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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mission.Directory는 비즈니스, 스타트업, 제품, 개인 웹사이트를 올릴 수 있는 제출처를 손으로 선별한 디렉터리로, 백링크 확보와 검색엔진·AI 답변 노출 개선에 초점을 둠
  • 제출처는 출시 플랫폼, 스타트업·SaaS·AI 도구 디렉터리, 메이커·개발자 커뮤니티, 디자인 갤러리, 게스트 포스트, 인디 웹·블로그 등 목적별로 나뉨
  • 각 항목은 DR, 제출 유형, dofollow/nofollow, 무료·유료·프리미엄 여부, 배지 요구 같은 조건을 함께 보여줘 비교가 쉬움
  • Medium, Crunchbase, Hacker News, Product Hunt, Reddit r/SideProject, G2, Capterra, Dev.to 같은 높은 DR 사이트부터 개인 블로그·인디 웹 디렉터리까지 포함됨
  • 제품 출시, 소프트웨어 프로필, AI 도구 등록, 디자인 갤러리, 개발자 커뮤니티 노출처럼 목적에 맞는 제출처를 골라 활용할 수 있음

Submission.Directory가 해결하는 일

  • Submission.Directory는 웹사이트, 스타트업, 제품을 제출할 수 있는 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디렉터리임
  • 품질 백링크 확보, 검색엔진 순위 향상, AI 답변에서의 노출 개선을 목표로 함
  • 각 사이트는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제출 판단에 필요한 조건을 보여줌
    • DR: 도메인 등급
    • 제출 유형: launch, profile, guest post, community post, gallery, tool listing, web listing 등
    • 링크 속성: dofollow 또는 nofollow
    • 비용 조건: free, paid, freemium
    • 일부 조건: Startup Fame은 무료 티어에서 배지 삽입이 필요함

높은 DR의 범용 제출처

  • Medium: DR95 게시 플랫폼이며, 링크는 nofollow지만 도달 범위와 재게시 가능성이 큼
  • Crunchbase: DR91 회사 프로필 사이트로, 투자자·기자·애그리게이터가 가져가는 표준 회사 정보에 쓰임
  • Hacker News: DR91 커뮤니티 제출처이며, Show HN에서 전면 노출되면 웹에서 강한 출시 신호가 될 수 있음
  • Product Hunt: DR91 제품 출시 플랫폼이며, 출시일 성과가 트래픽 급증, 초기 사용자, 보도 기반 추천 링크로 이어질 수 있음
  • Reddit r/SideProject: DR91 사이드 프로젝트 출시 커뮤니티이며, nofollow라도 성과가 좋은 스레드는 실제 참여 트래픽을 유도함
  • Slashdot: DR91 레거시 기술 권위 사이트이며, SourceForge와 연결된 소프트웨어 목록이 높은 도메인 가중치를 가짐

SaaS·소프트웨어 프로필과 비교 사이트

  • G2: DR90 소프트웨어 리뷰 마켓플레이스이며, 리뷰가 있는 클레임된 목록은 “[category] software” 검색과 비교 페이지에 노출될 수 있음
  • Capterra: DR89 Gartner 소유 소프트웨어 디렉터리로, 무료 벤더 목록과 유료 배치가 있음
  • GetApp: DR84 Gartner Digital Markets 계열이며, 한 번의 벤더 가입으로 네트워크 전반에 신디케이션됨
  • Software Advice: DR83 Gartner 계열 사이트이며, 구매 의도 트래픽과 프로필 링크를 얻을 수 있고 기본 목록은 무료임
  • SaaSHub: DR70 대안·비교 사이트이며, “[competitor] alternatives” 검색 의도를 겨냥한 목록을 만들 수 있음
  • SaaSworthy: DR65 소프트웨어 발견·비교 플랫폼이며, 카테고리 랭킹과 무료 목록을 제공함

