않았고, 올해 1228GB/s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할 가능성이 큼 - 지금 시점과 메모리 비용을 고려하면, 더 적은 메모리로도 괜찮은 성능을 내기 위해 더 빠른 SSD에 투자하는 쪽이 합리적일 수 있음
- RAM 192GB나 256GB면 충분함
사용 목적에 맞게 REAP한, 예를 들어 영어 에이전트 코딩용 대형 MoE 모델을 실시간으로 돌리고 2~4비트 동적 양자화도 가능함 - 문제는 RAM 가격을 감당하는 것임
- 가상의 M7 Ultra가 LPDDR6 14.4Gbps 메모리를 쓰면 1.85Tb/s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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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계가 기대만큼 안 풀리면 Apple의 예비 계획은 뭘까
사람들이 기본 연산 능력과 파일 저장소 캐시·프로그램용 대용량 RAM을 원한다면 어떨까
그래도 이 전략이 통할 수도 있음
한때 모두가 2D 생활 경험을 회전하며 들어가 사는 단단한 3D GUI 큐브로 옮겨 간다고 믿었거나 그렇게 믿는다고 들었음
그런데 Apple은 단순한 2D 가상 데스크톱 사각 패널을 SONY식 스트립처럼 만들었고, 변수는 옆으로 움직이는 것 하나였음
지금 우리는 AI가 미래라고 듣고 있고, Apple은 “맞지만 로컬에서 돌 것”이라고 말하는 듯함
AI가 현실화된다면 안전한 베팅일 수 있지만, 도덕적으로는 여기서 말한 3D 몰입형 GUI 큐브 같은 AI 결과물을 우리가 정말 원하는지 의문임- 이 AI 흐름을 다시 상자 안에 집어넣는 세계는 상상하기 어려움
너무 유용하고 강력함
모델이 금지되는 등 큰 혼란이 시작될수록, 여러 용도에서 온디바이스 AI의 매력은 더 커질 수 있음
그래서 Apple의 직감은 맞는 것 같음
실제로 빠른 벡터 검색, 실시간 전사와 요약 같은 워크플로가 내 기기에서 더 빠르고 보편적으로 돌아가길 여러 번 생각했음 - 최악의 시나리오는 우리가 고원에 도달했고 LLM이 이 근처에서 한계에 다다르는 것임
그렇게 된다면 로컬 모델이 어느 정도 따라잡는 것도 자연스러움
5년 전과 비교하면 꽤 좋은 세계임 - AI는 이미 거대하고 계속 성장하는 채택을 얻고 있지만, “3D 몰입형 GUI 큐브”는 그런 적이 거의 없었음
- AI가 없었다면 현재 휴대폰과 노트북으로 대부분의 컴퓨팅 수요는 충분히 만족됐음
로컬에서 돌릴 수 있다면 LLM이야말로 새 수요를 만들 수 있는 요소임 - AI는 새 컴퓨터를 산 유일한 이유였음
리퍼 M3 Max 64GB를 샀음
AI가 없다면 뭘 위해 업그레이드해야 할지 모르겠고, 로컬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뭐가 나오느냐에 달렸음
더 나은 게임일 수도 있겠지만 그건 별로 흥미롭지 않음
- 이 AI 흐름을 다시 상자 안에 집어넣는 세계는 상상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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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nandTech 편집자 Gavin Bonshor가 M7이 Intel 18A 공정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보도를 했음
https://bontechlabs.com/news/apple-is-reportedly-using-intel...
새 팹에서 Apple Silicon 설계를 확립하는 위험을 고려하면, 초기 M7 부품은 지금쯤 시험 생산 중일 것으로 봄
기본적인 M7 설계는 이미 확정됐을 것임
Mark Gurman의 Bloomberg 기사에는 제조 파트너나 공정에 대한 내용이 없음- 이 루머는 적어도 그럴듯함
Intel은 예전엔 엔지니어링과 더 작고 새로운 공정을 훨씬 이른 상업적 실현성으로 확장하는 능력으로 유명했음
하지만 시지프스 같은 10nm 전환이 몇 년이나 늦어지면서 끝났고, 솔직히 Intel은 그 이후 회복하지 못한 것처럼 보임
그래서 Intel은 활용되지 않는 팹 용량이 있어 보이는 반면, TSMC와 Samsung은 만드는 칩마다 수요가 넘칠 가능성이 큼
Biden 행정부의 CHIPS Act, Trump 행정부의 Intel 지분 취득, 관세 환경과 미국 제조 확대 압박까지 고려하면, 누군가 Intel의 물리적 팹과 미국 생산을 활용할 조건이 맞아 가고 있고 그게 Apple일 수 있음 - 이러면 Intel의 경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출시 후가 아니라 출시 몇 달 전부터 Apple 설계를 보게 되는 셈이니까
- 이 루머는 적어도 그럴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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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도 아직 출시되지 않았는데 굳이 필요한 구분 같지 않고, 만들어낸 구분처럼 보임
다음 세대 Mac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가격도 올리려는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의심됨- 의미는 M6는 출시되지만 M6 Pro나 M6 Max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임
대신 Apple은 다음 세대에서 새 Max/Pro 칩을 내기까지 기다릴 것임
단순한 마케팅은 아님
한 세대의 Pro/Max 칩은 일반 버전과 같은 코어를 쓰되, 개수가 더 많거나 성능 코어와 효율 코어 조합이 다르기 때문임 - 주장은 M6는 출시되지만 저가형 변형만 나온다는 것임
M7 세대에 가서야 고급형 변형을 만들 것이라는 뜻임
각 세대 부품은 아키텍처를 공유하므로 실제 구분임
기사에는 M6 부품이 어떻게 될지 추측하는 전체 섹션이 있고, 메모리 대역폭 약 200GB/s와 그래픽 코어 12개 정도에서 끝날 것이라고 함 - 왜 불필요하겠음
M 시리즈의 각 세대는 칩셋 아키텍처가 개선됨
M1과 M1 Pro의 차이는 아키텍처가 아니라 배치와 구성이고, M6에서 M7로는 아마 아키텍처 변화가 있을 것임 - 뭐가 만들어낸 구분이라는 건지 모르겠음
저가형 기기는 새로고침하지만, 코어 수가 많은 버전은 안 만든다는 뜻임
