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neorchid | ★ favorite | 댓글 1개

생성형 AI가 제공하는 마케팅 조언이 실제로는 해로울 수 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 그럴듯한 일반론과 현실 사이의 차이, 그리고 AI 조언을 무비판적으로 따를 때의 위험을 이야기함.

댓글과 토론

LLM을 쓰면 쓸수록, 나 자신의 콘텐츠는 어디에도 위탁할 수 없음을 여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판적 수용'을 통해 LLM의 생산물이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공감이 되는 글입니다.