출시 플랫폼과 메이커 커뮤니티

  • BetaList: DR75 초기 스타트업 대상 플랫폼이며, 무료 큐는 느리고 유료 옵션은 대기열을 건너뜀
  • Peerlist: DR73 메이커용 전문 네트워크이며, Launchpad를 통한 Show-and-Tell 장소로 쓰임
  • DevHunt: DR55 개발자 도구 출시 플랫폼이며, Hacker News 인접 개발자 커뮤니티가 운영함
  • Uneed: DR55 도구·리소스용 일일 제품 출시 플랫폼이며, 무료 큐와 유료 프리미엄 배치가 있음
  • Fazier: DR50 Product Hunt 스타일 출시 보드이며, 무료 티어와 승인 시 dofollow 링크를 제공함
  • Tiny Launch: DR45 인디 해커 대상 간단한 출시 보드이며, 빠른 승인과 백링크를 제공함
  • Indie Hackers: DR80 창업자 커뮤니티이며, 제품과 마일스톤을 게시해 피드백, 책임감, 프로필 백링크를 얻는 용도임

개발자·콘텐츠·디자인 제출처

  • Dev.to: DR89 개발자 독자층 대상 게시 플랫폼이며, 출시 글이나 튜토리얼 작성에 적합하고 빠르게 색인됨
  • HackerNoon: DR86 기술 출판물이며, 기여자 글을 받고 편집 검토와 문맥 링크를 제공함
  • Hashnode: DR79 개발자 블로그 플랫폼이며, 커스텀 도메인 블로그와 기술 콘텐츠 마케팅에 적합함
  • Awwwards: DR89 웹 디자인 어워드이며, 후보 지명은 신뢰 신호와 고권위 디자인 도메인의 프로필을 만들고 제출 수수료가 있음
  • One Page Love: DR80 원페이지 웹사이트 갤러리이며, 편집 큐레이션과 더 빠른 보장 배치를 위한 유료 리뷰 옵션이 있음
  • Land-book: DR76 랜딩페이지 갤러리이며, 소개될 경우 디자인 관심 독자와 dofollow 링크를 얻을 수 있음
  • Terminal Trove: DR45 CLI·TUI 도구 디렉터리이며, 터미널 앱 제출을 통해 저장소나 사이트로 dofollow 링크를 제공함

AI 도구와 인디 웹 디렉터리

  • AI Tool Directories는 AI 도구 제출처를 묶어 트래픽, 카탈로그 노출, 유료 노출 옵션을 비교할 수 있게 함
    • There’s An AI For That: DR79 AI 도구 디렉터리이며, 무료 제출 큐는 길고 유료 옵션은 리뷰를 빠르게 진행함
    • Futurepedia: DR75 AI 도구 카탈로그이며, 무료 티어와 유료 추천 슬롯이 있음
    • Toolify: DR72 AI 도구 디렉터리이며, 강한 프로그램매틱 SEO 표면과 무료·유료 제출 경로를 제공함
    • Futuretools: DR72 Matt Wolfe 큐레이션 AI 도구 모음이며, 수동 검토를 거친 목록이 신뢰성을 가짐
  • 인디 웹과 개인 블로그 제출처는 독립 사이트 발견과 색인에 맞춰져 있음
    • Kagi Small Web: DR75 개인 블로그·독립 사이트 새 글 피드이며, 등록 시 호기심 많은 독자에게 노출됨
    • Marginalia Search: DR60 독립 검색엔진이며, 작고 텍스트 중심이며 비상업적인 사이트를 선호함
    • Wiby: DR58 고전적 손수 만든 웹 검색엔진이며, 개인 페이지와 취미 사이트를 제출할 수 있음
    • HN Personal Websites: DR45 Hacker News 사용자 개인 웹사이트 디렉터리이며, 기술 독자층과 dofollow 링크를 제공함
    • Blogroll.org: DR42 개인 블로그 큐레이션 블로그롤이며, 무료 목록과 dofollow 링크를 제공함
    • Blogs.hn: DR38 Hacker News 사용자 개인 블로그 디렉터리이며, 개발자·창업자 블로그 발견 경로로 쓰임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BetaList를 16년 전에 만들었고, Product Hunt보다 몇 년 앞선 초기 제품 발견 플랫폼 중 하나였음
    모든 제출을 직접 검토하다 보니 자격이 안 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거절해야 하는 일이 많았고, 대부분은 당연히 항의했지만 제출량이 늘면서 매번 깊게 논쟁할 여유가 없었음
    그래서 OP와 비슷한 https://submit.co를 만들었고, “당신의 스타트업은 소개하지 않겠다” 대신 에너지를 쏟을 다른 장소를 제시할 수 있었음
    처음엔 주로 기술 블로그 목록이었지만 제품 발견 플랫폼이 더 생기면서 그곳들도 추가했고, 어떤 의미에선 경쟁자를 홍보한 셈이지만 어차피 BetaList에 올릴 수 없는 스타트업들이었음
    결국 “스타트업을 제출할 곳” 목록이 아주 유명해지고 여기저기 복사되면서, 맨 위에 넣어둔 BetaList로 다시 트래픽을 보내기 시작함