Mac Studio가 M4 Max로 새로고침됐지만 M4 Ultra는 만들지 않아서, 28코어 이상 CPU나 60코어 이상 GPU를 원하면 여전히 M3 Ultra를 써야 하는 것과 같음
이번에는 Pro, Max, Ultra 전체에 걸쳐 그런 일이 생기고, 그걸 원하면 M6 주기 동안 이전 세대에 머물게 됨
그렇게 이상하지 않음
Apple은 칩·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품군이 매우 크고, 모든 것을 완전히 같은 고정 업데이트 주기에 맞추는 게 항상 말이 되진 않음 - 소비자에게 중요하냐는 별개임
소비자는 출시·발표된 최종 결과만 보니까
그래도 Apple이 실제로 M6 라인을 설계했다가 그 설계를 폐기하고 팀에 AI 중심 사양을 강조한 새 설계를 만들라고 했다면, 이건 만들어낸 구분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인 구분임
중요한 건 이름이 아님
M7이 M6라는 이름으로 나올 수도 있음
핵심은 설계 하나, 또는 CPU의 “Tick-Tock 모델” 단계를 건너뛰었다는 점임
- 의미는 M6는 출시되지만 M6 Pro나 M6 Max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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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의 그나마 좋은 면이라고 봐야 할 듯함
로컬 추론, 예를 들어 DS4용으로 M5 128GB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하룻밤 사이 2000달러가 올라서 이제는 거의 제외됐음
다만 M5도 4090과 비교하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오래 망설이고 있었음
괜찮긴 했겠지만 “와” 할 정도는 아니었음
Apple이 M7을 더 경쟁력 있게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면,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음- Apple도 계획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새어 나갈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임
이제 일부 구매자는 실제로 구매를 미룰 가능성이 생겼음
- Apple도 계획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새어 나갈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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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는 로컬 AI가 이길 것이고, Apple은 이 칩들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AI 회사가 될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음
오늘날의 Opus 같은 것이 로컬 머신에서 무료로, 완전한 프라이버시로, 아름다운 Apple UX 위에서 돌아간다고 상상해 보면 됨
대부분의 사람과 대부분의 작업에는, 돈을 내야 하고 데이터를 모두 보내야 하며 온라인일 때만 동작하는 클라우드 frontier 모델보다 훨씬 나은 제안임- “이긴다”는 게 무슨 뜻인지 궁금함
일반 코더나 보통 사람의 용도라면 맞음
하지만 AI 회사들은 여러 분야에 더 전문화되고 있고, 이런 맞춤형 모델은 해당 틈새에서는 훨씬 앞설 것임 - 로컬 AI는 정말 현실적임
직접 쓰고 있고, 여기뿐 아니라 다른 포럼에서도 요즘 많이 씀
그래서 현재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 “이긴다”는 게 무슨 뜻인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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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Pro와 M7 Max는 이르면 2027년 말, M7 Ultra는 2028년으로 예정되어 있음
즉 M6 Pro/Max 칩이 없으므로 올해 재설계된 MBP는 없다는 뜻임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이 올해 말 OLED 디스플레이를 단 더 얇은 재설계 MBP를 기대하고 있었음
예상 가격 인상 때문에 M1 Pro 16인치 MBP에서 M5 Air 15인치로 바꾸기로 결정하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M1 Pro/Max 세대 사용자들 중 올해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던 사람이 많았을 것임- 현재 MBP는 정말 만족스러워서, 더 얇은 MBP는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음
Ive 시절 나비식 키보드 모델을 떠올리면 소름이 돋음 - 그 전환은 사실상 다운그레이드 아닌가
단일 코어 성능이 조금 오르고 무게가 줄지만, 화면은 더 나쁘고 작아지며, 멀티코어 성능·GPU 성능·비디오 인코딩 성능·배터리도 줄어듦
나는 M2 Max를 쓰고 있고 더 큰 Air 폼팩터가 나온 건 반갑지만, 업그레이드라고 보긴 거리가 멀어 보임 - 기본 M6 칩을 넣은 재설계 MBP는 출시할 수 있음
- MB Ultra는 M5 Ultra와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임
- 현재 MBP는 정말 만족스러워서, 더 얇은 MBP는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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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Apple이 TSMC와 맺은 계약을 팔아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예를 들어 Google과 거래해서 Apple 자체 칩을 늦추면, 생산분을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 더 벌 수 있을까
수요가 너무 미쳐 있어서 이런 계산이 조금이라도 말이 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