    • 몇 년 전 LocalXpose 출시를 도와줘서 고마웠음. 제품 홍보는 당연히 조심해야 할 일처럼 보이지만, 초기 사용자를 찾는 스타트업에게 그런 포럼을 제공해 준 점은 고맙게 생각함
      우리는 상대적으로 성공한 무명에 가깝지만, BetaList에 올라간 뒤 크게 터진 사이트가 기억나는지 궁금함
    • 제출 버튼이 없는 곳들은 소개되기 좋은 방법이 뭐였는지 궁금함
      일부는 돈을 내야 하는 방식인 걸 알지만, 그 밖에 효과적이었던 방법이 있었는지 알고 싶음
    • “창업자에게 포함 자격이 없다고 자주 말해야 했다”고 했는데, 어떤 이유였는지 공유해 줄 수 있나?
  • 인디/개인 웹사이트를 제출할 수 있는 디렉터리의 메타 목록을 직접 관리하고 있음. 알파벳순으로 현재는 이렇게 생겼음
    https://blogroll.org/
    https://blogs.hn/ (by @surprisetalk)
    https://hnpwd.github.io/ (I am one of the maintainers)
    https://iii.social/ (by @freshman_dev)
    https://indieblog.page/ (by @splitbrain)
    https://kagi.com/smallweb/ (by @freediver)
    https://marginalia-search.com/ (by @marginalia_nu)
    https://minifeed.net/ (by @freetonik)
    https://susam.net/wander/ (I developed this)
    https://text.blogosphere.app/ (by @ramkarthikk)
    https://wiby.me/
    위의 Wander 링크는 내가 만든 것이지만, 자기 웹사이트를 목록에 올리는 곳은 아님. 개인 웹사이트의 분산 네트워크에 참여하도록 자기 사이트에 호스팅하는 도구이고, 웹링과 비슷하지만 고리형이 아니라 그래프 형태임: https://susam.codeberg.page/wcn/.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codeberg.org/susam/wander

    • 이 목록이 본문보다 더 마음에 듦. 대형 언어 모델이 추천하지 못할 덜 알려진 웹사이트가 많음
  • listennotes.com에서는 사이트에 제출되는 가짜 팟캐스트를 엄청 많이 삭제해야 함 [1]
    사람들이 가짜 팟캐스트를 만드는 이유는 모든 팟캐스트 디렉터리에서 백링크를 얻고 싶어서임
    팟캐스트는 RSS 피드로 배포되고, 스패머나 “성장 해커”들은 RSS 피드에 링크를 잔뜩 넣음
    특히 rss.com처럼 무료 체험을 허용하는 팟캐스트 호스팅 서비스는 여러 팟캐스트 앱/웹사이트에 한 번에 배포하게 해 주기 때문에, 사실상 대규모 스팸 자동화가 한 번 클릭으로 가능해짐
    예시는 여기 있음
    https://podcasts.apple.com/us/search?term=UU88%20
    https://podcasts.apple.com/us/search?term=%E6%B6%A8%E7%B2%89
    https://open.spotify.com/search/%E6%B6%A8%E7%B2%89/podcasts
    대부분의 팟캐스트 웹사이트/앱은 listennotes.com처럼 가짜 팟캐스트를 삭제하지 않음. 그래서 가짜 팟캐스트를 이용한 백링크 꼼수가 먹히는 듯하고, 실제 청취자는 Apple Podcasts나 Spotify에서도 스팸성 가짜 쇼를 보게 될 수 있음
    [1] https://www.listennotes.com/podcast-stats/#growth

    • “악성 컴퓨터 프로그램이 이 웹사이트를 스크래핑하는 걸 막기 위해 로그인해야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하지만, 등록한 팟캐스트 링크 하나 제공하는 데도 이메일 주소를 요구하는 것처럼 보임
      스크래퍼 방지에 꼭 필요하다는 말은 설득력이 없음
    • 일반적으로 디렉터리 사이트는 스팸에 점령되면서 죽었음
  •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짐. 90년대에는 Submit It 같은 서비스를 써서 URL을 모든 크롤러와 색인에 넣었음
    이제 검색 엔진이 문제가 아니라, 특정 독자를 겨냥한 사이트들이 관문이 됨

    • StumbleUpon도 잊으면 안 됨
    • 새롭고도 오래된 웹링 같음. 이게 뭔지 안다면 전립선/유방 촬영 검진 받을 때가 됐음
    • DMoz가 좀 떠오름
    • 작은 사이트가 DuckDuckGo, 즉 Bing 크롤러에 들어갔는지는 여전히 도박일 수 있음
      그래도 그 영향을 받는 건 우리 일곱 명 정도뿐이니 원래 요지는 맞음
  • 웹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는 건 좋지만, 그것들을 공개 목록으로 모아두는 건 스팸을 부르는 조합
    이런 사이트들에 자기 웹사이트 링크를 올리기보다, 자기 커뮤니티에 공유해야 함. HN을 전혀 쓰지 않다가 Show HN에 올린다고 상상해 보라. 도메인이 금방 차단될 가능성이 큼
    어떤 웹사이트 커뮤니티의 일부가 되면, 여기저기 들러서 올리고 가는 것보다 어떤 걸 올려야 할지 훨씬 잘 이해하게 됨
    이런 목록의 독자는 지름길을 찾는 사람들임

    • 웹사이트 카탈로그는 10년도 넘게 존재했고, 검색 최적화 조작을 노린 초기 시도 중 하나였음
    • 지금 /show 첫 페이지에도 초록색 계정이 세 개 있음
    • 내 것을 보여준다고 왜 차단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 커뮤니티에 합류한 지 얼마나 지나야 스쳐 지나가는 홍보가 아니게 되나? 3시간? 3일? 3주? 3개월? 3년?
  • 내 웹사이트를, “웹사이트를 제출할 웹사이트 목록을 나열하는 웹사이트”를 나열하는 웹사이트들에 제출해 주는 웹사이트가 있으면 좋겠음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lists_of_lists

    • …재귀?!
  • “양질의 백링크를 얻으세요”라니, 적어도 솔직하긴 함. 목록에 있는 많은 사이트에서는 검색 최적화 이득만 노리고 링크를 툭 제출하는 걸 무례하게 볼 것임

    • 디렉터리들은 모두가 개인적 이득을 위해 제출한다고 가정해야 함
      그게 제출을 모으는 주요 미끼 중 하나이고, 악의적 행위자의 스팸도 감당해야 하니까
      웹사이트가 목록에 더해질 만한 좋은 품질이라면 그냥 제출하면 됨. 그 조건이 맞는다면 정확한 동기는 그리 중요하지 않음
  • 훨씬 더 큰 목록이 있음. 1,057개 사이트임: https://pastes.io/rcPg2RLC

  • 낡은 것이 다시 새로워짐. 검색 엔진 이전에는 이런 방식이 돌아다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였음
    사이트/링크 라이브러리를 찾고, 링크 설명에 대해 페이지 내 검색을 돌리면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